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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되지만 지키고픈 명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 우리대학 학우들을 대상으로 명절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설문조사에는 여성 51명, 남성 51명으로 총 102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20대는 전통적으로 명절을 지내는 방식에 대해 부담을...
박지수 기자  |  2014-09-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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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생에게 희망도서 구입신청 기회를!
우리대학 상허기념도서관(도서관)은 휴학생의 도서대출과 희망도서 구입신청을 제한하고 있다. 도서 대출의 경우 재학생은 10일 동안 5권을...
노기웅 수습기자  |  2014-09-0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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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수업, 휴학생에도 기회 부여해야
현재 우리대학 휴학생은 계절수업을 수강할 수 없다. 학칙 제 17조에 의거해 정규학기를 등록한 재학생만 계절수업을 수강 할 수 있다. ...
고다은  |  2014-09-0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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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자의 연극 나들이> 3화 유리동물원
‘연극은 시대의 정신적 희망이다’ 진부한데다 추상적이기까지 한 문장이지만 필자는 이 문장을 무척 좋아한다. 연극은 시대의 희망이다. 무대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무대에서 벌어지는 일인 동시에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 ...
방민희 수습기자  |  2014-08-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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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자의 연극 나들이> 2화 뮤지컬 '헤드윅'
“힐링”은 현대 한국사회를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다. 라는 이름을 가진 토크쇼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격려해주는 것을 목표로 유명인사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이야기, 성공담 등을 들려준다. 휴식을 권하는 ...
방민희 수습기자  |  2014-08-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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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자의 연극 나들이> 1화 '데스트랩'
서울에도 장마가 상륙했다. 추적추적 내리는가 싶다가도 잠깐 눈을 돌린 사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비와 두꺼운 회색 구름들이 물 먹은 솜처럼 몸과 마음을 축 늘어지게 한다. 이럴 때 듣는 약이라면 단연 스릴러 연극이다.무...
방민희 수습기자  |  2014-07-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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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스킨십은 그린라이트입니까?
사랑하는 연인과의 스킨십은 달콤하다. 하지만 어디까지 달콤한 걸까? 스킨십은 연인들의 애정지수를 뜨겁게 높이기도 하지만, 뜨거운 만큼 이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도 크다. ‘우리 스킨십 진도 너무 빠른가요?’ ‘스킨십 ...
김지수 기자  |  2014-07-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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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영화 중 파업하는 노동자들 때문에 길이 막혀 귀가가 늦었다고 불평하는 딸에게 어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불쌍한 간호사들이 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파업하는 노동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천박한 자본주의 국...
홍무영 기자  |  2014-07-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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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제대로 바라보기
지식기반이 보수화된 한국사회 하종강 교수는 “우리나라의 역사교과서에는 노동운동사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며 “노동문제를 한국처럼 제도권 교육에서 가르치지 않는 나라는 극히 드물다”고 설명했다. 또 “한반에 30명의 학...
김혜민 기자  |  2014-07-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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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있던 생각의 틀을 깨자
비정규직을 법적으로 금지한 스웨덴의 경우 사회민주당이 65년 정도 집권한 나라다. 좌파적 정권이 가장 오래 집권한 나라 중 하나인데 스웨덴의 경제성장률은 과거 4~5%를 꾸준히 기록했다. 분배와 복지를 중요시하고 노...
홍무영 기자  |  2014-07-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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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창간 59주년 화보
쉰아홉번째 생일을 맞은 건대신문.독자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반목과 분열, 혼란 속에서갈라진 틈 사이를 ...
김혜민 기자  |  2014-07-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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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화보] 당신과 마주할 때 온전히 건대신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4-06-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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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Guten tag, 독일!
어느새 기말고사가 성큼 다가온 6월, 다들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잠깐 책을 덮고 독일에서 여기 까지 와주신 반가운 손님의 이야...
건대신문사  |  2014-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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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발자취
1980년 11월 5일 623호성·신·의 예술전 행사 중 민속연구반의 송파산대놀이 광경 1984년 12월 3일 735호 1985년 10...
홍무영 기자  |  2014-06-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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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의 편집권 투쟁의 기록
1955년 7월 16일 창간돼 어느덧 1300호를 맞이한 . 이번 1300호에서는 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편집권 사수를 위한 ...
홍무영 기자  |  2014-06-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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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교양교육, 대체 왜 하는 것일까? 교양교육을 가벼운 것 혹은 잡다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전공과목은 중요한 것이고, 교양과목은 정해진 학점을 채우기 위해 수강하는 것이라는 인식도 ...
김혜민 기자, 홍무영 기자  |  2014-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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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언론&학생자치 ‘어제, 그리고 오늘’
지난 5일, 생활도서관에서 학내 언론인 건대신문, 교지편집위원회, ABS와 학술자치기구 생활도서관의 간담회가 제2학생회관 2층 생활도서...
건대신문사  |  2014-06-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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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오타쿠
최현빈(정통대‧컴공4) 학우님Q. 학우님의 관심 분야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제 전공이 컴퓨터 공학부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직접 소프트웨어...
김지수 기자  |  2014-06-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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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오타쿠
예디대 커디과 2학년 학우님Q. 학우님의 관심 분야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어릴 적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어요. 무엇이든 원작을 선호하는 편이라 중학교 때부터 원작인 일본판 애니메이션을 위주로...
김지수 기자  |  2014-06-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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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오타쿠
이영현(상경대ㆍ경제4) 학우님Q. 연뮤덕(공연 오타쿠)라고 자칭하셨는데, 증거를 보여주세요!전 고등학교 때 뮤지컬 ‘이순신’을 보고 무조건 서울 소재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았어요. 부산이 고향인 저에게 대학로는 동경...
박지수 기자  |  2014-06-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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