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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해야 할 전통시대의 기록문화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조선왕조 의궤(儀軌:조선시대 중요한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
신병주 교수(문과대ㆍ사학)  |  2008-10-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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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한 + 反중 = 0 (제로섬 게임)
“짜요 이탈리!, 우-한궈!” 2008 베이징 올림픽, 이탈리아와 한국의 축구경기에서는 중국 관중의 일방적인 이탈리아 응원이 이뤄졌다. 양궁 종목에서도 중국 관중의 방해와 야유 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영향을 받는 ...
박기훈 기자  |  2008-10-0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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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발간비의 학생회비통합 결정은 성급했다
지난 23일, 2008년 2학기 정기 전체 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번 해 전학대회는 두 번 모두 성사돼 학생사회의 중요한 사안들을 심의하고 의결할 수 있었다. 이번 전학대회에서 결정된 사안 중 가...
건대신문사  |  2008-10-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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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베르테르'들을 위하여
지난 8일, 연기자 안재환씨가 사업실패 및 사채 등에 대한 절망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故안재환 씨가 택한 자살 방법인 연탄가스 중독을 모방한 자살 사건이 추석연휴 동안 3건이나 접수됐다고 한다. 이...
이연희 기자  |  2008-10-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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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전형요강을 보고
이사장과 총장이 진두지휘하고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덕에 지난 9월 1일 본인가를 취득한 우리대학 로스쿨이 역사적인 첫 번째 신입생 모집을 위한 전형요강을 발표하였다. 건국로스쿨은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부동산...
건대신문사  |  2008-10-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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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위한 학교를 바란다
학교 측의 폐과방침에 반대하여 본관 앞에 천막을 치고 활동한지 3주가 지났다. 많은 학우 분들께서 서명을 하거나 직접 천막에 들어와 어떻게 된 일인지 관심을 가져 주셨고, 9일에 있던 반대행동에 참여해 주신 학우 분...
유성환(문과대ㆍ히브리중동4)  |  2008-10-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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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금융세계화야, 바보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는 구호로 당선된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하지만 매일 신문과 뉴스에서는 경제정책이 잘못 되었다고 나오고 우리학교 후문 밥집들은 가격이 올랐다. 정치발전도 아니고 교육환경 ...
이태우(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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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는 마이클 샌들 교수의 정치철학 강의다. 다 합쳐야 7,000명이 안 되는 하버드 대학 학부생 중에서 그 강의는 수강생이 800명에 이른다. 이 강의의 주제는 정의로운 세계를 만...
김길수 강의교수(교양학부)  |  2008-10-0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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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그럼 강해질지니
학창시절, 생물시간에 배웠을 ‘역치’란 단어가 있다. 역치는 생물체가 자극에 대해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의 값이다. 역치값 이상의 자극을 가하면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이 자극에 반응을 보인다. ‘실무...
이유나 기자  |  2008-10-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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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신분을 핑계로 한 취재거부 지양해야
히브리중동학과와 EU문화정보학과의 폐과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열릴 예정이던 정기교무회의가 폐과를 반대하는 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됐다. 이날 두 학과의 폐과를 반대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교무위원들의 긴 설득에도 불구하...
건대신문사  |  2008-10-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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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와 행정조직 개편 마스터플랜 절실하다
오명 총장의 임기 후반기가 대학발전의 굳건한 발판이 되기 위해서는 건국가족 전체의 노력이 필수적이지만, 대학본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대학본부가 완수해야...
건대신문사  |  2008-10-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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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짧지만 여태껏 살아오면서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컴퓨터 모니터에서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보았을 때이다. 그만큼 나에게 또 우리에게 대학은 매우 커다란 꿈과 같은 존재였다. 대학에만 입학하면 모...
박병민(문과대ㆍEU문화3, 문과대 학생회장)  |  2008-10-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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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당신이다
지난 100여일의 촛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들에게서 잊혀지고 있다(혹자는 아직 끝이 아니라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고 말한다). 세상을 뒤엎을 것 같았던 촛불이 이리 허망하게 사그라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부의 추...
최승섭(정통대ㆍ인터넷4)  |  2008-10-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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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가면 행복할까?
어김없이 출근을 한 월요일 아침. 점심시간이 다 되어 전화한통이 울렸다. 울먹거리는 친구의 목소리가 감이 좋지 않았다. “무슨 일이야? 왜 그래?”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친구의 변은 이랬다. 자기 책임 하에 프로젝트...
최보윤(정치대ㆍ정외08졸)  |  2008-10-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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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환 교수를 보내며
이 비통한 심정을 어찌할꼬! 항상 밝게 웃어주던 마음 따뜻한 친구가 이리 가다니. 지난번 아산병원 갈 때만 해도 그리 정정해 보이더니 이 친구야, 뭐가 그리 바빴나. 자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유기농 마늘 삭...
강철구 교수(공과대ㆍ기계공학)  |  2008-10-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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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년, 자신과의 숨바꼭질
지난 3일 새천년관 지하 2층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다. 우리대학이 주최하는 ‘KU Job Fair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 모인 학우들이다. 최근에 대학생들이 얼마나 취업에 목말라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0-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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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등록금투쟁을 해야한다
지난 광복절, <한겨레> 1면 하단에는 우리대학 학부모들에게 등록금 납부 연기를 호소하는 광고가 실렸다. ‘신건대입구’ 총학생회가 2학기 등록금투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다. 우리대학의 등록금은 지난 3년간 8.7...
건대신문사  |  2008-10-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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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며
숨이 막힐 정도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으니 절기의 조화는 참으로 오묘한 것이다. 새삼 무한한 자연의 위대함을 절감하면서 유한한 인간들로서는 겸허한 ...
건대신문사  |  2008-10-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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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온 국민의 초점이 베이징으로 쏠려 있다. 주요 경기를 시청하느라 하루 종일 TV를 켜놓고 있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만나면 메달을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 어딜 가나 올림픽 중계 장면을 틀어놓고 연일...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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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촛불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촛불 운동은 국민이 모이면 이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운동은 억압, 차별, 빈곤과 같은 불만이 크고, 자신감이 충만할 때 분출한다...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10-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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