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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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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사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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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는 이런 성과가 “재단의 적극적인 투자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법인의 스타시티 사업이 우리대학의 눈부신 발전을 위한 원동...
건대신문사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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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기관 맞습니까?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출교조치를 받은 7명의 고려대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낸 '출교처분무효확인소송'에서 출교징계를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사실 그동안 정몽구 회장이나 김승연 회장 ...
이정호 편집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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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고만'한 강의, 이제 그만!
매학기 초 학우들은 어떤 교양과목을 들을지 많은 고심을 한다. 기자 또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목에는 뭐가 있는지, 이미 교양과목을 들은 선배나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는 편이다. 이번 대학기획을 준비하면서 이런 고...
안다운 취재부 차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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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 매실
“엄마 손이 약손~”. 다운이는 어린 시절 툭 하면 배가 아팠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며 배를 어루만져 주시곤 했다. 그렇지만 다운이는 이제 스무살, 성인이라서 배가 아플 때마다 어머니께 배를 만져달라고 ...
박수현 기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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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오은수’들을 위하여
32살 평범한 직장인 오은수는 여느 날처럼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실으며 출근길에 오르고, 회의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그러나 오늘은 사귀다 헤어진 지 6개월 된 남자친구의 결혼식날. 그리고 그날 그녀의 친구는 사랑하...
김주희(정치대ㆍ정외3)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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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나무들에게 경의를 표한 적이 있는가
“뭐 해?”“응... 은행 털어!”“뭐 해?”“응... 밤 세!”가을 햇살이 등을 간질이고, 아침 바람에 가을 냄새가 묻어 불어올 때쯤이면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는 대화이다. 짐작하겠지만, 손에 검정 봉지를 하나씩 ...
이혜림(언어교육원ㆍ행정조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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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죽음에 이르는 병!
많은 사람들이 ‘우울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예전보다 ‘우울증’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우울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습니다. 외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여성 4명 중 1명은 살면서 한 번 이상...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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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 7화
김매일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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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린 서울국제영화제
서울영상포럼이 주최한 제8회 서울국제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6일부터 총 10여일에 걸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에는 영화마니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층의 관객들을 소화할 수 있을 만...
이지윤 기자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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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연구과제 수주와 산학협력단 강화
공과대학 토목과 편무욱 교수가 이끄는 지능형국토정보기술혁신 사업단이 건설교통부의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한 쾌거는 우리대학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 편무욱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의 헌신적인 노력에 뜨거운 박...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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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가을이다. 가만히 있어도 우울해질 것만 같은 계절, 괜히 우수에 찬 눈으로 만물을 응시해야 할 것만 같은 계절, 내 옆에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 한없이 외로워지는 계절이다. 아침저녁으로 갑작스레 차가워진 날씨에 눈물...
이지윤 문화부장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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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뭉쳐야 산다!
취재부 기자로서 1년 반을 보내면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와 같은 학우들이 모이는 자리들을 많이 봤다. 최근에는 정치대 축제 ‘정열’, 예문대 공개토론회 등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자리들도 많았다. 하지만 정작 자리의 주인공...
이덕권 취재부 차장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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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마시고 체하면 약도 없사옵니다~
▲ © 일러스트ㆍ이지윤우물에서 물을 긷고 있는 수현 낭자를 우연히 만난 태웅 도련님. “낭자, 물 한바가지 얻어 마실 수 있겠...
이지윤 기자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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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서의 2007년 여름 (2)
제8기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으로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파견된 우리 HelloWorld팀은 IT교육과 더불어 한국과 나이지리아 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파견 전, 팀원 모두가 발로 뛰며 봉사활동...
김은경(정통대ㆍ컴공4)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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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방학동안 계획했던 일들을 제대로 실행한게 하나도 없어요. 친구들은 열심히 산거 같은데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실천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 토익점수도 올려야하고 학점관리도 해야 하고, 전공 관련...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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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이게 뭐야!
이번 호 주제는 '느닷없음' 입니다. 여름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더니 어느 날 갑자기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느닷없이 다가오는 것은 계절 뿐만이 아니죠. 우리 삶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느닷없이 터질 때가 있죠...
문화부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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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생리시샘!?
정아와 혜교 그리고 태희는 기숙사 친구다. 같이 살다 보니 매일매일 함께 다니게 됐다. 밥도 같이 먹고 영화도 같이 보고 대중목욕탕도 함께 간다. 하루 24시간 동안 붙어 다니다 보니 왠지 점점 생김새까지도 닮아가는...
박수현 기자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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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지난여름 우리대학 ‘21세기 동물바이오산업 인력 교육체제 구축 사업단’이 교육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단의 하나로 선정된 것은 여러 가지 면에서 의미가 깊은 일이다. 첫째, 2004년부터 시작된 이 지원사업에 우리대학은...
건대신문사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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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학력논란, 앞으로가 중요하다
설마설마했는데 결국 우리대학도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말았다. 최근 사회적으로 유명 인사를 둘러싼 학력검증이 언론을 필두로 전방위로 퍼지면서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다. ‘누가 ○○대학을 나온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
이정호 편집장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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