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캠퍼스 출입문, 건국문ㆍ상허문ㆍ일감문으로 불러주세요! 건대신문사 2014-03-26 02:00
건대신문FM 2부 스포주의 '겨울왕국' 박지수 기자 2014-03-24 17:41
송희영 총장 '새내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김혜민 기자 2014-03-24 17:21
조부현의 남극체험기 박지수 기자 2014-03-23 08:15
김혜민 편집국장이 말하는 <건대신문> 박지수 기자 2014-02-25 00:55
라인
안녕하세요, <건대신문>입니다! 박지수 기자 2014-02-25 00:38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인터뷰> 서울시는 참여민주주의의 천국 김현우 기자 2013-11-14 20:42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김혜민 기자 2013-10-28 17:30
바이오분야 세계적 석학 정형민 교수 모교로 돌아와 박지수 기자 2013-10-02 21:57
달걀을 품은 소년 김혜민 기자 2013-06-10 23:42
라인
'PRIDE KONKUK 2016' 송희영 총장 경영 로드맵 김현우 기자 2013-03-18 18:39
김한길이 말하는 성공한 인생 김현우 기자 2013-03-04 20:59
"넘어질 각오를 했다면 끝까지 도전하세요" 김혜민 기자 2012-11-18 15:12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신한별 기자 2012-11-04 20:40
"영화를 통한 치료적 접근은 새로운 생각거리를 던져주죠" 권혜림 기자 2012-10-05 23:27
라인
“아나운서란, 시청자들과 추억 만들어가는 사람” 이해준 기자 2012-09-09 22:29
"인생, 잘 놀다가지 않으면 불법" 김민하 기자 2012-08-25 11:41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정말 기특해요" 이호연 기자 2012-07-15 17:06
"지속적인 개혁 추진하겠다" 김용식 기자 2012-06-04 23:19
"지금 필요한 것은 '하트웨어'" 김용식 기자 2012-06-04 23:14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