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일본의 우경화, 무슨 상관이야?" 김혜민 기자 2013-09-16 17:56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평화헌법 개정 발언까지… 김혜민 기자 2013-09-16 17:4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김혜민 기자 2013-09-16 17:44
양심적 병역거부 나선 김무석 학우 김혜민 기자 2013-09-16 17:43
총학생회, 시국회의 참여 결정 김혜민 기자 2013-09-16 17:40
라인
우리대학 취업률, 58.4%기록 김혜민 기자 2013-09-16 17:37
학생이 '을'인가요 김혜민 기자 2013-08-20 22:09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학생의 방학 김혜민 기자 2013-08-20 21:50
방학,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김혜민 기자 2013-08-20 21:38
58년 동안 <건대신문>을 밝혀준 '그대들' 김혜민 기자 2013-08-20 20:02
라인
경영대 여자화장실 불안 커져 김혜민 기자 2013-08-15 11:47
성적미입력에 학생들 울상 김혜민 기자 2013-08-15 11:45
달걀을 품은 소년 김혜민 기자 2013-06-10 23:42
농업=식량산업=안보산업 김혜민 기자 2013-06-10 23:32
농촌활동은 엠티가 아니야! 김혜민 기자 2013-06-10 23:24
라인
교원인사위, 징계결정 후폭풍 김혜민 기자 2013-06-10 23:11
캠퍼스 네트워크 환경 안정화 작업 마무리 김혜민 기자 2013-05-30 22:17
우리대학은 지금 에너지와 전쟁중! 김혜민 기자 2013-05-30 22:06
정당한 요구의 선행조건 김혜민 기자 2013-05-30 22:03
일감호 난간 안전 설비 보강 김혜민 기자 2013-05-30 21:5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