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통일인문학? 그래, 통일인문학!
과연 ‘통일’은 오늘날 우리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이제 생존자가 많지 않은 실향민들에게 떠나온 고향을 다시 밟아 보는 것일 수 ...
박민철 교수 (통일인문학연구단 HK.)  |  2019-03-07 20:00
라인
숙제를 충실히 하는 삶
여기저기서 꽃들이 다투어 핀다. 겨울 내내 황량했던 나무와 공기와 건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면서 한 해를 시작하려 한다. 교정엔 안 그래도 개강이 되어 넘쳐나는 인파인데 신입생들의 신기한 호기심들이 겹쳐 새로운 기...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라인
2019년 1학기 사령
가동민(공과대·기계18) 편집국장박가은(KIT·스마트ICT18) 부편집국장박다은(문과대·미컴18) 대학 1부장이지은(문과대·국문18) 대학 2부장박제정(예디대·커디18) 디자인부장장예빈(문과대·미컴18) 문화부장이준...
건대신문사  |  2019-03-07 18:00
라인
학사 제도 정확히 알고 학교 다니자!
공통 졸업요건졸업요건의 경우에는 이수 학점 등 단과대·학과마다 구체적인 항목들이 상이하다. 그러나 우리 대학 모든 학우들에게 적용되는 ...
가동민·박다은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우리 대학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1. 행정관앞에 큰 깃발이 있는 건물이다. 무인증명발급기와 국민은행·신한은행의 ATM이 있다. 따릉이 정류장이 있다.2. 경영관편의점과...
건대신문사  |  2019-02-01 04:00
라인
"이번 역은 건대입구, 건대입구역입니다"
건대신문사  |  2019-02-01 04:00
라인
사총협의 요구, 일리와 우려가 공존한다
지난달 23일 우리대학 프라임홀 2층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 정기회의에서 사립대학 총장들은 참석한 유은혜 교육부장관에게 △강사법 개정 △등록금 동결 △구조개혁 평가 등 불만사항이 담긴 건의문을 ...
건대신문사  |  2018-12-04 22:00
라인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강의는 연구와 더불어 대학의 존재 이유이다. 훌륭한 연구 못지않게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좋은 강의를 만들려면 매학기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도록 예화, 질문, 주제가 갱신되어야 한다. 신선하게 다가갈 새로운 사례를 찾...
건대신문사  |  2018-12-04 22:00
라인
이어폰 밖 노래 소리에 이어폰을 뺀 적 있다면, 당신은 ABS를 알고 있다
못 뽑고 3년을 묵혀둔, 앓던 이가 있었다. 그렇게나 사람을 괴롭히던 걸 그렇게도 뽑아내지 못했던 건, 그 와중에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
박은혜 ABS 국장  |  2018-12-04 22:00
라인
'몫이 없던 자들'의 외침이 대학가에도 울려 퍼지길!
모교인 건국대에서 수업을 할 때면, 늘 마음 한편이 무겁다. 10년 내내 강사료가 49,700원이여도, 또 4대 보험과 6학점 강의를 ...
조은평 문과대 철학과 강사  |  2018-12-04 22:00
라인
[소설 부문 당선소감]제 당선소감은 건너뛰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소설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 공대생이 소설을 쓰는 게 그렇게 대단한 일은...
박민수(공과대·전전17)  |  2018-12-04 20:00
라인
[소설 부문 당선작]파블로프의 초상
아침, 내가 양치질을 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총성이 울렸다. 서재에서였다. 나는 황급히 위층으로 올라갔다. 서재의 문이 잠겨 있었다...
박민수(공과대·전전17)  |  2018-12-04 20:00
라인
[시 부문 당선소감]어떤 시도 시가 아닐때
반쪽의 증명방법이 상을 받았습니다. 시가 뭔지도 모르고 6년을 써왔기 때문일까요. 사실 시는 상을 받은 텍스트가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정재호(문과대·국문15)  |  2018-12-04 20:00
라인
[웹툰 부문 당선작]바다와 나비
배유진(예디대·커디18)  |  2018-12-04 20:00
라인
[시 부문 당선작]반쪽의 증명방법
너는 등이 있는 생물이야라고 네가 말하면등이 생겼다 몸이 따뜻하다고 말하면 여름이었다 등이 생기고 나서 눕는 게 불편해진다어떻게 이불을...
정재호(문과대·국문15)  |  2018-12-04 20:00
라인
[웹툰 부문 심사평]공감하며 마음에 위로를 받을법한
이번 건대신문 문화상 웹툰 부문에서 심사를 맡게 되어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었다. 응모작의 제목은 ‘바다와 나비’이며 제목을 보자마자 고...
전선욱 네이버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  2018-12-04 20:00
라인
[소설 부문 심사평]명작이 탄생할 가능성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으로, 한글의 웅혼한 숨결을 기억하는 해의 건대신문 문화상 소설부분 응모작은 20편이었다. 예부터 문학은 시대를...
김홍신 작가  |  2018-12-04 20:00
라인
[시 부문 심사평]통념을 넘어 새로운 인식
투고작들 중 「반쪽의 증명방법」 「바이르테」 「비둘기가 자살했다」 「사랑의 종교학」 「구름이 있는 저녁」 「진안」 「날」 「표선」 등이...
나희덕 시인·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  2018-12-04 20:00
라인
[웹툰 부문 당선소감]날아오르는 배추나비처럼
‘바다와 나비’는 김기림 시인의 시, ‘바다와 나비’를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시각으로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사실 자유주제라는 것은 ...
배유진(예디대·커디18)  |  2018-12-04 20:00
라인
새롭게 선보인 창의융합학습공간 K-CUBE
PRIM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환경 개선사업, 상허기념도서관 6층 K-CUBE가 오는 4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건대신문사  |  2018-12-04 03: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