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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울의 문화발전소: 홍대앞의 공간경제학
홍대는 건대와 비롯해 젊음과 낭만의 대학가 거리로 손꼽히는 장소 중 하나이다. 이번 건대신문에서는 얼마 전 ‘서울의 공간 경제학’ 책을...
문화콘텐츠학과 이병민 교수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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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개인주의자
개인이 행복하면서 이타성을 발휘하는 것은 가능할까. 이타적이라는 것은 나보다는 타인을 우선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타적인 행위가 나의...
김유빈 (문과대·철학18)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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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헌 교수의 세계유산이야기-① 세계유산과 융합형 인재
2018년 현재 우리나라는 북한을 포함 총 15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유산이 어떤 것이 등재돼 있는지 잘 모르는 것...
최재헌 교수 (지리학과·대학원 세계유산학과)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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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얼마 전 있었던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의 불만이 여러 곳에서 터져 나왔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6층 스터디 공간 공사소음으로 시험 준비에 문제를 줬기 때문이다. 도서관 6층은 현재 K'reativeCube ...
건대신문사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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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학교 발전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학습과 직원들의 행정력도 필수적이지만 교수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대학평가에서도 인프라를 제외하고는 교수 부문의 비중이 제일 크다. 우리대학은 민상기 총장...
건대신문사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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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바야흐로 취업 시즌인 만큼 여러분이 원하는 진로로 진출하는 전략을 소개하려 한다. 지난 3월 이후로 150건 이상의 상담으로 많은 학생...
송용준 교수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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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우리대학 PRIME 사업 유치는 건국대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큰 변화의 기회였다. PRIME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타 대학에 비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됐고, 학내에서도 분위기가 바뀌었다. 그중 PRIME 사업의...
건대신문사  |  2018-10-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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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음주와 흡연은 성인이 되었다는 증거와 같다. 당당히 술을 마 시고, 담배를 피울 수 있다. 잡아놓던 고 삐가 풀려서 일까?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처음 하게 되어서 그런지, 지나친 음주와 흡연이 대학생 ...
건대신문사  |  2018-10-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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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그게 거기서 찍은거야?
편집 김예신 기자 yesin9797@konkuk.ac.kr기사 장예빈 기자 dpqls18@konkuk.ac.kr
건대신문사  |  2018-10-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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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대신문 문화상>
건대신문사  |  2018-10-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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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건국의 가을을 연다!
건대신문사  |  2018-10-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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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대입제도 개편
지난달 17일 2022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안이 확정 발표됐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정시모집)을 30% 이상 늘리도록 하는 것이 주요골자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각 대학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이번 개편의 최...
건대신문사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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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에 어울릴 만한 환경 조성 필요
2017년 2학기 우리대학 대학교육혁신원 교육성과관리센터에서 실시한 ‘2017 KU 재학생 교육만족도 및 수요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창업 프로그램에 대해 응답자의 약 19%가 이용해보지도 않았고 20%는 들어보지도...
건대신문사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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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제도 신중 운영 필요
매 학기가 끝나면 학생 커뮤니티나 학생들 사이에서 흔히 ‘학점 몇이면 의조 받나요?’ 등의 질문이 많이 나오곤 한다. 성적장학금은 한 학기 동안 고생해서 받은 좋은 학점을 받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장학금이다. 하지만 ...
건대신문사  |  2018-08-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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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 총장 임기 후반기의 과제
민상기 총장이 8월 초 교무위원 인사를 통해 임기 후반기를 책임질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대로 적절한 시점에 이루어진 인사였다고 본다. 2016년 9월 시작된 전반기는 전체적으로 성공적...
건대신문사  |  2018-08-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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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사건, 균형잡힌 수사가 필요하다
대검찰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몰래카메라 범죄가 지난 10년간 성 범죄 중 가장 빠르게 증가했다. 아울러 최근5년 동안 불법촬영 가해자 1만 6천 명 중98%는 남성이었다. 얼마 전 서울의 한 여대 앞 사진관에서 ...
건대신문사  |  2018-06-0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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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공개념 확립과 교수회관 신축
자연은 우리가 소중하게 사용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하는 귀중한 재산이라는 명언이 있다. 자연은 결코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고 함부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는 뜻이다. 우리대학의 모든 공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사용...
건대신문사  |  2018-06-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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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이 갖는 의미
‘신록예찬’의 5월이 되었다. 한국의 5월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다. 캠퍼스는 ‘5월 축제’의 분위기 속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5월 15일은 건국대학교 학원창립 87주년이자 개교 72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이다...
건대신문사  |  2018-05-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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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허 정신 되돌아보기
5월 15일 우리대학은 창학 87주년, 개교 72주년을 맞이했다. 상허 유석창 박사가 1946년 조선정치학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래로 우리대학은 혁신적인 발전을 거뒀다.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PRIME...
건대신문사  |  2018-05-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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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다가오는 5월 31일. 인양돼 목포항에 있는 세월호를 직립하고자 계획한 날이다. 세월호 직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작업이 완전하지 못한 관실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월호가 인양된 지 1년이...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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