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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학, 교육기관 맞습니까?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출교조치를 받은 7명의 고려대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낸 '출교처분무효확인소송'에서 출교징계를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사실 그동안 정몽구 회장이나 김승연 회장 ...
이정호 편집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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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학력논란, 앞으로가 중요하다
설마설마했는데 결국 우리대학도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말았다. 최근 사회적으로 유명 인사를 둘러싼 학력검증이 언론을 필두로 전방위로 퍼지면서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다. ‘누가 ○○대학을 나온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
이정호 편집장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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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1997, 2007 역사가 주는 해답
2007년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대학생들이 기억해야 하는 ‘2007년’이 있다.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에 일어난 1987년 민주항쟁. 87년 한국 사회는 시민과 대학생들이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정치...
이정호 편집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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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소통 구조를 원한다
기자는 대학 언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우리대학과 사회의 가장 생생한 모습을 비추는 거울로서의 신문을 제작한다는 엄청난(?) 자부심까지는 아니어도, 학내 구성원의 한마디와 작은 몸짓 하나 놓치지...
이정호 편집장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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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이기심을 경계하라
대학의 자율적인 신입생 선발과 관련한 이른바 ‘3불 정책’ 폐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3불 정책이란 고교등급제, 본고사, 기여입학제를 현행 대학입시제도에서 금지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사립대총장협의회와 서울대, 일부...
이정호 편집장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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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칠이에게 고함
우선 환영한다. 지난 12년간 문제 많고 탈 많은 우리나라 교육을 묵묵히 받아오며 우리대학에 첫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들에게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땡칠이’라는 호칭은 07학번인 새내기들에게, 그나마 ...
이정호 편집장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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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거부운동은 정당했는가?
올해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49.11%로 아깝게 무산됐다. 올해 선거가 무산된 이유는 학우들의 관심부족만이 아니라, 학내에서 벌어진 투표거부운동 때문인 것 같아 왠지 씁쓸하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면 필자는 ...
김봉현 편집장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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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회 사건 냉철하게 바라보자
일명 ‘386 간첩 의혹’ 사건이 사회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보수언론들이 지나치게 앞서가고 있다. 아직 검찰에서조차 일심회가 간첩단이라 단정하지 않았는데, 언론에서는 이미 그들을 간첩이...
김봉현 편집장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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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나라 걱정 한번 해볼래요?
이번 1179호 <건대신문>에서는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의 활동을 중간평가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 평가결과가 썩 좋지 않습니다. 총학생회의 등록금 투쟁은 결국 중운위원들을 아우르지 못해 흐지부지해지고 총여학생회는 학우...
김봉현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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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분단을 야기한 미국의 제국주의적 정책
최근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 중단을 발표하는 등 남북 관계에 ‘장마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남과 북에 있는 이산가족들에게는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북한의 이런 태도를 유발한 주요 원인은 미국에 있다. ‘나와 다...
김봉현 기자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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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여, 사회를 뒤흔들자
대학신문의 역할? 언론의 역할? 필자가 대학신문 기자생활을 하면서 참 많이 고민했던 문제다. 이 질문에 대해 필자 나름대로 답을 세워보았는데 우리 <건대신문> 독자들에게만 살짝 말해본다면, 언론은 대중을, 특히 대학...
김봉현 편집장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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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풋내를 띠고, /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 / 그러나 지금은 -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
김봉현 본사 편집장  |  200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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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을 도마 위에 올리시길
치열했던 2005년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편집장으로 살았던 지난 1년을 돌아보면 <건대신문>은 참 여러 가지 목소리를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두 번의 총(여)학생회 선거(3월과 11월)부터 시작해 등록금 인...
김지현 본사 편집장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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