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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과방 out! 상담실 in?
지난 4월 말 문과대학에 때 아닌 이슈거리가 날아들었다. 문과대학의 학과방 및 세미나실, 동아리방의 일부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종합상담센터가 들어설 것이라는 내용이다. 문과대 학생회장의 말에 따르면, 이 사안은 약 ...
조재형(문과대ㆍ커뮤니2)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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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보 교사의 깨달음
필자는 올해 1학기부터 미아동에 있는 노루목 배움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무료로 공부를 가르쳐 준다. 선생님들은 모두 다 필자와 같은 대학생들이다. 자신의 일이 바쁜 ...
박중규(정치대ㆍ행정2)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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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인도편 03화
김매일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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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Love IQ(사랑지수)
“지금 제 남자친구는 전에 사귀던 사람들과 분명 다를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결국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기까지 거의 2년이란 세월이 걸렸어요.” “제가 어떻게 그렇게 눈이 멀 수 있었을까요? 그 사람이 정말로...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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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U-Campus 서비스 개통을 축하하며
우리대학이 세계 최초로 와이브로망에 의해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축하할 일이다. 와이브로는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하여 상용화한 것으로, 사용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데이터를 연속적으...
건대신문사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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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서울여성영화제 열려
지난 4월 12일 늦은 7시,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5일에 개막해 총 8일간의 일정을 마친 제9회 서울여성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다. 이번 영화제는 총 7개 부문 92개 국가에서 온 영화 100편을 상영했다. 특히 ‘...
이연희 기자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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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당신이 무기력한 이유
당신이 길을 걷고 있다. 그런데 만취한 운전자의 차가 당신을 덮친다. 그로 인해 당신이 드라마의 누군가처럼 어느 날 갑자기 황당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 진저리쳐질 만큼 흔한 설정이다. 그래, 물론 실감나지 않을지...
이지윤 문화부장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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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에게 '프로포즈' 함
“건대신문사 기자입니다. 잠시 취재에 응해주시겠어요?” 오늘도 장안벌을 부리나케 뛰어다니는 기자에게 요즘 고민이 늘었다. 학우 취재를 거절당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 딴에는 학우들의 고충을 이해하고자 하는 취재지만 이...
윤영선 사회부 차장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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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보이는 대로 믿지 마세요
아침 일찍 1교시를 듣기 위해 헐레벌떡 뛰어 온 영선이.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니 해질 무렵이 되서야 터벅터벅 집으로 간다. 여러 건물에 걸쳐 조각조각 보이는 둥글고 큰 해는 온 하늘을 붉게 물들인다. ‘잘 익어...
이지윤 기자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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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김매일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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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영화제를 다녀와서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는 영화를 상영하는 서울여성영화제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개최되었다. 이번에 9회를 맞는 서울여성영화제는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구호 아래 총 7개 섹션에...
장정원(예문대ㆍ영화예술4)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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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공부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공부할 때 쓰는 볼펜이 꼭 두 자루 이상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노트정리를 하다가 글씨가 하나라도 틀리면 다시 처음부터 정리를 해야 합니다.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해야 된다는 생...
건대신문사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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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개편과 행정조직정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대학이 크게 발전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고 다른 대학들 역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라가기는 어렵지만 떨어지기는 쉬운 법이다. 눈앞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신발 끈을...
건대신문사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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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이기심을 경계하라
대학의 자율적인 신입생 선발과 관련한 이른바 ‘3불 정책’ 폐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3불 정책이란 고교등급제, 본고사, 기여입학제를 현행 대학입시제도에서 금지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사립대총장협의회와 서울대, 일부...
이정호 편집장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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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20대, 동아리문화에 미쳐라!
평소 공연에 관심이 많은 기자는 장안벌을 휘젓고 다니며 동아리 공연이나 전시회 소식에 귀를 기울인다. 취재와 학업에 시간이 부족하지만 대학생으로서 문화생활도 누리고, 공연이나 전시회를 열심히 준비한 우리학교 학우들의...
우은희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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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톰아, 좀 도와주십쇼
장안벌의 카사노바로 통하는 태웅이! 오랜만에 만난 첫사랑 그녀와의 저녁식사가 한창이다. 양반다리로 앉아 1시간 넘게 식사를 한 뒤 자리를 옮기려고 하는데, 갑자기 자리에 주저앉아 꼼짝 못하는 태웅. 무슨 일이지? “...
이지윤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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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대학, 내가 원하는 건국대학교
대학은 젊은이들의 도가니다. 젊다는 것은 극단(極端))이 공존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대학에도 극단이 존재해야 한다. ‘열정과 냉정’, ‘동적인 것과 정적인 것’, ‘욕망과 절제’ 같은 것 말이다. 어느 한쪽만 존재...
김근우(경영대ㆍ경영학부 휴)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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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마음의 감기 우울증
봄입니다.매년 봄이 되면 “봄이 오는 냄새를 맡으면 점점 우울해진다”며 상담을 신청했던 5년 전의 한 내담자가 생각납니다. 봄이 오는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식물들...
건대신문사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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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01화
김매일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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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교직원 워크숍을 지켜보고
지난 3월 15일 ‘대한민국 대표사학 건설을 위한’ 2007년 서울캠퍼스 전체교직원 워크숍이 열렸다. 김경희 이사장이 진두지휘한 스타시티 사업의 대성공에 힘입어 우리대학은 지난 몇 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건...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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