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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인들의 막말, 어디까지인가
지난 19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일이 일어났다. 배우 김여진이 올린 5.18 관련 글에 박용우 한나라당 자문 위원이 막말을 퍼부으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것이다. 특히 그는 외모를 운운하면서 김여진을 비하해 ...
김용식 사회부 차장  |  2011-05-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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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래가 짓밟히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어 두렵다. 다음엔 무엇이 될 것인가”총장과의 대화에 참여한 한 교수가 한 말에 공감한다. 항상 우려해왔던 등록금도 변화와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인상률 전국 2위라는 충격으로 나타났다. ...
김정현 사회부장  |  2011-05-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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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총학을 기대하며
지난 3월, 우리대학에서 제 43대 총학이 당선됐다. 총학이 부재했던 작년, 그리고 한 번의 선거 무산을 겪으면서 또다시 총학 부재의 위기를 겪은 학우들에게 총학의 출범은 반가운 소식이었을 것이다. 특히 올해 등록금...
이호연 문화부 차장  |  2011-05-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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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아일랜드'에 고립되지 말자
지난 6일 수업 시간. 80명의 수강생 중 3분의 1이상 학우들이 책상에 당당하게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을 꺼내놓고 자유롭게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중 한 학우의 스마트폰은 실시간으로 뜨는 메시지로 인해...
남기인 문화부 차장  |  2011-04-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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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어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은 시대와의 단절로 고민하는 청년이 자살하는 내용으로 끝난다. 그러나 소설 속의 주인공의 죽음은 소설 속에서만 끝나지 않고 그 당시 젊은 세대들의 자살 유행을 일으켰...
이동찬 사진부장  |  2011-03-28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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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원, 그들의 경제활동 상한선
지난 23일, 건대입구역 2번 출구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 캠페인이 한창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민주노동연합총연맹(아래 민주노총)에서 2012년 최저임금을 시급 5,410원으로 올리는 일에 적극 나선 것이다.역 앞에...
권혜림 사회부 차장  |  2011-03-2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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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진정성 있는 재수사 진행돼야
지난 6일 SBS의 ‘장자연 리스트’ 공개로 고(故) 장자연 씨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09년 3월 장 씨가 소속 기획사로부터 술 접대ㆍ성상납 강요 등 폭행에 시달려왔다는 내용의 '장자연 문건‘을 남기고 자...
김정현 사회부장  |  2011-03-1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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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우면 뭐하나' 외면받는 언어교육원
지난 여름 언어교육원에서 개최한 영어엑스포를 취재했을 때, 기자는 행사 담당자로부터 학우들에게 언어교육원의 인지도가 낮아서 아쉽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언어교육원의 강의가 정말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고...
이은영 취재부 차장  |  2011-03-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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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분해 감사소위
감사소위원회(아래 감사소위)가 임시기구인 감사소준비위원회에서 정식기구로 개편된 지 1년 만에 공중분해 될 위기에 처했다. 감사소위를 맡을 책임자가 없기 때문이다. 감사소위 곽성호(공과대ㆍ신소재공학4) 전 위원장이 졸...
김대영 취재부 차장  |  2011-02-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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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포격에 '묻히는 것'이 걱정스럽다.
23일 오후. 이날은 학내외로 중요한 일이 생긴 날이다. 학내로는 우리대학 총(여)학생회 공청회가 열린 것이고, 학외로는 바로 북한의 연평도에 대한 포격 사건이 터진 것. 한창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을 당시에는 사태의...
안상호 사진부장  |  2010-12-0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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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국제화의 의미
바야흐로 국제화 시대가 도래했다. 이런 국제화의 바람을 우리대학에서도 느낄 수 있다. 어느새 2000명 이상의 유학생이 캠퍼스를 거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대부분은 중국인 유학생이다. 그런데 이런 국제화의 바람이...
이동찬 사진부 차장  |  2010-11-0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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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프로그램 폐지, MBC가 남긴 오점
몇 년 전 즐겨보던 드라마가 조기종영 돼 나름 즐겨보던 애청자로서 굉장히 아쉬웠던 기억이 난다. 조기종영의 이유는 ‘저조한 시청률’. 본인의 취향이 굉장히 독특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보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그나마 보던...
안상호 기자  |  2010-11-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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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사회의 재결합, 늦지 않았다
지난 월요일, 필자는 수첩을 꺼내들고 펜을 끼운 채 장안벌을 떠돌았다. G20 기획 준비과정에서 학우들에게 사회 문제에 대해 질문을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0여명의 학우들이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바...
김정현 사회부 차장  |  2010-11-0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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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대학 '낙인', 진정한 부실대학 만든다
2001년의 이맘 때 쯤 일어난 9.11테러를 시작으로 테러 공포가 전 세계를 휩쓸었을 당시,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은 ‘악의 축’이라는 용어를 꺼냈다. 반테러 전쟁의 표적으로 이라크ㆍ이란ㆍ북한 등을 불량국가로 규...
김정현 기자  |  2010-09-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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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관심’으로 한껏 위축돼 있을 그대에게
대인관계에서 관심은 관계를 지속시키는 요인이 된다. 그러나 지나친 관심은 상대에게 부담으로 다가와 오히려 관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역효과를 발휘한다. 요즘 정부의 국민에 대한 ‘비상한 관심’이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안상호 기자  |  2010-07-2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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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친구아들이 정말 싫어
필자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ㆍ딸들에게는 절대 이길 수 없는 필생의 적수(?)가 존재한다. 쫓아가려 하면 할수록 한걸음 더 앞서나가는 그들을 보며 결국 ‘뱁새가 황새 따라갈 수는 없는 거겠지’라는 속담으로 자위...
김정현 기자  |  2010-05-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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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법', 고치려면 제대로 고쳐라
당신은 ‘집시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집시법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준말이다. 이 집시법은 적법한 집회 및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고 위법한 시위로부터 국민을 보호함으로써 집회 및 시위 권리의 보장과 공...
안상호 기자  |  2010-04-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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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엇을 위하여 '파업'을 했는가?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전국철도노동조합(아래 철도노조)의 파업이 8일 만에 전격 철회되고 철도운행이 정상화됐다. 사측과의 협상 진전도 없이 대통령의 철도공사 경고 방문, 노조 간부 체포영장 발부, 압수수색 등 정부...
안상호 기자  |  2009-12-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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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한다
헌법재판소(아래 헌재)의 미디어법 권한쟁의심판과 관련된 결정에 대해 비판여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월 29일 헌재는 미디어법 무효신청을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기훈 기자  |  2009-11-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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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상승과 MB불신임에 관하여 대통령께 고함
지난주,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를 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6일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8.7% 상승한 40.1%로 나...
안상호 기자  |  2009-10-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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