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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세번째 이야기
일본에서 한글을 본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조선대학교’라는 말을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단지 한글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하지만 입구로 들어가면 건물들 위로 붉은 색 바탕에 흰 글씨로 ‘김일성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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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두번째 이야기
바닷가에 인접해 있는 에다가와 조선학교는 생각보다 허름했다. 우리 사회에서 에다가와가 널리 알려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도지사가 에다가와 조선학교의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짓겠다고 공식적으...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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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연예인의 새로운 꿈
얼마 전 벽보에 붙여진 여러 광고 글 중에 눈에 익은 연예인의 이름을 보게 되었다. 한 지인은 “그런 게 있었어?”라고 물을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었던 강연이었지만, 나는 이 강연이 내 자신을 다시...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8-11-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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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따뜻한 광장을 꿈꾸며
‘세계경제위기’, ‘고액등록금을 비관해 자살한 대학생’, ‘묻지마 범죄’ 등 신문을 펼칠 때마다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는 요즈음이다. 그러던 중 지난달 25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민주주의 페스티발을 다녀왔다. 그 행사는...
이성관(정치대ㆍ행정4)  |  2008-11-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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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의 위기'를 말한다
이미 기업화 되어버린 주류언론과는 달리, 대학생들이 열정과 지성으로 생생하게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대학언론’을 ‘대안언론’이라고도 한다. 대학언론이 ‘대안언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언론이 속해있는 학교 학생들에게 ...
이보라(문과대ㆍ국문3, 『건대』편집위원회 편집장  |  2008-1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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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되새기는 10ㆍ28 건대항쟁의 의미
민주ㆍ민족ㆍ민중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대학생들이 66시간 50분간 투쟁을 벌였던 10.28 건대항쟁이 올해로 22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
건대신문사  |  2008-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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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개편, 후속조치가 더 중요하다
학사구조개편을 둘러싼 대학본부와 문과대 사이의 갈등이 관련 교수들의 양보와 결단 덕에 극적으로 해결되고 문화콘텐츠학 전공이 신설되었다. 대학본부가 학사구조개편위원회의 보고서에 의거하여 문과대학 EU문화정보학과 히브리...
건대신문사  |  2008-1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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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스와프 체결, 하지만 방심은 금물!
지난 31일,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의 한미 통화스와프(swap) 협정 체결을 발표했다. 최근 심각하게 대두된 우리나라의 외환위기설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이덕권 기자  |  2008-11-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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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Yes, we can
뜨거웠던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당선자의 탄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일,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는 새로운 변화를 외치는 그의 목소리에 열광했다....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1-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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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현행법으로 처벌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최진실법(사이버모욕죄)을 통과시키려는 건 결국 권력을 위한 여론통제밖에 안 된다”,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하는데, 아름다운 표현이라면 누가 통제하겠느냐, 남들 잘 되는 것이 배...
박수현 기자  |  2008-10-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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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개강과 함께 촉발한 문과대 학사구조조정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학본부는 이 달 초 문과대 교수단에 “신설 학과 제안서를 오는 10월 21일까지 제출할 것”을 권고했다. 따라서 폐과 대상이 된 EU문화정보학과와...
건대신문사  |  2008-10-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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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2008년도 중앙일보 대학평가가 얼마 전에 발표되었다. 작년에 공동 13위를 차지한 우리대학이 올해에는 16로 밀려난 것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대학평가의 역사가 일천한 우리나라에서 15년째 계속되고 있...
건대신문사  |  2008-10-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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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단 이야기
어느 곳 보다 자유로운 대학캠퍼스에 2~3명씩 무리지어 발을 맞추고 “충성”이라는 구호와 함께 거수경례를 하는 어울리지 않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무리는 우리와 친한 선배나 후배, 또는 남자친구들입니다. 이...
김성휴(공과대ㆍ컴공4)  |  2008-10-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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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민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민족이 어떤 역사를 만들어 왔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인생을 걸어야 할 만큼의 무게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0-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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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문으로서 공예를 바라보자
집을 그릴 때 학우 여러분은 어떤 순서로 그리나요? 지붕을 그리고 벽을 그리고 기둥을 그리고 바닥을 그리지는 않는지요. 사실 건물을 지으려면 바닥을 먼저 만든 후 기둥을 세우고 벽을 만든 후 마지막으로 지붕을 얹는답...
정보현(예문대ㆍ금속공예3)  |  2008-10-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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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해야 할 전통시대의 기록문화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조선왕조 의궤(儀軌:조선시대 중요한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
신병주 교수(문과대ㆍ사학)  |  2008-10-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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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한 + 反중 = 0 (제로섬 게임)
“짜요 이탈리!, 우-한궈!” 2008 베이징 올림픽, 이탈리아와 한국의 축구경기에서는 중국 관중의 일방적인 이탈리아 응원이 이뤄졌다. 양궁 종목에서도 중국 관중의 방해와 야유 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영향을 받는 ...
박기훈 기자  |  2008-10-0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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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발간비의 학생회비통합 결정은 성급했다
지난 23일, 2008년 2학기 정기 전체 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번 해 전학대회는 두 번 모두 성사돼 학생사회의 중요한 사안들을 심의하고 의결할 수 있었다. 이번 전학대회에서 결정된 사안 중 가...
건대신문사  |  2008-10-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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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베르테르'들을 위하여
지난 8일, 연기자 안재환씨가 사업실패 및 사채 등에 대한 절망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故안재환 씨가 택한 자살 방법인 연탄가스 중독을 모방한 자살 사건이 추석연휴 동안 3건이나 접수됐다고 한다. 이...
이연희 기자  |  2008-10-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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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전형요강을 보고
이사장과 총장이 진두지휘하고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덕에 지난 9월 1일 본인가를 취득한 우리대학 로스쿨이 역사적인 첫 번째 신입생 모집을 위한 전형요강을 발표하였다. 건국로스쿨은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부동산...
건대신문사  |  2008-10-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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