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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진혁이의 행적보고서
선본의 정환희(공대·산업공3) 정후 보는 2014학년도 공과대학(공대) 학생회 < LTE >학생 회장과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학생...
건대신문사  |  2014-11-2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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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공청회
, 선거본부의 정, 부후보 검증을 위한 '제47대 총학생회 선거후보자 공청회'가 지난 20일 늦은 1시 제1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열...
홍무영 기자  |  2014-11-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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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청춘>은 청춘에게 ‘청춘’을 불어 넣었나?
제46대 총학생회 선거 당시 선본은 △등록금 10% 인하 △졸업유예제도∙취득학점 포기제도 원상 복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홍무영 기자  |  2014-11-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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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패 갈등은 숙명인가
우리대학 건국대 풍물패연합(건풍연)에서 학우들을 대상으로 ‘풍물패 연습에 관한 입장표명 및 연습 양해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연습공간은...
노기웅 기자  |  2014-11-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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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대 군기문화, 진실은?
10월 중순 한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에 동물생명과학대학(동생대)의 군기 문화에 관한 글이 올라와 학내 비판 여론이 들끓었다. 이를 계기로 동생대 학장을 비롯해 학생회장과 행정실 등은 “원인을 파악해 후속 조치를 마련...
김지수 기자  |  2014-11-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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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광진구,, 건국대 현재 주소 서울시 광진구
지난 사회부 기획에서는 마을 미디어 오봉석 발행인과 김승호 단장을 만나 ‘주민들이 생각하는 건국대’와 ‘지역―대학의 공존’에 대해...
김남윤 기자  |  2014-11-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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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낯선 땅 폴란드에서 보내 온 여행 초대장
Dzień dobry! 안녕하세요 여러분! 눈 깜짝할 새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번 1부에서는 폴란드에서 교환학생으로...
이채은 수습기자  |  2014-11-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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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미워하지마 널 위한 거야
우리대학을 비롯해 사회 전반적으로 젊은 세대들의 정치 무관심, 혐오 등의 현상이 짙어지고 있다. 정치적 무관심이란, 의식적으로 정치에 ...
방민희 기자  |  2014-11-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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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총학에게 바란다
지난 7일, 2015년도 우리대학 총학생회(총학)를 이끌어나갈 총학 정후보, 부후보들이 출마했다. 이번 후보자들은 어떤 공약을 들고 어...
박지수 기자  |  2014-1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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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광진구, 건국대 현재 주소 서울시 광진구
축제가 끝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축제 밤, 장안벌 의 음악소리는 광진구 전체를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매년 있는 축제지만 근처 주택가에서 소음 탓에 어김없이 민원신고가 들어온다. 우리 대학은 광진구 주민들과 공존...
김남윤 기자  |  2014-10-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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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낯선 듯 낯설지 않은 형제의 나라, 터키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Merhaba(메르하바)~? 벌써 다음주면 시험입니다. JTBC 의 출연자이자 '터키유생'이라는 별명을 지닌 에네스씨는 터키를 ‘지상낙...
이채은 수습기자  |  2014-10-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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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아픔을 가려주는 생리공결제도
생리통, 당신은 이해할 수 있습니까?생리통은 여성에 따라 △통증부위 △강도 △지속여부가 제각각이다. 심한 사람의 경우, 응급실에 실려 ...
고다은, 노기웅 기자  |  2014-10-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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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어땠어요?
축제가 늘 똑같다고?“이번 축제엔 누가 온대?” “이번엔 어느 과 주점갈까?” 대학축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연예인과 주점일...
김지수 기자  |  2014-10-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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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배움터로!
우리대학 장애학우들을 위한 시설은 몇점? 우리대학에는 휴학생을 포함해 103명의 장애학우가 있다. 장애 유형별로 나누면 △시각장애 5명...
노기웅, 고다은 기자  |  2014-10-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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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피렌체로 떠나볼까?
본 조르노~ 벌써 9월의 마지막 주네요. 이번 학기에 교환학생을 나간 학우들이 슬슬 외국 생활에 적응할 즈음인데요. 이번 에서는 이제 ...
방민희 기자  |  2014-10-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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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은 졸업시 취직분입니다
“이러다 졸업시 취직분에 늦겠어”내일은 토익 시험 보는 날이다. 토익 800을 넘겨야 원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낼 수 있을 텐데…. 이번 시험에서 성적을 내지 못하면 지원서를 내는 시기가 늦춰질지도 모른다...
김혜민 기자  |  2014-09-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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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니찌와~ 여기는 일본입니다
설레는 새학기가 시작되었네요. 새학기에도 어김없이 다른 나라, 다른 대학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번호 1부를 맡아주실 분은 이홍규(경영•경영4) 학우님입니다. 이홍규 학우는 일본 Matsuyama에 있는...
방민희 기자  |  2014-09-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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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어디까지 가봤니?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우리대학 제46대 총학생회와 학생지원팀, 그리고 백여 명의 학우들로 구성된 해외역사문화탐방단(탐방단)이 중국 상해를 방문했다. 첫째 날에는‘상해 도시 탐방’을 테마로 △...
건대신문사  |  2014-09-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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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하고 싶은 대로 즐겨라!
명절은 전통적으로 온 가족 모두가 즐기기 위한 작은 축제였다. 한해에 단 몇 번이라도 일가친척이 모두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었으며 평소에 먹기 힘든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날이었다. 본래...
방민희 기자  |  2014-09-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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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보단 의무감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우리대학 학우들이 갖고 있는 명절 부담감 및 의무감에 대해 알아봤다. 지키고 싶은 명절문화,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에 대해 학우 좌담회를 열었다. 좌담회에는 △최원진(공대・전기공) △금준...
김지수 기자  |  2014-09-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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