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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잔디광장,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 ⓒ 김선우 수습기자
건대신문사  |  2011-06-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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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에 휘둘리지 말자
지난 해 10월, 대학교육협의회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이 참여하는 서울 8개 대학 교수협의회 연합에서는 언론사 주도 대학평가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이 대학들은 말과는 다르게 이번 2011년 조...
건대신문사  |  2011-06-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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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등록금, 더 이상 정치적인 도구로만 이용되지 않기를
여당인 한나라당에서 반값등록금을 인정(?)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반값등록금과 감세철회를 당 쇄신의 핵심이라고 꼬집었다. “내 자신은 반값등록금을 하겠다고 공약한 일은 없습니다만…”이라는 이명박...
이수빈 편집국장  |  2011-06-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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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의 시작과 끝, 교류와 소통
지금은 국제화 시대다. 각 언론사 대학평가에는 국제화가 하나의 평가요소로 적용되고 있으며 국제화는 대학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에 각 대학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
이은영 취재부 차장  |  2011-06-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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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의 기준과 대학평가
아프리카 어떤 부족은 여성의 목이 길어야 미인으로 친다고 한다. 따라서 이 부족의 여성들은 어릴 때부터 목에 링을 하나씩 채워나가기 시작해 결혼 적령기에 이르면 링의 숫자가 20∼30개로 늘어나고 목의 길이는...
건대신문사  |  2011-06-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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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논문 한편 더 씁시다!
동료 교수 여러분,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에 제가 정말 운 좋게 건국대에 취직한 지 벌써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덕으로 저같이 능력 없는 사람이 밥을 먹고 살아왔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학생들 위해서 부족한 것...
송기형(예문대·영화) 교수  |  2011-06-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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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한 당신, 방학 계획은요?
수업, 과제, 동아리나 소모임 활동 등등으로 정신없던 한 학기가 지나가고 이제 곧 방학이다. 방학이라 함은 학교에서 학기나 학년이 끝난 뒤 쉬는 일을 말하지만, 대학생들에게 방학은 쉬기보다는 공부의 연장기간으로 생각...
김래영(상경대ㆍ국제무역2)  |  2011-06-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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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효과'
'김진규 효과'
건대신문사  |  2011-05-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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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은 공정하지 않습니까?
언론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과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하는 역할일 것이다. 비판 없는 신문은 팥 없는 찐빵과 같다. 학생회도, 대학본부도 이런 ...
이동찬 사진부장  |  2011-05-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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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구조조정, 과오의 반복은 없어야
지난 19일 김진규 총장은 글로컬캠퍼스 명칭 선포식에서 학사 구조조정이 있을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우리대학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학사와 연구조직의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이전 다섯 번의 단과대별 ...
건대신문사  |  2011-05-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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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막말, 어디까지인가
지난 19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일이 일어났다. 배우 김여진이 올린 5.18 관련 글에 박용우 한나라당 자문 위원이 막말을 퍼부으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것이다. 특히 그는 외모를 운운하면서 김여진을 비하해 ...
김용식 사회부 차장  |  2011-05-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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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캠퍼스의 성공 조건
충주캠퍼스가 글로컬 캠퍼스로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 대학은 19일 충주 현지에서 김경희 이사장과 김진규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컬캠퍼스의 명칭 선포식과 표지석 제막식을 가짐으로써 명칭 변경을 공식화했다. 이를 위해...
건대신문사  |  2011-05-2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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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의 해방광주를 생각하며
1987년을 휩쓴 항쟁들은 한국인들에게 제한적인 수준에서나마 자유민주주의적인 정치의 장을 선사했다. 비록 그 한계는 명확했지만 한국인들은 절차적 민주주의가 상식으로 인정받는 정치 공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그런데 ...
김소망(문과대ㆍ사학3)  |  2011-05-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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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정착된 열린 통섭 공학 교육
필자가 우리 대학에 부임한 한 지 올해로 20년이다. 훌륭한 제자를 배출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교육 방법을 시도하여 보았다. 우선 기존 강의실 교육을 해 보았으나 교과서 위주의 평범한 교육으로 현대 공학을 가르치기에...
윤광준(공과대ㆍ항공우주) 교수  |  2011-05-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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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흰 축제라..."
▲ ⓒ 김선우 수습기자
건대신문사  |  2011-05-0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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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래가 짓밟히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어 두렵다. 다음엔 무엇이 될 것인가”총장과의 대화에 참여한 한 교수가 한 말에 공감한다. 항상 우려해왔던 등록금도 변화와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인상률 전국 2위라는 충격으로 나타났다. ...
김정현 사회부장  |  2011-05-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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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총학을 기대하며
지난 3월, 우리대학에서 제 43대 총학이 당선됐다. 총학이 부재했던 작년, 그리고 한 번의 선거 무산을 겪으면서 또다시 총학 부재의 위기를 겪은 학우들에게 총학의 출범은 반가운 소식이었을 것이다. 특히 올해 등록금...
이호연 문화부 차장  |  2011-05-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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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돌이 정 맞는다
새 학기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인데, 벌써 중간고사가 지나가 버렸다. 신입생들에게 대학에 대한 환상이 부서져 현실로 다가온 바로 그 순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현실의 한 가운데에, 생생하게 진행되는 강의들이 있다....
임재도(이과대·생명과학4)  |  2011-05-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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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인하를 위한 우리들의 자세
당신은 정치인을 믿어본 적이 있는가. 친구도 쉽게 믿지 못하고 심지어 때때로는 나 자신조차도 믿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세태 속에서 부패와 거짓의 상징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을 믿어본 적이 있냐고 지금 묻는 것이다. 물...
신혜림(정치대·정외3)  |  2011-05-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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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도서관 제외 타당한가
생활도서관(생도)이 중앙자치기구에서 제외됐다. 학우 이용률 저조, 좌편향적인 정치색, 중앙도서관과의 차별성 미비 등의 이유에서다. 학생대표들이 참석해 결정한 사안이라지만 결과는 납득하기 어렵다. 그 과정이 상당히 체...
건대신문사  |  2011-05-0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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