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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상허 정신 되돌아보기
5월 15일 우리대학은 창학 87주년, 개교 72주년을 맞이했다. 상허 유석창 박사가 1946년 조선정치학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래로 우리대학은 혁신적인 발전을 거뒀다.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PRIME...
건대신문사  |  2018-05-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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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워봅시다
최근 한국사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논의가 아주 뜨겁다. 미래산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한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노동의 공포에서 해방...
이동배(문화콘텐츠학과 KU교육전담교수)  |  2018-04-1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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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다가오는 5월 31일. 인양돼 목포항에 있는 세월호를 직립하고자 계획한 날이다. 세월호 직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작업이 완전하지 못한 관실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월호가 인양된 지 1년이...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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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노동존중” 정부를 자임한 문재인이 취임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노동 조건은 현재 노동자들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하는 대...
한지후(문과대·미커16)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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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제20대 민상기 총장 집행부가 출범한지 곧 2년이 된다. 전반기는 민총장의 지도력 덕에 좋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본다. 우선 집행부 인선이 성공적이었다. 전에는 총장이 능력이 없는 사람을 자신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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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을 다시 생각하며
춘추전국시대에 월나라 구천이 패권을 차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명신이 바로 범려와 문종이다. 월나라 구천은 범려와 문종의 공을 치하하기...
이다경 기자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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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재정 위기해결에 정부가 나서라
정부의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압박이 10년째 지속되면서 대학의 재정 위기가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작금의 대학 재정 위기가 전적으로 등록금 동결·인하로 인해서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은 이로 인한 것임이 틀...
건대신문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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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디지털 바다 속 새로운 기회를 찾아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라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100억원이 넘고, 미국 십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명인 순위 Top 10에 뽑힌 20대 청년은 누굴까? 이 ...
이승윤 부교수(경영대 경영학과)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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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슬프게 하는 것들
지난 2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실업률은 3.7%로 작년과같았지만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작년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8.7%를 기록했다. 통계적으로 볼 때 청년층 인구가 2021년까...
건대신문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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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분간 ‘롤모델’은 없을 듯하다
“우리 모두 화살이 되어/ 온몸으로 가자./허공 뚫고/ 온몸으로 가자./가서는 돌아오지 말자./ 박혀서 박힌 아픔과 함께 썩어서 돌아오...
이다경 기자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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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간관계를 마주하게 될 새내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새 학기가 시작됐다. 1학기의 시작과 2학기의 시작을 굳이 구분하자면 1학기에는 좀 더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다. 고등학교를 졸...
최의종 편집국장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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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小確幸)이 트렌드인 시대
소확행(小確幸), 일상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말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의 에세이에서 처음 소개하며 알려진 단어다. 취업, ...
윤상희(사과대·행정15)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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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올림픽의 그늘
지난 달, 우리나라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개최했다. 화려한 개막식,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 남북관계 등 대회 관련 다양한 사건들이 주목을 ...
이승주 기자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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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봄’을 선사 할 신입생을 찾습니다.
건국대학교를 입학하면 피해갈 수 없는 과목이 있다. 교양필수 과목인 ‘창조적 사고와 표현’과 ‘비판적 사고와 토론’ 이다. 그래서 이 두 교양과목은 학생들에게 신선하거나 지루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봄 학기는 정신이...
이명희 상허교양대학교수  |  2018-02-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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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드넓은 건국대학교 캠퍼스 곳곳에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서 있습니다. 겨울에는 맨몸으로 모진 바람을 이겨내고, 여름에는 넓은 그늘을 드리우...
한상도 상허교양대학장  |  2018-02-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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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보다 원칙이 앞서야
최근 우리학교에서는 단과대 장학금 대리수령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캠퍼스에는 관련 대자보도 여러 개 붙은 바 있다. 논란이 된 이유는 단과대 학생회장에게 지급돼야 할 장학금이 학생회장이 받을 수 있는 요건에 충족되지...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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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마키아벨리에게 배우는 취업 준비
올해 하반기 대졸 취업시장이 한창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하는 취업시장이 치열한 전쟁터처럼 보이는 건 ...
김용운(상허교양대학 교수· 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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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지난 15일 역대 두 번째 규모의 지진이포항에서 발생했다. 경주지진이 일어난 지약 1년만이다. 지진은 전국에서 감지됐고, 포항일대는 외벽이 붕괴되고 건물과 땅이 갈라지는 등 큰 혼란이 발생하였다. 하필 수능 전날 일...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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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의 힘찬 헤엄을 생각하며
“깊은 대양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가 되시길 바랍니다.”계획에 맞추어 알찬 수업을 해오시던 교수님은 평소와 달리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이...
김현일(경영대 경영2)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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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협상 대신 외고집 부리는 총학생회 되기를
49대 총학생회 을 학생기자로서 지켜보면서 크게 느낀 점이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나는 하지 말아야지’다.내가 옆에서 지켜 본 ...
이용우 미디어부·대학부 부장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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