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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사구조개편과 행정조직정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대학이 크게 발전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고 다른 대학들 역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라가기는 어렵지만 떨어지기는 쉬운 법이다. 눈앞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신발 끈을...
건대신문사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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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이기심을 경계하라
대학의 자율적인 신입생 선발과 관련한 이른바 ‘3불 정책’ 폐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3불 정책이란 고교등급제, 본고사, 기여입학제를 현행 대학입시제도에서 금지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사립대총장협의회와 서울대, 일부...
이정호 편집장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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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20대, 동아리문화에 미쳐라!
평소 공연에 관심이 많은 기자는 장안벌을 휘젓고 다니며 동아리 공연이나 전시회 소식에 귀를 기울인다. 취재와 학업에 시간이 부족하지만 대학생으로서 문화생활도 누리고, 공연이나 전시회를 열심히 준비한 우리학교 학우들의...
우은희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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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톰아, 좀 도와주십쇼
장안벌의 카사노바로 통하는 태웅이! 오랜만에 만난 첫사랑 그녀와의 저녁식사가 한창이다. 양반다리로 앉아 1시간 넘게 식사를 한 뒤 자리를 옮기려고 하는데, 갑자기 자리에 주저앉아 꼼짝 못하는 태웅. 무슨 일이지? “...
이지윤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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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대학, 내가 원하는 건국대학교
대학은 젊은이들의 도가니다. 젊다는 것은 극단(極端))이 공존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대학에도 극단이 존재해야 한다. ‘열정과 냉정’, ‘동적인 것과 정적인 것’, ‘욕망과 절제’ 같은 것 말이다. 어느 한쪽만 존재...
김근우(경영대ㆍ경영학부 휴)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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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마음의 감기 우울증
봄입니다.매년 봄이 되면 “봄이 오는 냄새를 맡으면 점점 우울해진다”며 상담을 신청했던 5년 전의 한 내담자가 생각납니다. 봄이 오는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식물들...
건대신문사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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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01화
김매일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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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교직원 워크숍을 지켜보고
지난 3월 15일 ‘대한민국 대표사학 건설을 위한’ 2007년 서울캠퍼스 전체교직원 워크숍이 열렸다. 김경희 이사장이 진두지휘한 스타시티 사업의 대성공에 힘입어 우리대학은 지난 몇 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건...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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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미안하다 티눈이다
욱신, 욱신, 발바닥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통증… 얼마 전부터 생긴 조그마한 티눈이 나를 괴롭힌다. 하필이면 걸을 때 제일 많이 닿는 발바닥에 티눈이 생겼다. 아무리 손톱깎이로 잘라내도 잡초같이 자라는 티눈! 질기고도...
박수현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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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지난 10일 한미FTA 반대집회에서 무자비한 경찰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집회참가자는 물론 취재 중이던 기자들까지 닥치는 대로 폭행하고 강제 연행해갔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상경하던 시위대를 원천 봉쇄함은 물론, 기습...
추송이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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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많아도 골치 적어도 골치
“저희는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이러한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배움터에서 가장 많이 듣는 소리! 선거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두 선본에서는 각종 공약을 내걸며 있는 힘껏 열심히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
안다운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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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학생이 건강한 대학을 만든다
필자는 가끔 뛴다. 울적할 때, 답답할 때, 공부가 잘 안될 때. 동네 한 바퀴를 도는 것은 책상 앞에 몇 시간동안 앉아서 고민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한번 뛰고 나면, 세상은 주체할 수 없는 역동성으로 충만해...
박준영(정통대ㆍ멀티3)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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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 인도편] 첫번째
매일 여행기는 지난 겨울, 두달간 인도로 배낭혀앻을 다녀온 김매일 학우의 체험기를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앞으로 한 학기 ...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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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Q. “새로운 학교생활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부푼 마음으로 학기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막상 개강을 하고 나니 생각보다 학과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것도 쉽지 않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더 힘든 것 같아요. 내가...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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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시론] 행정인력 재배치해야
2007년 새학기와 함께 신입생들과 신임교수들이 우리대학의 새식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1명의 신규직원들이 15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건국가족에 합류했다. 학생들의 입학 그리고 교수와 직원의 신규임용을...
건대신문사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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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칠이에게 고함
우선 환영한다. 지난 12년간 문제 많고 탈 많은 우리나라 교육을 묵묵히 받아오며 우리대학에 첫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들에게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땡칠이’라는 호칭은 07학번인 새내기들에게, 그나마 ...
이정호 편집장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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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바다로 가려면
지난 11월의 장안벌은 뜨거웠다. 총학생회 선거에 ‘웃는거야’ 선본이 단독으로 나온 상황이었지만 투표 반대 운동이 벌어져 선거 유세 기간 내내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그 결과로 투표율 약 49%로 투표함을 열어보지...
이덕권 기자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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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귀신아… 날 놓아줘
▲ © 일러스트·이지윤매일 아침 지하철을 이용해 통학하는 스무 살 태훈이. 태훈이는 요즘 고민에 빠졌다. “덜컹덜컹, 0...
이지윤 기자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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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다른 애들은 모두들 뭔가 바쁘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는 거 같은데, 저는 늘 혼자인 거 같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제가 점점 혼자지내는 거 같아 고민이예요...”새 학기가 시작됩니다...학기 초가 되...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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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에 무한도전하는 아이들
올해로 마지막 학기를 맞이하는 필자는 흔한 ‘수험생’이다. 좁은 취업문, 합격문을 통과하고 싶어하는 수많은 4학년 중에 한명인 것이다. 물론 원해서 선택한 길이라 후회는 없지만, 그 문이 좁다는 것에 가끔은 억울한 ...
최보윤(정치대 정외4)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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