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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론직필하길"
무엇보다도 건대신문, 수많은 악조건 속에서 참 잘 ‘싸워왔습니다.’ 사실 학보사의 위기는 여태껏 지겨울 정도로 지적돼 왔습니다. 내부적...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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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썩지 않는다"
이 58년 째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장 반백년이 넘어가는 세월입니다. 문득 저의 어머니가 50세 되던 해가 떠오릅니다. 어머...
건대신문사  |  2013-08-2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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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기본원칙에 충실하여 더 큰 신뢰 쌓아가길"
우리대학의 정보와 여론광장인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 또한 건대신문의 오랜 애독자입니다. 잉크냄새가 배어있는...
건대신문사  |  2013-08-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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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화축제를 아시나요?
퀴어문화축제는 14회째를 맞이하는 역사가 오래된 행사입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 축제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홍대 걷고싶은거리 상인회가 행사 개최를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기 때문인데요, 상인회 소속한 분은 "처음엔...
한승주(공과대ㆍ화학공4)  |  2013-06-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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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위한 행진, 어떤가요?
“한국의 을이여 단결하라!” 이렇게 외친 이는 없다. 그렇지만 ‘갑을관계’의 구조적 문제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고 또 행동했다. 포스코 상무와 남양유업 직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등. 이들 갑의 횡포가 대중적 분...
금준경(문과대·커뮤니4)  |  2013-05-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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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니들께 드리는 편지
저는 일본 정치인이 망언할 때면, 온갖 욕을 퍼붓곤 했습니다. 항상 그랬습니다. 마치 억눌렀던 화를 풀듯이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금방 잊었습니다. 할머니들께서 어떠한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
최선재(법대·법학4)  |  2013-05-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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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KONKUK 2016이 자랑스럽지 않은 이유
오늘날 우리가 언급하는 교육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인간성을 함양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것으로서의 교육’과 ‘스펙을 쌓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교육’의 두 가지이다. 전자는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
민윤기(정치대ㆍ정외3)  |  2013-04-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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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호 독자 옴부즈만
1면의 ‘2013학년도 등록금 동결’ 기사를 통해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의 노고를 새삼 알 수 있었다. 또 입학금의 사용처에 대해 다룬 ‘끊이지 않는 입학금 논란’ 기사를 보고는 다들 비싼 등록금에 대해 아우성인데...
건대신문  |  2013-03-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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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발전은 ‘과(過)’의 기억에서부터
5년 전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이 돌아왔다. 전각을 다시 세우고, 색을 입히고 그 위로 기와를 구워 얹어 무사히 복원한 것이다. 새 단장한 숭례문의 양식은 이전과 달리 조선 초기 식으로 고증되었다. 색도 곳곳이 바래고...
금준경(문과대학ㆍ커뮤니3)  |  2013-03-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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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생각할 여유를
나는 3학년이다. 시간은 언제나 빠르게 느껴지고, 나도 어느새 졸업을 1년 남기고 있다. 매년 그렇듯이 우리는 연말이면 예비 신입생의 학번을 징그러워(?) 하며 한 학년을 마쳤다는, 신입생의 선배가 된다는 자부심을 ...
서승욱(상경대ㆍ경제3)  |  2012-12-0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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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은 계속 된다
박근혜가 대학생들과 토크 콘서트를 한다는 이유로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건국대학교 교정은 10.28 항쟁으로 독재에 맞서 투쟁한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는 곳이다. 이런 건국대학교에 유신 독재를 옹호하는 박근혜가 방문하...
김무석(수의대·본과3)  |  2012-11-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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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대신 지식을 살찌우자
치열했던 중간고사가 끝나니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던가? 하늘은 높아 푸르고 말이 살이 찐다는 계절인데, 말도 아닌 내가 왜 살이 찌는가. 여름 내내 외치던 다이어트를 잠시 잊고 ...
박지영(경영대 경영3)  |  2012-11-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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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얼마 전, 핸드폰이 고장나서 스마트폰을 알아보는데 갤럭시S3가 17만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을 보았다. 출고가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최신 스마트폰이 저가격이라니. 알고보니 통신사의 보조금 때문이었다. 예전부터 통신사들...
정소희 (자율전공2)  |  2012-10-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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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는 것들
언론은 일단 잔혹한 성폭행사건이 발생하면 우리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가해자를 극악무도한 악마로 묘사한다. 더구나 그 악마는 가난에 찌들고 음란물에 중독되어 성욕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제불능자다. 이에 성난 ...
최선재(법과대・법4)  |  2012-09-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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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는 청년만이 해답이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는다. 또한 안철수의 강연에 참석하여 그에게 환호를 보낸다. 이상의 두 가지는 개인의 취향과 기호를 넘어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재미있는 것은 청년들이...
송영균(법4)  |  2012-07-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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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리에 관한 단상
나는 최근 한 친구에게 이상형을 물었다가 “난 유도리 있는 사람이 좋아.”란 답변을 들었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다 순간 갸우뚱 해져 “유도리?”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친구는 “응, 너무 꽉 막히지 않고 여유 있...
임지은(정외4)  |  2012-07-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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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20대, 제대로 보내고 있나요?
상큼한 새내기였던 시절이 바로 어제만 같은데 벌써 졸업을 내다보는 4학년이 되었다. 대학생활의 졸업 전 마지막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졸업앨범 촬영까지 마치고 나니 마음이 참 뒤숭숭하다. 대학생활의 끝자락에 서서 나의...
조우림(영교4)  |  2012-06-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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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것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이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의 확산이 민주주의나 군사독재정권 타도라는 구호들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음을 조명한다. 영화에서는 군인에 의한 친구의 죽음, 폭도라는 오명에 ...
백승호(부동산4)  |  2012-05-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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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잘 놀았나요?
학생사회 2012년의 꽃 중 하나, 축제가 끝났다. 새벽까지 이뤄진 흥겨운 클럽파티, 15, 16일 양일에 이은 여러 연예인 초청. 화려했다. 05학번으로 학교를 여러 해 다니면서 축제도 여러 해 봐 왔다. 확실하게...
윤태웅(중문4)  |  2012-05-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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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의 평등학
자동문을 이용해본 적 있는가. 자동문을 이용하는 방법은 그것 앞에 서는 것. 그리고 문이 열리면 그것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일상생활에서 이용되는 자동문으로부터 우리는 평등의 가치를 발견해 낼...
권현우(정외 12졸)  |  2012-04-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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