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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등협은 소통을 위한 학우들의 요구다
국내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움직임에 우리대학도 늦게나마 가세했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등록금 동결이 대학본부의 등록금협의회(아래 등협) 무산 논리로 이어져 안타깝다. 대학의 한 해 살림을 꾸려가는 재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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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U 쾌거를 축하하며
교육과학기술부가 우리나라 대학의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기획 하에 추진한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WCU)’ 사업에서 우리대학이 1유형 1개, 3유형...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2-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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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동결은 시대적 당위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시작된 금융문제가 어느새 세계적 금융위기, 더 나아가 세계 경제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경제침체의 늪에 빠져들었다. 이런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몇몇 대학들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2-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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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수업권보장은 대학의 책무
대학생의 권리 중 제일 중요한 권리는 무엇일까. 바로 ‘수업권’이다. 대학이라는 고등교육기관에서 수혜자인 학생들이 제대로 된 고등교육이라는 콘텐츠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학생으로서도 사회 전체로서도 큰 손실이다. 자신...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1-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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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회 선거에 참여와 투표를 촉구하며
학생사회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단과대 학생회를 1년 동안 이끌어갈 후보들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5-27일에 선거가 실시된다. 하지만 장안벌에서 달아오른 선거 분위기...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1-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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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세번째 이야기
일본에서 한글을 본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조선대학교’라는 말을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단지 한글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하지만 입구로 들어가면 건물들 위로 붉은 색 바탕에 흰 글씨로 ‘김일성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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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눈을 닮은 영혼의 천국, 그 섬에 가고싶다
섬. 이 한글자는 육지와 떨어져 있는 만큼이나 불안전하고 고독하다. 하지만 소리를 내었을 때 미세하게 울리는 떨림만큼이나 섬세하고 처절한 아름다움이 있다. 신혼부부들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되는 섬, 일...
건대신문사  |  2003-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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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의 중심무대 - 벌교
한참 초록이 짙은 차밭을 뒤로 하고 벌교를 들러보는 것도 좋다. 보성 차밭에서 읍내를 거쳐 30∼40여분 정도 가면 벌교가 있다. 그곳에 가면 분단 이후 참혹했던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를 집대성하고 있는 소설 『태백산...
건대신문사  |  2003-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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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 찍는 날, 무거운 속눈썹은 던져버려!
“찰칵 찰칵” “웃는 게 더 이쁘네. 웃어! 웃어! 다시 한 번!” “하하하 오버하지 마, 선 안 들어와!” 청바지, 면바지 일색이던 장한벌에 예식장가는 복장이 무더기로 출현하고 있다. 한편, 그 뒤의 남정네들은 초...
건대신문사  |  2003-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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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 푸르른 하늘 아래 새로운 노래를 부른다
토요일 오후 동숭동 대학로에 가 본 일이 있는가? 더 이상 춥지도 않고 선선한 바람을 동반한 따뜻한 대학로는 젊은이들로 북적거린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자동차 경적소리, 좌판의 고함소리,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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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과 양심의 자유
나는 당신의 사상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그 사상 때문에 탄압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편에서 싸울 것이다. - 볼테르 - 지난 해 5.18 광주 금난로 행사에 참가했을 때 거리 한켠에 지어놓은 0.75평 짜리 ...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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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영화 그리고 불면의 밤
정확히 4월 28일 이른 9시 34분 100여명의 학생들을 태운 두 대의 버스는 청담대교를 지나갔다. 비가 올 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무시하고 창 밖으로 보이는 서울은 잔인하게 내뿜는 강렬한 햇빛에 눈이 부셨다. 가장 ...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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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부활 위해 체계적 교육 필요”
잔인한 4월이 지나고 왠지 모르게 포만감이 드는 5월. 5월의 중반을 향해 치닫는 장한벌은 축제와 엠티 등으로 변덕스러운 날씨만큼이나 산만하다. 그 중에서 한 공대 학술 소모임의 조용한 부산함이 특별하다. ‘2003...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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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다
설경. 눈이 있는 풍경. 이름이 가진 묘한 아름다움이 하루에도 몇 번씩 추웠다, 더웠다,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하는 봄날의 불안한 따스함과 함께 피부에 차갑게 닿는다. 벚꽃과 개나리가 피어 환한 봄낮 ‘설경’ 그녀를...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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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손’을 꽉∼ 붙잡은 날!
배가 출출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학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우리는 필연적으로 알 수 없는 손을 만난다. 스치는 순간 사라지는 손. 그 손의 주인공? ■ 박연숙(32) 2월 11일부터 일했어요. 시작한지는 얼마...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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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에게 말걸기
우리대학 외국어교육원 2층에 가면 작은 문이 있다. 열리지 않을 듯한 그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들어가 보면 ‘라임시스템’이라는 상큼함이 오밀조밀하게 묻어나는 이름의 회사가 있다. 95학번 조형욱(공대·컴공3 휴학)군...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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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과 언론개혁 강연회
오는 26일과 28일 경영대 학생회와 정치대 학생회가 준비한 강연회가 열린다. 우선 경영대 학생회가 준비한 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의 김창수 전문위원 초청강연이 오는 26일 ‘이라크 파병 이후의 한반도 정세와 통일에 미...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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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단 창설
대부분의 대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크게 명성을 얻고 있는 ‘교수·학생 아마추어 오케스트라’가 우리대학에서도 만들어졌다. 지난해 겨울 각 단과대 홈페이지에 올린 서승연(공대·컴공3)양의 오케스트라 창설 제안을 이형식...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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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인터뷰] 가르치고 훈련하고
“건대는 축대에서 체대로 바뀌었니?” 작년 축구열풍에 이어 올해 초 테니스로 학교를 들뜨게 만든 건국대 체육인들. 이들 중 서울에서 한국체육대학과 우리대학 밖에 없다는 테니스부 학생을 인터뷰하는 것이 처음의 계획이었...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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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박사학위 수여
압둘라만 와히드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대철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이 오는 21일 새천년관 국제회의실에서 우리대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고 지도자인 와히드 전 대통령은 1999년 제4대...
건대신문사  |  2003-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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