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업보다 어려운 취업강좌 수강 '논란'
최근 진행업체가 바뀐 취업강좌가 오히려 취업에 목마른 4학년 학우들을 압박하고 있다.취업강좌는 대학본부에서 선정한 위탁업체가 강의를 진행해 왔다. 주로 취업을 대비해 면접요령,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쓰는 법 등 특화...
김정현 기자  |  2010-04-14 22:17
라인
학우, 과학생회비 납부 부담 느껴
학생회비와 관련된 문제제기가 최근 학내외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높은 징수금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학우들의 부담감, 미납자에 대한 ...
김정현 기자  |  2010-03-29 15:34
라인
소통ㆍ치유ㆍ통합의 통일인문학 출범
지난 23일 늦은 4시,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이 열렸다. 우리대학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23 22:43
라인
쿨하우스 레이크홀 개관식
지난 2월 23일 우리대학 기숙사 쿨하우스의 새 건물 '레이크홀'이 완공을 기념해 개관식을 가졌다.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06 20:48
라인
겨울방학의 끝, 불우 이웃에 사랑을 나눠요
우리대학 ‘성신의 해외 봉사단’은 지난 2월 21일 광진구와 성동구 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쌀’ 2...
안상호 기자  |  2010-03-01 19:28
라인
연기자 이다해 얼굴만큼 '고운 마음씨'
우리대학에 재학중인 연기자 이다해가 얼굴만큼 '고운 마음씨'로 주목받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건대병원의 아픈 어린이를 위해 치료...
안상호 기자  |  2010-01-26 20:30
라인
[신년화보] 시원하게 깨드리겠습니다!
시원하게 깨드리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 소띠의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우리대학 상징이 소인만큼 소띠 해, 저희 은 우직한 황소처...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7:26
라인
무서운 주니어들이 다시온다
지난 여름방학, 장안벌에 예상치 못한 소음을 일으켜 교직원과 학우들에게 피해를 준 손님들이 다시 온다. 우리대학 언어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건국주니어 영어캠프, 그리고 중랑구청과 우리대학의 관학 협력으로 이뤄지는 중랑꿈...
김정현 수습기자  |  2010-01-08 13:38
라인
새하얗게 칠해진 겨울 장안벌
지난 25일 부터 전국 전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장안벌의 배움터에도 싸락눈으로 뒤덮였다. 그 어느때보다도 '겨울다운 모습'을 하고...
안상호 기자  |  2009-12-30 00:43
라인
돌아온 '함토벤'과 함께하는 KU SYMPHONY
지난 22일 예일대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세계적인 지휘자 함신익 동문과 함께하는 'KU SYMPHONY 2009'가 새천년관 대공연...
안상호 기자  |  2009-12-30 00:36
라인
4일간의 재투표, 말짱 도루묵
제43대 총학생회 선거가 재투표까지 실시했음에도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 끝까지 관심 있게 지켜보고 투표에 참여한 5320명(40.16%...
안상호 기자  |  2009-12-08 01:23
라인
1시간가량 방치된 건축대 투표함 수거조치
총(여)학생회 선거 이틀째인 24일 늦은 3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단과대 별 게시된 선거 관련 자보를 확인하던 도중 건축대 투표소에 ...
안상호 기자  |  2009-11-26 01:36
라인
학우들을 향해 일렬로 나란히!
지난 19일 늦은 6시 건국문에서 각 선거운동본부 진영의 유세전이 한창이다. 바람이 쌀쌀하지만 지금 장안벌은 학우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안상호 기자  |  2009-11-24 02:58
라인
인문학 연구원 인문한국(HK)사업 선정 경과보고 및 축하식
지난 13일 늦은 6시 문과대학 교수연구동 1층 로비에서 인문한국(HK)사업 선정을 기념하는 경과보고 및 축하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안상호 기자  |  2009-11-20 20:12
라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총학생회가 학우들과의 소통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지난 일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총학생회’는 각 단과대 주변에 천막을 차리고 학우들을 ...
안상호 기자  |  2009-09-15 19:52
라인
소공연장 수난시대
지난 장마철 제2학생회관 지하 소공연장이 빗물에 침수돼 목재 바닥이 뜯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시설팀에 수리를 요청해 곧 복구될...
안상호 기자  |  2009-09-15 19:48
라인
버려진 자전거들의 공동묘지
의과대 건물 뒤편 동물들을 보관하는 컨테이너 쪽에는 주인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자전거들이 진열돼있다. 관리실 측에서 8월 5일까지 치우...
안상호 기자  |  2009-09-02 22:13
라인
또 하나의 별이 지다
지난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 지난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전직 대통령의 서거다. 유신 독재 시...
안상호 기자  |  2009-09-02 22:09
라인
대동(大同)하셨습니까?
지난 14일 제2학생회관 노천극장에서 열린 일감호 가요제 행사 중 초대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많은 학우들이 빠져나갔다. 이로 인해, 올해...
안상호 기자  |  2009-05-28 21:22
라인
가로막힌 건국문
4.30 청년학생투쟁문화제 진행 수송차량들을 막기 위해 대학본부에서는 건국문을 봉쇄했다.
안상호 기자  |  2009-05-18 20:43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