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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면제, 상추
다운이는 어제 친구들과 족발, 보쌈이 함께 나오는 특선 세트를 주문해 열심히 상추에 보쌈과 족발을 번갈아 싸서 맛있게 먹었다. 슬슬 배가 부르자 볼록 나온 배를 두드리며 흡족한 미소를 짓는 다운이. 그런데 시간이 얼...
박수현 기자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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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력서를 채워나가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영자신문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깨달은 사실을 많은 학우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P공대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 친...
이보라(이과대ㆍ지리2)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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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답게 순수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길 빈다
총학생회 선거가 시작된 지 며칠이 지났다. 여기저기서 선본의 공약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으며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린다. 우선 후보들의 선거...
정통대생(건구기 등록자명)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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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CEAN?!
4학년들 중에는 벌써 취업했다는 친구들이 한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분명 축하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뒤처진다는 느낌에 졸업(예정)생들은 불안해집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직업 영역이 무엇인지를 ...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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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만화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김매일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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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타 워크숍을 지켜보고
10월 31일에서 11월 2일까지 유비쿼터스정보기술연구원(유비타)의 u-City 워크숍이 열렸다. 우리대학 교책연구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 유비타와 전자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국가과제로 부...
건대신문사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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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갇힌 구도의 무서움
한 학기가 저물어가기까지 앞으로 한 달, 필자가 앞으로 <건대신문>에 힘을 쏟을 시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본사 사진부 기자가 되어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그리고 사진부장으로서 사진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
윤태웅 사진부장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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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not Taken
“난 문과라서 관심 없어”, “이과니까 이런 건 몰라도 돼.” 우리가 고2 때부터 문, 이과로 칼질된 사회에서 툭하면 내뱉었던 말들이라 생각된다. 기자도 문과생인 탓에 수학과 과학에는 관심이 없었고, 철저한 문과생으...
우은희 사회부 차장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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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그릇이 움직여요~
"보글보글~"김이 모락모락 나는 된장국. 효심 깊은 연희는 부모님께 국을 끓여드리겠다며 국 한 그릇씩 넉넉히 담는다. 미리 차려놓은 수저와 젓가락 오른편에 조심스레 국그릇을 놓는데… 엥? 식탁이 기울어진 건가? 식탁...
이지윤 기자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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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과목 중에 ‘중동문화 읽기’ 라는 과목이 있다. 구약성경에 기초한 유대인들의 금기를 인류학적 관점으로 다루는 내용인데 학기 내내 흥미진진하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금지하고 그 무언가에 종교적이나 ...
유성환(문과대 히브리중동3)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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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스마트폰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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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기자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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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사고의 늪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들은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들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스스로에 대한 견해, 타인을 인식하고 대하는 태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수많은 ...
종합상담센터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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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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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사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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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는 이런 성과가 “재단의 적극적인 투자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법인의 스타시티 사업이 우리대학의 눈부신 발전을 위한 원동...
건대신문사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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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기관 맞습니까?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출교조치를 받은 7명의 고려대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낸 '출교처분무효확인소송'에서 출교징계를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사실 그동안 정몽구 회장이나 김승연 회장 ...
이정호 편집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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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고만'한 강의, 이제 그만!
매학기 초 학우들은 어떤 교양과목을 들을지 많은 고심을 한다. 기자 또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목에는 뭐가 있는지, 이미 교양과목을 들은 선배나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는 편이다. 이번 대학기획을 준비하면서 이런 고...
안다운 취재부 차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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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 매실
“엄마 손이 약손~”. 다운이는 어린 시절 툭 하면 배가 아팠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며 배를 어루만져 주시곤 했다. 그렇지만 다운이는 이제 스무살, 성인이라서 배가 아플 때마다 어머니께 배를 만져달라고 ...
박수현 기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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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오은수’들을 위하여
32살 평범한 직장인 오은수는 여느 날처럼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실으며 출근길에 오르고, 회의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그러나 오늘은 사귀다 헤어진 지 6개월 된 남자친구의 결혼식날. 그리고 그날 그녀의 친구는 사랑하...
김주희(정치대ㆍ정외3)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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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나무들에게 경의를 표한 적이 있는가
“뭐 해?”“응... 은행 털어!”“뭐 해?”“응... 밤 세!”가을 햇살이 등을 간질이고, 아침 바람에 가을 냄새가 묻어 불어올 때쯤이면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는 대화이다. 짐작하겠지만, 손에 검정 봉지를 하나씩 ...
이혜림(언어교육원ㆍ행정조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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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죽음에 이르는 병!
많은 사람들이 ‘우울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예전보다 ‘우울증’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우울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습니다. 외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여성 4명 중 1명은 살면서 한 번 이상...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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