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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물 타기’ 같은 요즘 정치권
필자의 기억에 2002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해였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 연평해전 등 2016년 겨울만큼 우리나라의...
최의종 편집국장  |  2018-08-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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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제도 신중 운영 필요
매 학기가 끝나면 학생 커뮤니티나 학생들 사이에서 흔히 ‘학점 몇이면 의조 받나요?’ 등의 질문이 많이 나오곤 한다. 성적장학금은 한 학기 동안 고생해서 받은 좋은 학점을 받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장학금이다. 하지만 ...
건대신문사  |  2018-08-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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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잠깐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1학년 때 공부에 큰 뜻이 없어 그저 여행을 다니고 학업에 대해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다. 그러나 한 학...
홍인기(사과대 경제17)  |  2018-08-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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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 총장 임기 후반기의 과제
민상기 총장이 8월 초 교무위원 인사를 통해 임기 후반기를 책임질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대로 적절한 시점에 이루어진 인사였다고 본다. 2016년 9월 시작된 전반기는 전체적으로 성공적...
건대신문사  |  2018-08-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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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세상에서 제일 힘내야할 사람들
박제정 기자  |  2018-08-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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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현 의사를 아시나요?
‘배화여고 6인’. 평소 다양한 플랫폼의 뉴스를 즐겨본다면, 하다못해 광복절 날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면 한 번 쯤은 읽어봤을 타이...
장예빈 기자  |  2018-08-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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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
올 여름은 예년에 없이 장기간 계속된 폭염으로 냉방이 잘 들어오는 상허기념도서관에서 그동안 못 읽었던 책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임천석 교수(사과대 국제무역학과)  |  2018-08-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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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무게
오는 13일 전국에서 시·도지사 및 구·시·군의장, 교육감 등을 뽑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선거철일 때 밖에 돌아다니다보면 후보자의 현...
김남윤 기자  |  2018-06-0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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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표류기
이번 1342호가 기자로서 마지막 신문이 된다. 작년 4월 수습기자로 입사해 8월부터는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고, 올해 3월부터는 부편...
이다경 부편집국장  |  2018-06-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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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 2주기를 맞이하며
지난 5월 28일은 우리대학과 가까운 구의역에서 발생한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2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구의역 스크린도어사망 ...
최의종 편집국장  |  2018-06-0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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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사건, 균형잡힌 수사가 필요하다
대검찰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몰래카메라 범죄가 지난 10년간 성 범죄 중 가장 빠르게 증가했다. 아울러 최근5년 동안 불법촬영 가해자 1만 6천 명 중98%는 남성이었다. 얼마 전 서울의 한 여대 앞 사진관에서 ...
건대신문사  |  2018-06-0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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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공개념 확립과 교수회관 신축
자연은 우리가 소중하게 사용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하는 귀중한 재산이라는 명언이 있다. 자연은 결코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고 함부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는 뜻이다. 우리대학의 모든 공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사용...
건대신문사  |  2018-06-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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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을 막은 '발목 잡기' 야당
“권력구조 개편도 중요하지만 국민 기본권을 신장하기 위한 개헌이 중요하고…” / “국민들의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
홍성준(사과대·경제17) ABS학원방송국 62기 기장  |  2018-06-0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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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해일-여성혁명의 시작
혜화동 붉은 해일이 여성들에 의해 일어났다. 이것은 불법촬영 편파수사에 대한 강력한 문제제기이자 분노의 정치학이 과연 무엇인가를 1만 ...
윤김지영 교수(몸문화연구소)  |  2018-06-0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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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계란으로 바위치기
박제정 수습기자  |  2018-06-0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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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하던대로만 해라. 아버지가 습관처럼 하시는 말이다. 당신의 말씀은 나태했던 나를 채찍질하기도 했지만 언젠가 삶이 고될 때는 그 격려에 ...
김예신 기자  |  2018-05-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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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기다림의 결과
박제정 수습기자  |  2018-05-1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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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시간이 날 때마다 오르는 집 근처 산에 갔더니 못 보던 현수막이 입구에 걸려 있다. ‘등산로 안전 예방이 최선입니다’ 라는 문구 아래,...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  2018-05-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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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 사회적 죽음
최근, 병원에 갈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아파서 가기도 했고, 지인 분 병문안 차 들리기도 했다. 우리는 이렇게 병원에 갈 때 환자 분...
김수정(사과대·행정16)  |  2018-05-1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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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이 갖는 의미
‘신록예찬’의 5월이 되었다. 한국의 5월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다. 캠퍼스는 ‘5월 축제’의 분위기 속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5월 15일은 건국대학교 학원창립 87주년이자 개교 72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이다...
건대신문사  |  2018-05-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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