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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물 마시고 체하면 약도 없사옵니다~
▲ © 일러스트ㆍ이지윤우물에서 물을 긷고 있는 수현 낭자를 우연히 만난 태웅 도련님. “낭자, 물 한바가지 얻어 마실 수 있겠...
이지윤 기자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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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서의 2007년 여름 (2)
제8기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으로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파견된 우리 HelloWorld팀은 IT교육과 더불어 한국과 나이지리아 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파견 전, 팀원 모두가 발로 뛰며 봉사활동...
김은경(정통대ㆍ컴공4)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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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방학동안 계획했던 일들을 제대로 실행한게 하나도 없어요. 친구들은 열심히 산거 같은데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실천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 토익점수도 올려야하고 학점관리도 해야 하고, 전공 관련...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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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이게 뭐야!
이번 호 주제는 '느닷없음' 입니다. 여름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더니 어느 날 갑자기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느닷없이 다가오는 것은 계절 뿐만이 아니죠. 우리 삶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느닷없이 터질 때가 있죠...
문화부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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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생리시샘!?
정아와 혜교 그리고 태희는 기숙사 친구다. 같이 살다 보니 매일매일 함께 다니게 됐다. 밥도 같이 먹고 영화도 같이 보고 대중목욕탕도 함께 간다. 하루 24시간 동안 붙어 다니다 보니 왠지 점점 생김새까지도 닮아가는...
박수현 기자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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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지난여름 우리대학 ‘21세기 동물바이오산업 인력 교육체제 구축 사업단’이 교육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단의 하나로 선정된 것은 여러 가지 면에서 의미가 깊은 일이다. 첫째, 2004년부터 시작된 이 지원사업에 우리대학은...
건대신문사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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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학력논란, 앞으로가 중요하다
설마설마했는데 결국 우리대학도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말았다. 최근 사회적으로 유명 인사를 둘러싼 학력검증이 언론을 필두로 전방위로 퍼지면서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다. ‘누가 ○○대학을 나온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
이정호 편집장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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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학우들 관심 1g만 부탁해!
제17대 대통령선거(아래 대선)가 약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 정당들은 분주하다. 한나라당은 경선을 끝낸 뒤 승자는 본격적인 대선을 준비하고, 통합신당ㆍ민주당ㆍ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정당들은 경선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유나 기자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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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서의 2007년 여름 (1)
2007년 여름, 나이지리아는 내게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을 안겨주었다. 나는 2007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나이지리아 파견팀 HelloWorld 팀장으로서, 아프리카에서 3주간의 컴퓨터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은경(정통대ㆍ컴공4)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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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KU 행/복/상/담Q,이제 곧 졸업인데.. 아무것도 준비되어있지 않은 거 같고, 휴학을 해야 할지.. 대학원에 진학해서 학력도 높이고 취업 준비를 좀 더 할지.. 고민이에요.A,‘청년실업’이라는 낯선 단어가 이젠 너...
건대신문사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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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타스틱!
이번 호 주제는 '판타스틱'입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 중 대학생 감독들의 작품 몇 편을 모아봤습니다. 짧은 상영 시간 동안 강렬하게 각인되는 판타스틱에 빠져 볼까요?영화: 자야한다감독: 김규리옛날...
이지윤 기자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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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발하는 자세로
오명 총장이 학내외의 많은 기대 속에 총장으로 부임한지 벌써 1년이 되간다. 그동안 오명 총장은 화려한 경력에 걸맞게 대단히 활발한 대외사업을 전개해왔다. 미국의 유명대학들과 실질적인 교류협정을 체결했고, 노벨상 수...
건대신문사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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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건대신문>이 발전하려면
시작부터 독자들에겐 죄송한 말씀이지만, <건대신문> 기자들은 학우들에게 가져서는 안 될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학우들은 정치에 관심 없어. 모두들 입만 열면 취업얘기 뿐이야’라는 일종의 엘리트주의적인 사고다....
추송이 사회부장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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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교수, 짝퉁학생?
기획을 준비하며 시간강사에 대해 알아갈수록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게 바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분들의 생활인 라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턱없이 적은 임금으로 겪는 생활고는 수면 위로 나온 빙산의 일각이다. ...
유현제 기자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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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맡았거든?
한정된 그 무언가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 사람 사회에서는 물론이고 자연계에서도 으레 벌어지는 일이다. 이성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 한 조각 남은 케이크를 위한 쟁탈전, 지하철 자리 쟁탈전… 이 쟁탈전에서 또 빼놓...
이지윤 기자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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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지킬 줄 아는 소비자가 되려면
우리가 상품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지불하는 돈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부가가치세는 사업자가 내는 세금이 아니고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인 것입니다. 따라서 부가가치세를 부담하는 소비자로서 세...
김태현(상경대ㆍ응용통계4)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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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너무 많다. 방학에 하려고 미뤄둔 일들이 산더미 같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내 신경을 건드리는 사람은 도처에 있다. 가족 간의 불화, 애인과의 잦은 말다툼. 친구들과의 의견충돌 등등......
건대신문사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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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에 기대한다
최근 총동문회는 정건수 동문을 제30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건대신문>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정건수 신임회장의 당선을 뜨겁게 축하한다. 정건수 신임회장은 우리대학 발전기금 역사상 가장 많은 ...
건대신문사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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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1997, 2007 역사가 주는 해답
2007년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대학생들이 기억해야 하는 ‘2007년’이 있다.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에 일어난 1987년 민주항쟁. 87년 한국 사회는 시민과 대학생들이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정치...
이정호 편집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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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몇 년 후 당신의 모습입니다
곧 사회에 나가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본격적인 노동자가 될 대학생들, 그들은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대부분의 학우들은 “정규직보다 한 단계 낮은, 실력이 모자란 노동자가 아니냐”라는 ...
양태훈 사진부 차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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