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학생이 대학생에게 ‘대선’을 묻다 권혜림 기자 2012-11-19 11:35
공감백배와 함께 '실천' 준비됐나요? 김민하 기자 2012-11-18 15:07
행정서비스 개선 및 축제의 다양화, 그 실효성은? 구나연 기자 2012-11-18 15:06
중앙도서관·대운동장 리모델링 추진은 불가능할 확률 높아 박지수 기자 2012-11-18 15:05
그들은 학교에 낭만을 불러올 수 있을까? 신한별 기자 2012-11-18 15:03
라인
학우들의 낭만을 위한 복지공약,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박재면 기자 2012-11-18 15:02
독도 방문, 플리마켓 등 학우 활동 관련 공약은 무난 이호연 기자 2012-11-18 15:01
취업강화 멘토링, 설문시행은 선본의 노력에 달려있어 김혜민 기자 2012-11-18 14:59
모호한 세칙은 중선관위 맘대로 김현우 기자 2012-11-05 15:16
선거시행세칙, 합리적인가? 구나연 기자 2012-11-05 15:14
라인
<예술인의 험난한 길> 작품 전시회 박지수 기자 2012-11-05 15:12
예술인의 절규 - 예비 졸업생들의 취업 고민 신한별 기자 2012-11-05 15:11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 박재면 기자 2012-11-05 15:10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는 빨갱이가 아닙니다" 김혜민 기자 2012-11-04 20:53
10.28 건대항쟁을 넘어 새로운 사회 변화로 김민하 기자 2012-11-04 20:52
라인
그녀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용의자 X> 박지수 기자 2012-11-04 20:44
진동으로 해방된 그녀들, 영화 <히스테리아> 이호연 기자 2012-10-06 19:32
대학별 학생복지 실태를 공개합니다! 건대신문사 2012-09-23 21:16
올바른 음주문화를 위해 건배! 박재면 기자 2012-09-23 20:44
법적인 규제 vs 자율적 통제 건대신문사 2012-09-23 20:43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