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강의평가 수정 기간이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기자 2007-01-04 00:00
작은 배려의 아쉬움 건대신문사 기자 2007-01-04 00:00
제2의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의 필요성 건대신문사 기자 2007-01-04 00:00
[장안벌 시론] 특성화와 연구지원시스템 보완 건대신문사 기자 2006-12-04 00:00
투표거부운동은 정당했는가? 김봉현 편집장 2006-12-04 00:00
라인
[지식의시추선] 껌을 씹지 않고 녹인다? 이지윤 기자 2006-12-04 00:00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김재운(상경대ㆍ경제06졸) 2006-12-04 00:00
성장의 계절 송희승(문과대ㆍ국문3) 2006-12-04 00:00
(가칭)동아연구원 설립을 제안한다 소치형(정치대 강사) 2006-12-04 00:00
[장안벌 시론]장학복지제도와 기금조성 건대신문 2006-11-20 00:00
라인
기숙사 그리고 공동체 이정호 취재부 차장 2006-11-20 00:00
이런식의 취재거부는 안 된다 설동명 사진부장 2006-11-20 00:00
여성이여, 부동산과 외국계에 도전하라 설동명 기자 2006-11-20 00:00
[지식의시추선]흰머리들 여기 주목! 박수현 기자 2006-11-20 00:00
'무가지'는 환경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무가치 김재현(생환대ㆍ환경과학 교수) 2006-11-20 00:00
라인
학생회, 학생의 권리를 찾아라 오정원(공과대ㆍ기계항공3) 2006-11-20 00:00
상실의 시대 원성윤(정치대ㆍ정외4) 2006-11-20 00:00
일부 때문에 전체가 피해보지 않아야 계리주(학관1층 식당 영양사) 2006-11-20 00:00
국제화 로드맵 확정 건대신문사 2006-11-06 00:00
일심회 사건 냉철하게 바라보자 김봉현 편집장 2006-11-06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