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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학생이여, 사회를 뒤흔들자
대학신문의 역할? 언론의 역할? 필자가 대학신문 기자생활을 하면서 참 많이 고민했던 문제다. 이 질문에 대해 필자 나름대로 답을 세워보았는데 우리 <건대신문> 독자들에게만 살짝 말해본다면, 언론은 대중을, 특히 대학...
김봉현 편집장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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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적 문화, 세상에 대한 도전과 시비걸기이다
문화는 우리 삶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출발한다. 그것은 내 삶에 대한 내 존재의 자각을 일깨우는 실천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대학에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사랑’의 진실이 아니라 ‘사랑의 기법과 기술들’이다. ‘사...
박영균 (교양학부·강사)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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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충전 프랑스 판화작가 폴 자쿨레의 아시아적 색채를 맛보자
5월의 푸름 속에 대학생이라는 신분은 조금 숨통이 트인다. 하지만 이렇게 날도 좋은 데 캠퍼스 안에서만 있는 게 하도 억울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전시회를 하나 소개해 보고자 한다. 시각적 충전을 통해 꼬르륵 꼬르...
곽지호 (정통대·인터넷2)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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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생일이 되면 지나온 날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개교 60주년을 맞이하는 건국인의 심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차게 박동하고 있다. 법인이 제공한 물적 토대를 기반으로 대학이 제시한 드림건...
건대신문사  |  2006-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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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문제 해결 위한 청사진 제시해야
<건대신문>에서는 만성적인 공간 문제 해결을 여러 차례 촉구했지만, 대학본부는 아직도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대학 전체의 공간 사용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
건대신문사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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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연구센터 적극 지원해야
얼마 전 삼성전자가 공학교육인증을 받은 대학 출신자들에게 채용 시 가산점을 준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공학교육인증의 중요성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공학교육인증은 우리나라 공학교육을 혁신하여 세계적인 수준...
건대신문사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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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풋내를 띠고, /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 / 그러나 지금은 -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
김봉현 본사 편집장  |  200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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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새해 새아침에
2006년을 맞는 건국인의 각오는 정말 특별할 수밖에 없다. 민족의 사표이신 상허 선생께서 해방된 조국의 동량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정치학관을 설립하신지 꼭 6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지난 60년 동안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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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지난 12월 30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예산안과 파병연장 동의안 등이 통과됐다. 이로써 헌정 사상 최초로 제1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는 불명예스러운 사태가 벌어졌다. ...
건대신문사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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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처우 개선해야
대학의 3주체 중에서 교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다. 특히 대학평가제도의 정착과 함께 교수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커져가는 추세이고, 교수가 받는 중압감 역시 가중되고 있다. 평가결과가...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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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의원의 읍소를 기억하라
쌀 협상 비준 동의안이 통과됐다. 농민들과 사회ㆍ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제 사회의 신뢰와 국익이라는 명분 아래 비준 동의안은 통과되고야 말았다. 이제 2014년까지 쌀 의무 수입량이 국내 쌀 소비량의 ...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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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을 도마 위에 올리시길
치열했던 2005년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편집장으로 살았던 지난 1년을 돌아보면 <건대신문>은 참 여러 가지 목소리를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두 번의 총(여)학생회 선거(3월과 11월)부터 시작해 등록금 인...
김지현 본사 편집장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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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친구를 사귀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무척이나 밝은 영화를 봤다.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이 텔레비전에서 하는 영화를 보고 “영화 봤다”고 말하기는 좀 쑥스럽다...
김윤아 교수  |  2005-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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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월경공결제 도입하자
경희대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5월 부산대에 이어, 경희대가 여학우들의 월경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한 것(9월 중순에 결정). 월경 결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월경공결제’는 여권신장과 양성평등의 차원에서 ...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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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만의 고유한 대학문화를 꿈꾸며
우리나라 대학은 민주화 투쟁의 선봉에 섰을 뿐만 아니라, 고유한 대학문화에 의해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민주화에 어느 정도 성공한 1990년대 이후 대학문화는 거의 실종되고 말았다. 텔레비전...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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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의 환골탈태가 절실하다
대학원에서는 BK21에 대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세 학과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원의 상당수 학과들이 지나치게 영세하다는 비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우리 대학원의 석사과정은...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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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615공동위의 활동을 촉구한다
지난해 가을과 올해 가을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통일의 발걸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월에 815민족대축전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말처럼) ‘자주적’으로 열리고, 지난 달 19...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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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시론]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책 시급하다
총장의 임기가 1년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대학 집행부는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 과제 몇 가지를 엄선하여 그 해결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정길생 총장 임기 중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의 하나로, 우리는 이공계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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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한총련 이적규정은 철회돼야 한다
지난 2일 국제연합(UN) 인권이사회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의한 국제 규약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인권이사회의 결정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이적규정이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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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시론] 상허도서관의 방중 운영을 개선해야
우리대학은 상허 선생이 일제 강점기인 1931년에 ‘인술로 민중을 구한다’는 숭고한 정신으로 개원한 작은 병원을 모태로 하여 1946년에 설립되었다. 그 작지만 귀중한 병원이 민중병원을 거쳐 8월1일 최첨단 대학병원...
건대신문사  |  2005-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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