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진짜 '나'로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장보름(상경대ㆍ응통06졸) 2008-09-01 00:00
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 맑스주의로 보는 촛불정국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2008-09-01 00:00
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2008-09-01 00:00
영웅본색! 진정한 너를 보여줘 박기훈 기자 2008-09-01 00:00
교내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환영하며 건대신문사 기자 2008-07-16 00:00
라인
시민기자들의 취재권 보장해야 양태훈 사진부장 2008-07-16 00:00
독자와 통하는 텔레파시 이지은 기자 2008-07-16 00:00
이명박 정부의 등록금 정책의 허구성 곽철은(총학생회장) 2008-07-16 00:00
변화하는 한국사회 서상원(행정대학원) 2008-07-16 00:00
이명박 OUT! 범국민적 저항에 함께 하자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2008-07-16 00:00
라인
은근히 강하다, 비폭력! 박수현 기자 2008-07-16 00:00
자랑스러운 나의 딸 정은아! 한지웅(경영대 한 학우 아버지 2008-06-09 00:00
'다름'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정종규(SIFE동아리 회장) 2008-06-09 00:00
차라리 국민투표를 하지? 김형표(경영ㆍ경영2휴) 2008-06-09 00:00
방학을 내실을 다지는 시간 건대신문사 2008-06-09 00:00
라인
대학, 행동하는 지성인 집단이 되길. 이덕권 편집장 2008-06-09 00:00
촛불에 대한 두 가지 단상 이현자 기자 2008-06-09 00:00
'미운털' 제거, 원초적 본능? 이연희 기자 2008-05-28 00:00
외부 여건의 악화와 내부기강 확립 건대신문사 기자 2008-05-28 00:00
숭고했던 5월의 기억, 잊지 말아주세요 박수현 문화부장 2008-05-28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