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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010년대를 준비하자
이번 1학기가 끝나면 오명 총장의 임기가 1년 남게 되고 2학기가 지나면 2010년대가 시작된다. 2009년 2학기가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이유이다. 오명 총장의 임기 중 처리하지 못한 사항들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2...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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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편안, 밤길도 편안하게 해주는 노란색 조명
학교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밤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가게 된 기훈이. 기훈이는 매일 지나가던 터널을 걸어가고 있다. 어두운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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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
지난 9일 이른 11시 학생회관 앞에서 약 20여명의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건국대교수시국선언"이 진행됐다. 시국선언 전문더이상 국민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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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하나됐던 '일감호 가요제'
대동제가 점점 무르익던 지난 14일, 노천극장에서 총학생회 주최로‘일감호가요제’가 열렸다. 늦은 7시부터 열릴 예정이었지만, 공연무대 ...
이지혜 이혁 수습기자  |  2009-06-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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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화 어제, 오늘 '공감' 나눈 축제
지난 14일 늦은 2시 새천년관 앞 원형무대에서 건국대문학예술학생연합(아래 건문연)이 ‘함께하는 즐거움, 공감’이라는 이름 아래 문예공연을 펼쳤다. 건문연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대학문화를 주제로 공...
이동찬 이수빈 수습기자  |  2009-06-0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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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대학문화 어제, 오늘 '공감' 나눈 축제
축제 이튿날인 지난 14일 늦은 2시 새천년관 앞 원형무대에서 건국대문학예술학생연합(아래 건문연)이 ‘함께하는 즐거움, 공감’이라는 이름 아래 문예공연을 펼쳤다. 대동제 공연기획단 박은수(정치대ㆍ행정2) 학우는 “문...
이동찬 이수빈 수습기자  |  2009-06-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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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안벌 자취생 요리왕"
지난 13일 낮 12시 30분, 제1학생회관 앞에서 ‘자취생 요리왕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기불황 속에서 혼자 자취생활을 ...
김덕용 김예원 수습기자  |  2009-06-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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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압력을 견디는 '독한' 심해물고기
평소 회를 잘 먹는 태훈이. 너무 잘 먹어서 회를 후루룩 마시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하루는 아버지와 도미 회를 먹으러 갔다. 주문을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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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경제에서 소비자가 경쟁력이다
시장경제는 합리적인 소비라는 한 축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우리 모두 소비자이다. 소비자는 시장의 최종 투표자로서 그의 선택에 따라 기업의 성쇠를 결정하고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지속적인 성장의 원동력으로 역할하고 ...
이승신(상경대 소비자정보ㆍ교수)  |  2009-05-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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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장 재선임을 환영하며
정건수 30대 총동문회장이 31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것을 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축하하고 환영한다. 정건수 회장은 동문으로서는 가장 많은 발전기금을 쾌척한 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정 회장이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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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유감(有感)
장기하가 인기다. ‘장 교주’라 부르면서 열광하는 이들도 있고, ‘장기하 현상’이라며 새로운 청년문화의 구심이라는 칭송도 있다. 그러나 나는 장기하가 20대의 상징이라고 하기엔, “뭔가 너무 낮게, 머리카락에 거의 ...
황혜진(문과대 국문ㆍ교수)  |  2009-05-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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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휴학생의 외침
대학생활 3년을 꼬박 건대신문사 기자로 보낸 후,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과 높은 취업의 문을 피해 도피하듯 선택한 휴학. 여느 휴학생들처럼 계획도 세우고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돈을 벌기로 결심했다. 교육전문회사에 1년 ...
우은희(문과대ㆍ영문4휴)  |  2009-05-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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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3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스승이신 상허 선생이 조국선진화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대학을 설립하신 지 벌써 63년이 되었다. 지난 63년 동안 우리대학이 산업화와 민주화의 역군을 길러냄으로써 국가발전에 일조한 것은 주지의 사실...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1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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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앞에 따르는 고생, 입덧
얼마 전 봉순이는 시집간 언니가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드디어 자기에게도 조카가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마냥 기분이 좋았다. 그...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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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주주의, 그 멀고도 험한 길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에서 검은 돈을 받았다는 소식은 국민적인 충격을 넘어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새삼 확인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입만 열면 도덕성을 들먹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4-1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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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 스파크!
철호는 오늘 저녁 모임이 예정보다 길어지는 바람에 스타리그 중계방송을 보려고 했던 시간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텔레...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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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국제교류박람회를 참관하고
우리대학은 이미 1990년에 어학연수원을 개원하고 1995년에 국제협력센터를 신설하고 2003년에 국제학사를 준공하는 등 국제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계속해왔다. 이런 토대 위에서 오명 총장은 국제화를 최우선 과제...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3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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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확대, 자율 보장해야
YTN 노조위원장에 이어, 25일 ‘PD수첩’의 PD 한 명이 광우병 사태를 보도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아내가 보고 있는데도 집 앞에서 연행되었으며, 가택수색도 당했다. 이 사건으로 시민단체와 여...
김한울(법과대ㆍ법2)  |  2009-03-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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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흡입하면 목소리가 바뀐다?!
중저음 목소리가 매력적인 상호. 하지만 너무 목소리가 매력적(?)이라서 낮고 은근한 목소리로 주변 분위기를 가라앉혀 버린다. 그래서 함...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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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임금체불? 신고하면 다나와!
어려운 일 하기 싫어하고, 누구에게 부림당하는 것도 겁내는 탓에 아르바이트 한 번 해본 적 없다. 그래도 벌써 나이가 스물 셋인데 우편함에 쌓이는 각종 고지서들을 언제까지나 나 몰라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부모님...
윤영선(정치대ㆍ정외4휴)  |  2009-03-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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