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하얗게 칠해진 겨울 장안벌 안상호 기자 2009-12-30 00:43
돌아온 '함토벤'과 함께하는 KU SYMPHONY 안상호 기자 2009-12-30 00:36
4일간의 재투표, 말짱 도루묵 안상호 기자 2009-12-08 01:23
1시간가량 방치된 건축대 투표함 수거조치 안상호 기자 2009-11-26 01:36
학우들을 향해 일렬로 나란히! 안상호 기자 2009-11-24 02:58
라인
인문학 연구원 인문한국(HK)사업 선정 경과보고 및 축하식 안상호 기자 2009-11-20 20:12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상호 기자 2009-09-15 19:52
소공연장 수난시대 안상호 기자 2009-09-15 19:48
버려진 자전거들의 공동묘지 안상호 기자 2009-09-02 22:13
또 하나의 별이 지다 안상호 기자 2009-09-02 22:09
라인
대동(大同)하셨습니까? 안상호 기자 2009-05-28 21:22
가로막힌 건국문 안상호 기자 2009-05-18 20:43
동아리 홍보주간이 남기고간 상처들 안상호 기자 2009-04-28 11:08
장터로 변한 '영광의 졸업식' 안상호 기자 2009-03-04 12:17
제2차 용산철거민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 안상호 기자 2009-02-09 14:46
라인
얼어붙은 일감호, 잃어버린 양심 안상호 기자 2009-02-04 20:59
하얗게 눈 내린 우리 대학 안상호 기자 2009-02-03 14:08
새천년관 무법지대 유현제 기자 2008-11-11 21:49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유현제 기자 2008-09-01 00:00
소통, 아니 불통의 정부 이지혜 기자 2008-07-16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