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펙보다 큰 가치 구선아(문과대ㆍ커뮤니2) 2009-04-13 19:51
도서관 밖으로 행군하라 이인재(공과대ㆍ산업공4) 2009-04-13 19:49
중국 유학생을 위한 제언 소치형(정치대ㆍ정외) 강사 2009-04-13 19:47
인터넷 新 풍속도, '외국인 반응 엿보기?!' 박기훈 기자 2009-03-31 10:26
KU국제교류박람회를 참관하고 건대신문사 기자 2009-03-30 17:20
라인
국가인권위원회 확대, 자율 보장해야 김한울(법과대ㆍ법2) 2009-03-30 15:47
'소통'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필요하다 안상호 기자 2009-03-30 15:46
태양광에너지와 그린캠퍼스 안형근(공과대 전기공ㆍ교수) 2009-03-30 15:45
부당해고? 임금체불? 신고하면 다나와! 윤영선(정치대ㆍ정외4휴) 2009-03-30 15:40
대학본부와 단과대학의 유기적인 협력 절실하다. 건대신문사 2009-03-27 21:26
라인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를 가다 이성관(정치대ㆍ행정 09졸) 2009-03-27 21:24
놀 때 제대로 노는 당신이 챔피언! 이연희(문과대ㆍEU문화정보4) 2009-03-27 21:23
실험동물복지의 중요성 한진수(수의과대ㆍ수의학) 교수 2009-03-27 21:19
대학본부와 교수들만의 학문단위기관평가 이철호 기자 2009-03-27 21:18
26일부터 2009인디다큐페스티벌 열려 박기훈 기자 2009-03-18 22:49
라인
09학번 새내기를 맞이하며 건대신문사 기자 2009-03-04 10:29
등록금과 대학생 신준수(정치대ㆍ정외2) 2009-03-03 20:16
파리8대학을 다녀와서 이성관(정치대ㆍ행정 09졸) 2009-03-03 20:13
교양없는 방송국, 교양 좀 갖추시오~ 박기훈 기자 2009-03-03 20:11
과활마당을 참가하고 윤용문(공과대ㆍ전기공4) 2009-03-03 20:1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