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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호 발행을 맞은 <건대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석지은 <연세춘추> 편집국장 2014-06-24 12:28
[1300호 축사] 1300번째 결실이 맺어짐을 용찬호 <숭대시보> 편집국장 2014-06-24 12:25
[1300호 축사] 동갑내기 <건대신문>의 1300호를 축하합니다 김주환 <대학주보> 편집장 2014-06-24 12:23
[1300호 축사] 젊음은 무엇으로 사는가? 신복룡(정치대ㆍ정외) 명예교수 2014-06-24 12:20
[1300호 축사] 학생기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기형(예디대ㆍ영화전공) 교수 2014-06-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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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천 삼백번의 신문과 기자들의 땀방울 금혜지 <한대신문> 편집국장 2014-06-24 12:07
[1300호 축사] 성대신문에게 <건대신문>이란? 김태형 <성대신문> 편집장 2014-06-24 12:02
[1300호 축사] 건국대의 훌륭한 사관(史官)이 되길 김민식 <대학신문> 편집장 2014-06-24 11:50
[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정건수 총동문회장 2014-06-24 11:45
[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송희영 총장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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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2014-06-24 11:16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이동오 (공대·기계공2) 2014-05-26 21:05
다전공, 넓은 교육의 폭 백상미(예디대, 공예2) 2014-05-12 21:33
SNS, 정치적 소모전은 이제 그만! 김재경(경영대ㆍ경영2) 2014-03-24 17:38
교양교육의 중요성과 할성화 방안 이병민(교양교육센터장) 2014-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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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들, 불관용의 시대를 열다. 금준경(커뮤니케이션4) 2013-12-15 16:20
6편_우리는 왜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걸까? 건대신문사 2013-12-14 21:58
이윤이 아닌, 권리를 위한 철도를! 김성민(정치대・정외1) 2013-10-28 14:21
이산가족상봉,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의 숙제 김지원 (정치대・부동산 2) 2013-10-02 22:04
절약하고 돌려받자! 신지수 (공과대・화공3) 2013-10-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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