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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지난 4월 18일 한미 쇠고기 협상이 타결된 이후 곳곳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우리 대학도 캠퍼스 곳곳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나붙고 포털사이트에는 광우병의 위험성을...
이지은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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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을 경험하다
5월 1일. 이날은 메이데이-투쟁하는 노동자들의 날-이다.이명박 정부의 불도저식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 공기업들을 민영화하여 이윤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기업으로 만든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폭 늘린다. 고등학교에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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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 건희 속으로
홍보도우미는 나의 어깨에 힘을 불어넣어주고 나를 빛나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다. 대학 새내기 시절, 이런 저런 동아리에 기웃거리다가 친구의 소개로 홍보도우미를 알게 되었다. 나는 운이 좋게도 서류전형과 면접의 선발과정...
최경진(문과대ㆍEU문화3)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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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상업시설과 대학물가
얼마 전, 4월 중순쯤으로 기억한다. 어느 포털 뉴스 메인 기사들을 보고 있는데 그 중에 한 때 엄청난 논란이 됐고 지금도 논란의 불씨가 살아 있는 ‘대학 내 상업시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었다. 모 여대에서 지...
윤태웅(문과대ㆍ중문3휴)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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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폴리, 폴리, 폴리…'
폴리페서(polifessor), 폴리테이너(politainer), 폴리널리스트(polinalist)…. 폴리, 폴리, 폴리! 대체 무엇인고?아마 대부분의 독자들은 ‘폴리페서’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있을 것이다. 폴리...
이연희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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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교수들에게 기대한다
최근 우리대학 로스쿨 2009학년도 입시요강이 발표되었다. 대학가는 물론이고 국가적인 논쟁거리였던 로스쿨이 정착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이 기회를 빌려 우리대학의 로스쿨 예비인가 취득을 한 번 더 축하한다. 우리대학...
건대신문사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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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이 준 한 표를 믿어라
국민들은 지난 9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각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뽑았다. 물론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필자 역시 자신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대표자와 정당을 선택했다. 물론 ...
이덕권 편집장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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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 엄마'를 위하여...
지난달, 누리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데... 남편은 병 때문에 앓아눕고, 아픈 무릎 때문에 일까지 그만 둬야 했던 엄마. 결국 세 살배기 아이에게 줄 우유와 과자를 훔쳤다는 사연. 그 안타까운 소식...
이현자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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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인 공공의 적 '알', 비켜!
장안벌 최고의 각선미를 자랑하는 이혜교양은 요즘 고민이 생겼다. 체육대회를 위해 치어 연습을 너무 열심히 했는지 그만 다리에 '알'이 배겨 다리가 울퉁불퉁해진 것. 밤마다 '알'을 풀기 위해 맥주병으로 다리 마사지를...
이지은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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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모니터
1면)총학생회 선거 기사는 선거 과정과 개표 결과, 당선자의 포부 및 대책위원장의 지적을 함께 실어 학생회 선거에 대한 전체적인 사항들을 짜임새 있게 잘 보도했다.2면)선거 진행에 대한 기사는 이번에 투표를 하면서 ...
이유나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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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다시 읽고
사랑하는 제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독후감같은 글을 써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글을 써줄까 하고 말입니다. 모든 책은 다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쉽게 결정내리지 못했습...
이동용(문과대ㆍEU문정)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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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생명공학
최근 우리학교에서 있었던 노벨상 수상자의 훌륭한 강의가 화제였다. 63세 이후에 시작한 마라톤을 12회 이상 완주한 건강함에 놀라움을 느꼈고, 단순한 달리기의 예를 통해서 노벨상 수상이 가능하게 했던 산화질소의 중요...
조쌍구(동생대ㆍ동생공 교수)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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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의 無자를 떼어줘!
제41대 총학생회와 제20대 총여학생회가 우여곡절 끝에 당선됐다. 지난해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된 이후 그동안 학생사회의 구심점이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의 건설은 늦은 감이 아쉽지만 분명 축하할 일...
이정호(정치대ㆍ정외4휴)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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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사전 4
ㆍ뭥미: ‘OO는 뭐임’이라는 의미로 ‘뭐임’을 자판으로 쳤을 때 실수로 ‘뭥미’라고 쳐 진 것에서 유래했다. ㆍ가드올려: 공격할 때니 막으라는 뜻이다. ㆍ흠좀무: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
이유나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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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잔혹한 그 이름…
"내가 감옥에 가서도 너네들 다 죽여버릴거야…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지난 2004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한 말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인 유영철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더 많은 ...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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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행정시스템을 기대하며
대학에서 행정은 교육과 연구 못지않게 중요하다. 대학은 교육과 연구라는 양 날개로 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연구·행정의 삼위일체가 이루어져야만 제대로 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학에서 행정이 크게 경시되어 ...
건대신문사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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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좀 할까요?
보통 큰 집회가 있을 때 서울시내 한복판에서는 ‘닭장차’라 불리는 수많은 경찰수송버스들이 줄지어 서서 엄숙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길가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닭장차를 볼 때마다 기자는 으레 이런 말을 하곤 한다. “...
우은희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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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학우를 잇는 학생대표자들의 '오작교'
<건대신문>에 입사한지 1년, 그동안 기자가 취재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학생대표자들의 낮은 참여율로 정족수를 채우기도 어려우며, 안건 결정은 지지부진. 정치대 학생대표자회의(아래...
이지혜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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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몸' 위에 '나는 머리' 있다
지혜와 현자는 따분한 날을 이겨내고자 게임을 하기로 했다. 게임은 가위바위보 이긴 사람이 진 사람 간지럼 태우기! 10초 동안 간지럼을 참아내야 한다. “가위바위보!” 지혜가 먼저 간지럼을 태우게 됐다. “아아아~”...
김혜지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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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관한 가장 솔직하고 명쾌한 해설서
나는 대학에 오기 전까지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나 뿐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성교육을 받아보지 못했거나 받더라도 성교육을 통해서 정말 궁금한 것들을 해결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성에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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