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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진정한 소통의 증진이란?
<건대신문>에 몸담은 지 어느덧 1년 반. 필자는 근래에 취재부라는 부서를 담당하고 후배를 맞이하여 선배가 됐다. 떨리는 마음으로 후배를 맞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 필자는 그 후배와 무던히도 다투고 있다. 다툼은...
김정현 기자  |  2009-09-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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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소리를 드높이자
우리대학 학생대표자들에게 경악할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 하인준 총학생회장, 이태우 정치대 학생회장, 어광득 생활도서관장 총 3명의 학생대표자들이 홍제동 경찰청 대공분실로 연행된 것이다. 체포 전 통상적으로 ...
김정현 기자  |  2009-07-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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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대신문 기자인데요. 실례지만 잠시만 취재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으레 2,3학년 쯤 된 학우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소리일 것입니다. <건대신문>이 우리대학 신문으로써 학내외 각종 소식을 보도하고 학우...
김정현 기자  |  2009-06-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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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세 글자에 담긴 무게를 생각해보길
지난 9일,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소란 아닌 소란이 있었다. 2009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를 위해 모인 학우들 때문이었다. 전학대회를 취재하는 기자는 아니었지만 필자 역시 전학대회가 열리는 대강당으...
김정현 기자  |  2009-04-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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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에서 미디어법의 미래를 보다
지금 여의도는 전시상태나 다름없다. 이명박 정부 취임 1주년이 되는 지난 2월 25일, 한나라당에서 미디어법 직권상정을 시도한 직후부터다. 직권상정은 작년 말에 시작된 미디어법 전쟁의 휴전 선언이었던, 1월 6일자 ...
김정현 기자  |  2009-03-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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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2009년 다시 한 해가 시작된다.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을 갖고 다짐하는 새해 초, 필자는 을 떠나는 입장에서 2009년이 섭섭하고 아쉽다. 죽음이나 퇴직 등 마지막을 앞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지난날을 돌아...
이덕권 기자  |  2009-01-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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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Yes, we can
뜨거웠던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당선자의 탄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일,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는 새로운 변화를 외치는 그의 목소리에 열광했다....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1-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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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년, 자신과의 숨바꼭질
지난 3일 새천년관 지하 2층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다. 우리대학이 주최하는 ‘KU Job Fair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 모인 학우들이다. 최근에 대학생들이 얼마나 취업에 목말라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0-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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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행동하는 지성인 집단이 되길.
이명박 대통령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재협상 얘기를 해서 경제에 충격이 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석하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아...
이덕권 편집장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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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이 준 한 표를 믿어라
국민들은 지난 9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각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뽑았다. 물론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필자 역시 자신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대표자와 정당을 선택했다. 물론 ...
이덕권 편집장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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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피는 마음으로
최근 장관내정자 3명이 윤리성 문제로 사퇴했다. 기자가 이 칼럼을 쓰고 있는 1일 이 시간까지, 여성부, 통일부, 환경부의 장관내정자 3명이 사퇴를 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부실 내각에 대해서 한소리 하고 싶은 ...
이덕권 편집장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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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구성원 모두를 위한
무자년(戊子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건대신문> 독자 여러분 가정에 안녕을 기원하고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한 통의 편지를 띄울까 합니다.지난 2007년을 잠깐 돌이켜 보겠습니다. 지난 한해 <건대신문>이...
이정호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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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그리고 <건대신문>
2007년 11월의 중순. 겨울 문턱에 들어서는 여느 11월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사회와 학내가 상당히 분주하고 역동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12월 대통령 선거와 내년 총학생회 선거를 목전에 둔 현재...
이정호 편집장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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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기관 맞습니까?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출교조치를 받은 7명의 고려대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낸 '출교처분무효확인소송'에서 출교징계를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사실 그동안 정몽구 회장이나 김승연 회장 ...
이정호 편집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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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학력논란, 앞으로가 중요하다
설마설마했는데 결국 우리대학도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말았다. 최근 사회적으로 유명 인사를 둘러싼 학력검증이 언론을 필두로 전방위로 퍼지면서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다. ‘누가 ○○대학을 나온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
이정호 편집장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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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1997, 2007 역사가 주는 해답
2007년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대학생들이 기억해야 하는 ‘2007년’이 있다.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에 일어난 1987년 민주항쟁. 87년 한국 사회는 시민과 대학생들이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정치...
이정호 편집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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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소통 구조를 원한다
기자는 대학 언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우리대학과 사회의 가장 생생한 모습을 비추는 거울로서의 신문을 제작한다는 엄청난(?) 자부심까지는 아니어도, 학내 구성원의 한마디와 작은 몸짓 하나 놓치지...
이정호 편집장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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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이기심을 경계하라
대학의 자율적인 신입생 선발과 관련한 이른바 ‘3불 정책’ 폐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3불 정책이란 고교등급제, 본고사, 기여입학제를 현행 대학입시제도에서 금지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사립대총장협의회와 서울대, 일부...
이정호 편집장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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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칠이에게 고함
우선 환영한다. 지난 12년간 문제 많고 탈 많은 우리나라 교육을 묵묵히 받아오며 우리대학에 첫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들에게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땡칠이’라는 호칭은 07학번인 새내기들에게, 그나마 ...
이정호 편집장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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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거부운동은 정당했는가?
올해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49.11%로 아깝게 무산됐다. 올해 선거가 무산된 이유는 학우들의 관심부족만이 아니라, 학내에서 벌어진 투표거부운동 때문인 것 같아 왠지 씁쓸하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면 필자는 ...
김봉현 편집장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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