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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노동존중” 정부를 자임한 문재인이 취임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노동 조건은 현재 노동자들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하는 대...
한지후(문과대·미커16)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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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제20대 민상기 총장 집행부가 출범한지 곧 2년이 된다. 전반기는 민총장의 지도력 덕에 좋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본다. 우선 집행부 인선이 성공적이었다. 전에는 총장이 능력이 없는 사람을 자신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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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62기 수습기자 사령
△ 가동민 (공과대·기계18)△ 박가은 (KIT·스마트ICT융합18)△ 박규리 (문과대·중문18)△ 박다은 (문과대·미...
건대신문사  |  2018-04-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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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보다 원칙이 앞서야
최근 우리학교에서는 단과대 장학금 대리수령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캠퍼스에는 관련 대자보도 여러 개 붙은 바 있다. 논란이 된 이유는 단과대 학생회장에게 지급돼야 할 장학금이 학생회장이 받을 수 있는 요건에 충족되지...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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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지난 15일 역대 두 번째 규모의 지진이포항에서 발생했다. 경주지진이 일어난 지약 1년만이다. 지진은 전국에서 감지됐고, 포항일대는 외벽이 붕괴되고 건물과 땅이 갈라지는 등 큰 혼란이 발생하였다. 하필 수능 전날 일...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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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의 힘찬 헤엄을 생각하며
“깊은 대양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가 되시길 바랍니다.”계획에 맞추어 알찬 수업을 해오시던 교수님은 평소와 달리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이...
김현일(경영대 경영2)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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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으로 입시·학사일정 조정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진도 5.5의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면서 입학전형 일정이 변경되고, 내년도 우리대학 학사 일정도 전체적으로 1주일씩 미뤄졌다.내년 3월 2일(금)에 예정됐던 2018학년도 개강...
건대신문사  |  2017-12-0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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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지속되는 컴브렐라 봉사활동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뿌듯”
우리대학 학우들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컴브렐라(KUmbrella)는 지난 24일 서울 중랑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건대신문사  |  2017-12-0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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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은 이사장, 지진피해 학생위해 특별장학금 1억원...신입생도 포함
우리대학 학교법인 유자은 이사장이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유 이사장은 “이번 포항지진으...
건대신문사  |  2017-12-0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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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자 공고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 2017 건대신문 문화상에 작품 응모해주신 모든 학우 여러분께 우선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많은 학우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당선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편소설/이윤경(문과대...
건대신문사  |  2017-11-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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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 별 학생회 후보자 안내
건축대학손인규(건축대·건축2) ㅣ 이도언(건축대·건축2)청춘-건축퀴즈경진대회 기획-청춘을 담아드립니다!:축제, 예비군 사진을 폴라로이드를 통해 촬영-과방 활성화; 컴퓨터, 프린터 등 도구들을 재정비-건축 관련 프로그...
건대신문사  |  2017-11-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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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육여건 개선에 더 중점을 둬야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종합 15위를 차지했다. 작년과 같은 순위이긴 하나 총점에서는 1점이 올랐다. 대학평가에서 1점 올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고 하니 주목받을 만한 일이다. 특히 인문계열 5위는 놀...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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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중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10월 31일 한중 양국 외교부는 “한중 관계 개선 양국 간 협의결과”를 동시에 발표했다. 1992년 8월 24일 한중수교 이래 최대 악재였던 ‘사드(THAAD)’ 배치로 야기된 갈등이 일단 봉합되었다. 수교 이래 ...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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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이 아닌 실속있는 동아리활동이 돼야
지난 19일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 결과 세 개의 동아리가 신규 중앙 동아리로 등록됐다. △Cue The Felix △KUNIMAL △UCCPOP가 그 세 동아리다.우리대학 동아리연합회칙에 따르면 신규 ...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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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교수협의회 출범에 즈음하여
지난 11일 제17대 교수협의회(교협) 회장으로 경제학과 민동기 교수가 당선되어 그 동안의 회장 공백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 교협은 그 동안 교권 수호와 학교 발전 및 교내 민주...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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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에 관하여
98년생들이 스무 살이 된 지 어느 덧 약 8개월이 지났다. 그 여덟 달 동안 어른은 선택을 해야만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선...
건대신문사  |  2017-08-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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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에 관하여
98년생들이 스무 살이 된 지 어느 덧 약 8개월이 지났다. 그 여덟 달 동안 어른은 선택을 해야만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선...
건대신문사  |  2017-08-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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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갖자
‘실업’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는 사안 중 하나다. 지난 9일에 치러졌던 제 19대 대선에서도 후보들은 선거유세 기간에 우리나라의 실업 문제를 인식하며 다양한 일자리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취업이 힘들...
건대신문사  |  2017-05-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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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 그리고 ‘혁신’
2017년 5월은 공교롭게도 나라와 우리 대학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을 내딛게 하였다. 나라는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문재인 대통령시대가 열렸으며 우리 대학은 설립자의 장손녀인 유자은 상임이사가 5월 15...
건대신문사  |  2017-05-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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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에서 우리대학은 글로컬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연합한 사업모델로 충청권에 신청하여 선정의 영예를...
건대신문사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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