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첫 학기를 결정하는 클릭의 순간! 김현우 기자 2013-02-04 21:23
2013년, "PRIDE 건국 2016 원년" 김현우 기자 2013-01-04 16:50
김 전 총장 사퇴 후 학내갈등 이어져 김현우 기자 2012-12-02 19:31
제 45대 총학생회 선거후보자 정책공청회 김현우 기자 2012-11-18 14:50
이번 총학선거, SNS 활동 금지 김현우 기자 2012-11-18 14:48
라인
모호한 세칙은 중선관위 맘대로 김현우 기자 2012-11-05 15:16
투표시간 제한은 국민의 참정권 침해 김현우 기자 2012-11-04 20:50
투표 환경 조성은 국가의 의무 김현우 기자 2012-11-04 20:49
KU어플은 5점 만점에 2.6점 김현우 기자 2012-10-05 22:23
만취한 외부인, 일감호 투신자살 시도 김현우 기자 2012-09-23 20:49
라인
발전기금본부 개편돼 김현우 기자 2012-09-23 20:48
우리는 부실 학생이 아니다 김현우 기자 2012-09-22 15:03
내가 범죄자라니 김현우 기자 2012-09-09 22:36
경영대 잔디밭 문제, 합의 완료돼 김현우 기자 2012-09-09 22:24
누구를 위한 잔디 설치인가? 김현우 기자 2012-08-25 11:27
라인
총장 선출 방식의 변천사 김현우 기자 2012-07-15 17:10
그들만의 리그? 김현우 기자 2012-07-15 17:09
4.7%의 행방불명 김현우 기자 2012-06-05 13:52
불붙은 학사구조조정 김현우 기자 2012-06-04 23:43
맛있는 빵은 언제쯤? 김현우 기자 2012-06-04 23:4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