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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스스로 반성하고 변화하겠다는 의지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언론과 정부, 정치권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의 알권리 제한’, ‘분서갱유의 현대판’ 등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이념과 정당을 막론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 세...
윤태웅 사진부장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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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로 주면 ‘말’로 돌아오는 봉사의 결실
학기 초 시간표를 짤 때 남는 1학점이 아깝게 느껴지던 찰나 사회봉사라는 수업이 눈에 들어왔다. 학교를 벗어나 사회 속의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기자는 사회봉사의 의미를 이렇게 해석했고 이대로 실...
박수현 문화부 차장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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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물만 닿으면 변해요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에 우산은 필수품이다. 우산이라도 없는 날이면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 내 모든 것을 노출시킬 수밖에 없으니 여간 찜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소나기가 내리던 날, 은희도 그랬다. 빨아서 말리...
이지윤 기자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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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제도에 대하여
일부 대학생들의 경우 5,000원 이상의 물품을 구입하면서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구할까 말까’하며 망설이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소득이 없는데 과연 절세 혜택이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그 절차가 약간은 번...
조동찬(상경대ㆍ응용통계4)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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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 귀향증후군(going home syndrome)
애인구함한 사람만으론 만족할 수 없다구요? 괜찮습니다. 절위해 따로 시간이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다 알아서 할거니까요. 뭔가 잘못되면 다른 사람을 비난하시나요? 저는 하루 종일 투정하고 불평하는...
건대신문사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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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 5편
매일여행기 5편
건대신문사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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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1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큰 스승 상허 유석창 선생이 인재양성을 통한 선진국가 건설이라는 원대한 취지 아래 우리대학을 설립한지 어느덧 61년이 된다. 요즘엔 평균수명이 크게 연장되어 환갑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십간(十干) 십이...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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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소통 구조를 원한다
기자는 대학 언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우리대학과 사회의 가장 생생한 모습을 비추는 거울로서의 신문을 제작한다는 엄청난(?) 자부심까지는 아니어도, 학내 구성원의 한마디와 작은 몸짓 하나 놓치지...
이정호 편집장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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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열쇠, ‘양성평등’이란 좁은 문을 열다!
‘양성평등? 여자도 군대 가라’, ‘그럼 남자도 출산해 봐라’… 인터넷 사이트에 양성평등이라는 소재를 다룬 기사가 올라올 때마다 그칠 줄 모르는 언쟁이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또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 남성과 여성...
이연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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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뛰는 당신은 바~보
시험이 끝난 후 체육대회가 한창인 화창한 5월. 태훈이는 학과 대표로 달리기를 하게 됐다. 결승선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영예를 안기 위해 태훈이는 3주 전부터 열심히 달리기 연습을 했다. 드디어 체육대회 날, 태훈이...
박수현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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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방 out! 상담실 in?
지난 4월 말 문과대학에 때 아닌 이슈거리가 날아들었다. 문과대학의 학과방 및 세미나실, 동아리방의 일부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종합상담센터가 들어설 것이라는 내용이다. 문과대 학생회장의 말에 따르면, 이 사안은 약 ...
조재형(문과대ㆍ커뮤니2)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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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보 교사의 깨달음
필자는 올해 1학기부터 미아동에 있는 노루목 배움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무료로 공부를 가르쳐 준다. 선생님들은 모두 다 필자와 같은 대학생들이다. 자신의 일이 바쁜 ...
박중규(정치대ㆍ행정2)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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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인도편 03화
김매일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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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Love IQ(사랑지수)
“지금 제 남자친구는 전에 사귀던 사람들과 분명 다를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결국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기까지 거의 2년이란 세월이 걸렸어요.” “제가 어떻게 그렇게 눈이 멀 수 있었을까요? 그 사람이 정말로...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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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U-Campus 서비스 개통을 축하하며
우리대학이 세계 최초로 와이브로망에 의해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축하할 일이다. 와이브로는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하여 상용화한 것으로, 사용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데이터를 연속적으...
건대신문사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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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서울여성영화제 열려
지난 4월 12일 늦은 7시,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5일에 개막해 총 8일간의 일정을 마친 제9회 서울여성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다. 이번 영화제는 총 7개 부문 92개 국가에서 온 영화 100편을 상영했다. 특히 ‘...
이연희 기자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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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당신이 무기력한 이유
당신이 길을 걷고 있다. 그런데 만취한 운전자의 차가 당신을 덮친다. 그로 인해 당신이 드라마의 누군가처럼 어느 날 갑자기 황당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 진저리쳐질 만큼 흔한 설정이다. 그래, 물론 실감나지 않을지...
이지윤 문화부장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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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에게 '프로포즈' 함
“건대신문사 기자입니다. 잠시 취재에 응해주시겠어요?” 오늘도 장안벌을 부리나케 뛰어다니는 기자에게 요즘 고민이 늘었다. 학우 취재를 거절당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 딴에는 학우들의 고충을 이해하고자 하는 취재지만 이...
윤영선 사회부 차장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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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보이는 대로 믿지 마세요
아침 일찍 1교시를 듣기 위해 헐레벌떡 뛰어 온 영선이.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니 해질 무렵이 되서야 터벅터벅 집으로 간다. 여러 건물에 걸쳐 조각조각 보이는 둥글고 큰 해는 온 하늘을 붉게 물들인다. ‘잘 익어...
이지윤 기자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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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김매일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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