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006년 새해 새아침에
2006년을 맞는 건국인의 각오는 정말 특별할 수밖에 없다. 민족의 사표이신 상허 선생께서 해방된 조국의 동량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정치학관을 설립하신지 꼭 6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지난 60년 동안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  2006-01-03 00:00
라인
새해에는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지난 12월 30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예산안과 파병연장 동의안 등이 통과됐다. 이로써 헌정 사상 최초로 제1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는 불명예스러운 사태가 벌어졌다. ...
건대신문사  |  2006-01-03 00:00
라인
교수 처우 개선해야
대학의 3주체 중에서 교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다. 특히 대학평가제도의 정착과 함께 교수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커져가는 추세이고, 교수가 받는 중압감 역시 가중되고 있다. 평가결과가...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라인
강기갑 의원의 읍소를 기억하라
쌀 협상 비준 동의안이 통과됐다. 농민들과 사회ㆍ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제 사회의 신뢰와 국익이라는 명분 아래 비준 동의안은 통과되고야 말았다. 이제 2014년까지 쌀 의무 수입량이 국내 쌀 소비량의 ...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라인
‘산적’을 도마 위에 올리시길
치열했던 2005년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편집장으로 살았던 지난 1년을 돌아보면 <건대신문>은 참 여러 가지 목소리를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두 번의 총(여)학생회 선거(3월과 11월)부터 시작해 등록금 인...
김지현 본사 편집장  |  2005-12-05 00:00
라인
장애인 친구를 사귀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무척이나 밝은 영화를 봤다.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이 텔레비전에서 하는 영화를 보고 “영화 봤다”고 말하기는 좀 쑥스럽다...
김윤아 교수  |  2005-11-29 00:00
라인
[학생시론] 월경공결제 도입하자
경희대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5월 부산대에 이어, 경희대가 여학우들의 월경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한 것(9월 중순에 결정). 월경 결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월경공결제’는 여권신장과 양성평등의 차원에서 ...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라인
건대만의 고유한 대학문화를 꿈꾸며
우리나라 대학은 민주화 투쟁의 선봉에 섰을 뿐만 아니라, 고유한 대학문화에 의해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민주화에 어느 정도 성공한 1990년대 이후 대학문화는 거의 실종되고 말았다. 텔레비전...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라인
대학원의 환골탈태가 절실하다
대학원에서는 BK21에 대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세 학과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원의 상당수 학과들이 지나치게 영세하다는 비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우리 대학원의 석사과정은...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라인
[학생시론] 615공동위의 활동을 촉구한다
지난해 가을과 올해 가을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통일의 발걸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월에 815민족대축전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말처럼) ‘자주적’으로 열리고, 지난 달 19...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라인
[교수시론]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책 시급하다
총장의 임기가 1년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대학 집행부는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 과제 몇 가지를 엄선하여 그 해결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정길생 총장 임기 중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의 하나로, 우리는 이공계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라인
[학생시론] 한총련 이적규정은 철회돼야 한다
지난 2일 국제연합(UN) 인권이사회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의한 국제 규약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인권이사회의 결정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이적규정이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라인
[교수시론] 상허도서관의 방중 운영을 개선해야
우리대학은 상허 선생이 일제 강점기인 1931년에 ‘인술로 민중을 구한다’는 숭고한 정신으로 개원한 작은 병원을 모태로 하여 1946년에 설립되었다. 그 작지만 귀중한 병원이 민중병원을 거쳐 8월1일 최첨단 대학병원...
건대신문사  |  2005-08-29 00:00
라인
[교수시론] 교육 내실화가 시급하다
우리대학은 5대 명문사학이라는 1차적인 목표를 위하여 새로운 UI를 발표하고 건국르네상스를 선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곧 신축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동시에 여러 가지 학사제도 개편을 통해 교육을 내실화하는 작업도 진행...
건대신문사  |  2005-06-07 00:00
라인
[학생시론] 우리나라가 살 만한 나라인가
‘병역의 의무 등을 피하기 위해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남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할 경우 외국인으로 취급해 내국인으로 누릴 수 있는 모든 권리를 박탈하겠다’는 내용의 법안이 공포됐다. 새로운 국적법에 따른 국적포기가 잇따름...
건대신문사  |  2005-06-07 00:00
라인
[교수사설]건국르네상스 원년을 맞이하여
2005년 을유년은 건국르네상스 원년이다. 상허선생이 1931년 설립한 경성실비진료원이 건국대학교의 요람인 것처럼, 건국대학교병원 신축 그리고 2006년 개교 60주년을 대학발전의 역사적인 전기로 승화시키기 위해 김...
건대신문사  |  2005-01-03 00:00
라인
[학생사설] 학생사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2005년. 새해가 밝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가 오고 가지만 감히 장한벌은 예외라고 말하고 싶다. 사상 초유의 부정선거 의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 ...
건대신문사  |  2005-01-03 00:00
라인
학우들의 실질적 참여가 정답
현재 우리대학에는 140여개의 교양과목이 개설돼 있고, 누구나 한 학기에 최소 한두 개 정도의 교양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그런데 학내 ...
김봉현 기자  |  2004-10-11 00:00
라인
파병반대 운동, 끝이 아니다
지난 3일 오전, 성남공항에서는 비밀리에 자이툰 부대 전투병들 파병이 이루어졌다. 심지어 국방부는 각 언론사에 보도자제 요청을 보내 광범위한 파병반대 여론을 자극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평일에 비밀리 파병이 이루어...
건대신문사  |  2004-08-05 00:00
라인
[학생사설] 한미동맹에 대해 깊이 검토해봐야
미국이 지난 14일 외교경로를 통해 주한미군 2사단 1개 여단을 주축으로 4천명 수준을 이라크로 파견할 것이라고 정부에 타진하자, 외교통상부는 지난 17일 수용의 뜻을 밝혔다. 그런데 이라크로 파견할 미군이 다시 한...
건대신문사  |  2004-05-24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