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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너무 많다. 방학에 하려고 미뤄둔 일들이 산더미 같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내 신경을 건드리는 사람은 도처에 있다. 가족 간의 불화, 애인과의 잦은 말다툼. 친구들과의 의견충돌 등등......
건대신문사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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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에 기대한다
최근 총동문회는 정건수 동문을 제30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건대신문>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정건수 신임회장의 당선을 뜨겁게 축하한다. 정건수 신임회장은 우리대학 발전기금 역사상 가장 많은 ...
건대신문사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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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1997, 2007 역사가 주는 해답
2007년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대학생들이 기억해야 하는 ‘2007년’이 있다.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에 일어난 1987년 민주항쟁. 87년 한국 사회는 시민과 대학생들이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정치...
이정호 편집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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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몇 년 후 당신의 모습입니다
곧 사회에 나가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본격적인 노동자가 될 대학생들, 그들은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대부분의 학우들은 “정규직보다 한 단계 낮은, 실력이 모자란 노동자가 아니냐”라는 ...
양태훈 사진부 차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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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아이스크림 통증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뻘뻘 나는 무더운 여름, 덕권이와 현제는 아이스크림을 먹지 않고서는 참을 수가 없었다. 더위를 먹기 직전, 학교 근처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원래 가격의 반값에 판매한다는 광고를 봤다. 마트...
박수현 기자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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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형 납세 문화
납세는 교육, 복지, 환경 등 공공서비스를 향유하는 대가이자 더불어 사는 복지 사회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올리버 홈즈 미 대 법관은 "세금은 문명사회에 사는 대가"라 정의했고, 케네디 대통령은 "세금은 ...
최재혁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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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인도편(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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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일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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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재미로 시작한 게임이었는데, 이젠 끊을 수가 없어요”“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게 너무 어렵고, 귀찮게 느껴져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싫으면 그냥 연락을 끊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관계가 공허하긴 하죠.....
건대신문사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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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감축과 학부구조조정
오명 총장은 개교 61주년 식사에서 로스쿨 위치를 위해 10% 정도의 정원감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정원감축은 대학재정은 물론 교세에 미치는 영향이 심대한 만큼 이 문제는 법인, 총동문회 등과 긴밀히 ...
건대신문사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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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스스로 반성하고 변화하겠다는 의지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언론과 정부, 정치권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의 알권리 제한’, ‘분서갱유의 현대판’ 등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이념과 정당을 막론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 세...
윤태웅 사진부장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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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로 주면 ‘말’로 돌아오는 봉사의 결실
학기 초 시간표를 짤 때 남는 1학점이 아깝게 느껴지던 찰나 사회봉사라는 수업이 눈에 들어왔다. 학교를 벗어나 사회 속의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기자는 사회봉사의 의미를 이렇게 해석했고 이대로 실...
박수현 문화부 차장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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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물만 닿으면 변해요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에 우산은 필수품이다. 우산이라도 없는 날이면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 내 모든 것을 노출시킬 수밖에 없으니 여간 찜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소나기가 내리던 날, 은희도 그랬다. 빨아서 말리...
이지윤 기자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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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제도에 대하여
일부 대학생들의 경우 5,000원 이상의 물품을 구입하면서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구할까 말까’하며 망설이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소득이 없는데 과연 절세 혜택이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그 절차가 약간은 번...
조동찬(상경대ㆍ응용통계4)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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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 귀향증후군(going home syndrome)
애인구함한 사람만으론 만족할 수 없다구요? 괜찮습니다. 절위해 따로 시간이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다 알아서 할거니까요. 뭔가 잘못되면 다른 사람을 비난하시나요? 저는 하루 종일 투정하고 불평하는...
건대신문사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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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 5편
매일여행기 5편
건대신문사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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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1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큰 스승 상허 유석창 선생이 인재양성을 통한 선진국가 건설이라는 원대한 취지 아래 우리대학을 설립한지 어느덧 61년이 된다. 요즘엔 평균수명이 크게 연장되어 환갑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십간(十干) 십이...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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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소통 구조를 원한다
기자는 대학 언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우리대학과 사회의 가장 생생한 모습을 비추는 거울로서의 신문을 제작한다는 엄청난(?) 자부심까지는 아니어도, 학내 구성원의 한마디와 작은 몸짓 하나 놓치지...
이정호 편집장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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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열쇠, ‘양성평등’이란 좁은 문을 열다!
‘양성평등? 여자도 군대 가라’, ‘그럼 남자도 출산해 봐라’… 인터넷 사이트에 양성평등이라는 소재를 다룬 기사가 올라올 때마다 그칠 줄 모르는 언쟁이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또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 남성과 여성...
이연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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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뛰는 당신은 바~보
시험이 끝난 후 체육대회가 한창인 화창한 5월. 태훈이는 학과 대표로 달리기를 하게 됐다. 결승선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영예를 안기 위해 태훈이는 3주 전부터 열심히 달리기 연습을 했다. 드디어 체육대회 날, 태훈이...
박수현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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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방 out! 상담실 in?
지난 4월 말 문과대학에 때 아닌 이슈거리가 날아들었다. 문과대학의 학과방 및 세미나실, 동아리방의 일부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종합상담센터가 들어설 것이라는 내용이다. 문과대 학생회장의 말에 따르면, 이 사안은 약 ...
조재형(문과대ㆍ커뮤니2)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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