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외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정보 어디서 찾아야 할까? 이지은 기자 2019-04-03 06:00
사회봉사 올해부터 비연계기관 활동으로만 진행 박다은 기자 2019-04-03 06:00
2019 상반기 전학대회 열려 박가은 기자 2019-04-03 06:00
e-Campus 잦은 시스템 오류, 서버관리 개선 요구돼 이지은 기자 2019-04-03 06:00
일부 학과, 선거 회칙 간 충돌로 재선거 박다은 기자 2019-04-03 06:00
라인
내년도 우리 대학 입시제도, 많은 변화 이뤄져 가동민 기자 2019-04-03 06:00
‘사회봉사’ 기초교양과목으로 최종 확정돼 이지은 기자 2019-03-07 18:00
우리 대학 학식 만족하시나요? 이지은 기자 2019-03-07 18:00
K-Cube 신축·냉난방기 교체·부처 이동 공사 마쳐 박가은 기자 2019-03-07 18:00
사과대 K 교수, 수강신청 완료 후 폐강통보해 논란 박다은 기자 2019-03-07 18:00
라인
기숙사 유학생 우선 선발, 공정한가요? 이지은 기자 2019-03-07 18:00
우리 대학 전현근 선수 성남FC 입단 가동민 기자 2019-03-07 18:00
2019년 1학기 사령 건대신문사 2019-03-07 18:00
2019 등심위, 학부 등록금 동결, 입학금 16% 인하 결정 이준열 기자 2019-03-07 18:00
2019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려 박다은 기자 2019-03-07 18:00
라인
경험하라! 변화하라! 건국(建國)인이여! 박가은 기자 2019-03-07 18:00
예디대 성추행 강 교수, 교수직 해임 결정 돼 장예빈 기자 2019-03-07 17:35
새내기라면 꼭 기억하세요! 박가은·이지은 기자 2019-02-01 04:00
2019년 첫 대회 좋은 결과 거둬 가동민 기자 2019-02-01 04:00
KUL:HOUSE, 3월 1일부터 신입생 포함 정규입사 시작 박다은 기자 2019-02-01 04: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