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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의 대학시절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 내가 대학을 다니던 80년대 건대엔 잔디와 숲이 유독 많았다. 현 예술문화대학과 상허도서관 사이에 사슴농장과 사과나무 밭까지 있었으니 도시 캠퍼스에 시골 경치가 어우러진 셈이다. 학교의 이런 ...
김석(자율전공학부ㆍ강의교수)  |  2009-09-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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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공?
(학우 여러분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절판된 책이지만, 도서관에는 비치되어 있습니다)4학년이라 그런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방학동안 인턴활동을 했는데...
유현제(경영대ㆍ경영4)  |  2009-09-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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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수업을 듣는 P군에게
온통 스팸메일로 가득했던 메일함에서 자네 편지를 발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네. 뭔가 분주했지만 결국 방학이 방학(放學)이 아니라 방학(防學)이 되고 말았다는 엄살과 함께 이번 학기에 들을 만한 수...
김경남(교양학부ㆍ강의교수)  |  2009-09-0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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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학기를 시작하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캠퍼스는 새로운 활기로 넘쳐나지만 학내외의 상황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당장 신종 플루가 걱정거리이고, 경제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청년실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본격적인 취업철...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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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4주년을 맞이하며
<건대신문>이 창간 54주년을 맞이하였다.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시작된 <건대신문>은 지난 54년 동안 학생기자들의 뜨거운 열정에 힘입어 국가와 대학의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창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7-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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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빛을 '반짝반짝'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 동찬이는 발코니에 서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작년 여름 계곡에서 있었던 옛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함께 바위에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7-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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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를 허용하는 법률을 만들 것인가?
안락사, 존엄사, 연명치료중단, 생명연장조치중단, 의사조력자살 등 용어는 달리 하더라도, 이를 허용할 것인가의 여부와 어느 범위까지 어떠한 절차에 의하여 허용할 것인가에 관한 논의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
홍완식(법학전문대학원ㆍ교수)  |  2009-07-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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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머드축제를 다녀와서
지난 주 금요일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원래는 중국 북경으로 가기로 했지만, 한 친구의 사정으로 취소되어 그 아쉬움을 달래는 차원으로 바다를 선택하게 되었다...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9-07-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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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과 봉준호
전통적으로 5월은 극장가에 거대 자본으로 중무장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상대적으로 기술력과 배급력이 떨어지는 한국영화는 5월 이후 여름시즌 관객몰이에 고전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러한 역...
송상현(예문대ㆍ영화3)  |  2009-07-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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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교환학생은 건대 해외 홍보대사
섬 나라의 시간은 육지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아서, 빨리 지나가는 것일까. 어느덧, 일본에 온지 3개월이 지났다. 일본어로 수업 듣는 것...
권현우(정치대ㆍ정외2)  |  2009-07-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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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역사기행 선발, 설문통해 공개추첨 진행
지난 4일 늦은 4시 학생복지처가 주최하고, 42대 위기탈출 총학생회(아래 총학)가 주관하는 ‘북한-백두산 역사기행’ 참가단 공개추첨이...
이수빈 수습기자  |  2009-07-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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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사업대회 열띤 토론 벌여
지난 4일 늦은 2시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부동산 Project Finance(아래 PF) 사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우리대학...
이동찬 수습기자  |  2009-07-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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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와 함께한 미디어법 여행
지난 1일 늦은 6시 산학협동관 223호에서 ‘문순C, 대학생을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최문순 민주당 국회의원의 강연이 열렸다. 강연에...
이혁 수습기자  |  2009-07-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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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속 은밀한 진실들
지난 4일 생활도서관 주최로, 한국여성민우회 정하경주 사무국장의 강연 ‘연애 속 감춰진 진실들’이 열렸다. 늦은 7시 종합강의동 101...
김예원 수습기자  |  2009-07-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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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계 뒤흔들 황소 떴다
지난 5월 27일 늦은 6시 학생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미식축구협회(아래 KAFA)에 정식 팀 등록을 한 우리대학 미식축구부 ‘레이징 불스(Raging bulls)’ 창단식이 열렸다.창단식에 참석한 KAFA 박경...
이지혜 수습기자  |  2009-07-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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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이제 또 한 번 우리에게 방학이 찾아오고 있다. 새내기들은 대학교에 입학해 첫 학기를 마치게 된다. 그간 우리 대학생들은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왔다. 이래저래 돌아다니며 놀러 다니랴, 과제하랴, 학점관리 하랴, 아르바...
신준수(정치대ㆍ정외2)  |  2009-06-1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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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커뮤니케이션
인간을 규정하는 여러 가지 말 중에서 ‘호모 로쿠엔스’라는 말이 있다. 인간은 말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사람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존재로 살아간다. 단언적으로 말해서...
송치만(문과대 커뮤니케이션ㆍ교수)  |  2009-06-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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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를 준비하자
이번 1학기가 끝나면 오명 총장의 임기가 1년 남게 되고 2학기가 지나면 2010년대가 시작된다. 2009년 2학기가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이유이다. 오명 총장의 임기 중 처리하지 못한 사항들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2...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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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편안, 밤길도 편안하게 해주는 노란색 조명
학교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밤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가게 된 기훈이. 기훈이는 매일 지나가던 터널을 걸어가고 있다. 어두운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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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
지난 9일 이른 11시 학생회관 앞에서 약 20여명의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건국대교수시국선언"이 진행됐다. 시국선언 전문더이상 국민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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