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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영화 중 파업하는 노동자들 때문에 길이 막혀 귀가가 늦었다고 불평하는 딸에게 어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불쌍한 간호사들이 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파업하는 노동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천박한 자본주의 국...
홍무영 기자  |  2014-07-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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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제대로 바라보기
지식기반이 보수화된 한국사회 하종강 교수는 “우리나라의 역사교과서에는 노동운동사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며 “노동문제를 한국처럼 제도권 교육에서 가르치지 않는 나라는 극히 드물다”고 설명했다. 또 “한반에 30명의 학...
김혜민 기자  |  2014-07-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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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있던 생각의 틀을 깨자
비정규직을 법적으로 금지한 스웨덴의 경우 사회민주당이 65년 정도 집권한 나라다. 좌파적 정권이 가장 오래 집권한 나라 중 하나인데 스웨덴의 경제성장률은 과거 4~5%를 꾸준히 기록했다. 분배와 복지를 중요시하고 노...
홍무영 기자  |  2014-07-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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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창간 59주년 화보
쉰아홉번째 생일을 맞은 건대신문.독자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반목과 분열, 혼란 속에서갈라진 틈 사이를 ...
김혜민 기자  |  2014-07-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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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화보] 당신과 마주할 때 온전히 건대신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4-06-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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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Guten tag, 독일!
어느새 기말고사가 성큼 다가온 6월, 다들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잠깐 책을 덮고 독일에서 여기 까지 와주신 반가운 손님의 이야...
건대신문사  |  2014-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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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발자취
1980년 11월 5일 623호성·신·의 예술전 행사 중 민속연구반의 송파산대놀이 광경 1984년 12월 3일 735호 1985년 10...
홍무영 기자  |  2014-06-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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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의 편집권 투쟁의 기록
1955년 7월 16일 창간돼 어느덧 1300호를 맞이한 . 이번 1300호에서는 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편집권 사수를 위한 ...
홍무영 기자  |  2014-06-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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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교양교육, 대체 왜 하는 것일까? 교양교육을 가벼운 것 혹은 잡다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전공과목은 중요한 것이고, 교양과목은 정해진 학점을 채우기 위해 수강하는 것이라는 인식도 ...
김혜민 기자, 홍무영 기자  |  2014-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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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언론&학생자치 ‘어제, 그리고 오늘’
지난 5일, 생활도서관에서 학내 언론인 건대신문, 교지편집위원회, ABS와 학술자치기구 생활도서관의 간담회가 제2학생회관 2층 생활도서...
건대신문사  |  2014-06-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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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오타쿠
최현빈(정통대‧컴공4) 학우님Q. 학우님의 관심 분야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제 전공이 컴퓨터 공학부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직접 소프트웨어...
김지수 기자  |  2014-06-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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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오타쿠
예디대 커디과 2학년 학우님Q. 학우님의 관심 분야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어릴 적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어요. 무엇이든 원작을 선호하는 편이라 중학교 때부터 원작인 일본판 애니메이션을 위주로...
김지수 기자  |  2014-06-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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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오타쿠
이영현(상경대ㆍ경제4) 학우님Q. 연뮤덕(공연 오타쿠)라고 자칭하셨는데, 증거를 보여주세요!전 고등학교 때 뮤지컬 ‘이순신’을 보고 무조건 서울 소재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았어요. 부산이 고향인 저에게 대학로는 동경...
박지수 기자  |  2014-06-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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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오타쿠를 소개합니다!
접하기 힘든 분야, 생소한 분야, 이상한 분야 등 무엇이든지 한 가지에 깊이 빠져드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과도하다 싶을 정도의 열정, 직찹을 보이는 사람들을 흔히 오타쿠라고 부르죠. 하지만 이렇게 한 가지에 ...
박지수 기자  |  2014-06-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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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털털한나라, 스코틀랜드
여러분, 스코틀랜드를 아시나요? 영국 아니냐구요? 이런,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그 말을 들었다간 혼쭐 날지도 몰라요! 같은 영국 땅에 있...
건대신문사  |  2014-05-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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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민주화 운동 기념행사, 세월호 희생자들 추모행렬도 함께 진행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 후 한 달이 지나고 우리는 5월 18일을 맞이했다. 올해 5월 18일은 세월호 참사의 끝나지 않...
박지수 기자  |  2014-05-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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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따뜻한 나라, 프랑스
여러분, 중간고사는 잘 보셨나요? 오늘 를 함께 할 조은경(국제무역학과) 학우님을 모시겠습니다! 그녀는 현재 프랑스의 Normandy ...
건대신문사  |  2014-05-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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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
단과대학 마다 학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더 이상 군무문화가 군기 문화로 변질되면 안 된다. 매년 학기 초만 되면, 응원단에 대한 수십건의 부모님 항의전화가 오고 있다. 군무문화의 본래 취지와 의의를 지키고 그 전통을...
박지수 기자  |  2014-05-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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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군무가 아닌 군기로 불리는 이유?
응원단은 선후배와 동기의 친목도모, 협동을 통한 성취 등에 의의를 두고 있다. 그러나 단과대마다 학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강압적인 분위기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문제시되고 있다.1학년 전원 참여선배들이 1학년 전원 응원...
김지수 기자  |  2014-05-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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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매년 학기 초, 저녁이 되면 노천극장에서 익숙한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노천극장에서 새내기들이 선배에게 열심히 안무를 배우고 있는 모습을...
박지수 기자  |  2014-05-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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