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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정시스템 선진화
오명 총장 임기에 우리대학이 초일류 지식공동체로 우뚝 올라서게 될 것을 모든 건국가족이 기대하고 있다. <건대신문>은 ‘장안벌 시론’ 연재를 통해 우리대학의 당면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학교발전에 대한 구성원들의 열망을...
건대신문사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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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부'대표자에 대해
문화정보학부의 06학번 새내기로 들어와서 1학년 대표자로 일하며 보낸 한 학기가 흘렀다. 지금 되새겨보면 뿌듯했던 일도 있었고 아쉬운부분도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대표자로서의 한 학기를 보내며 짚고 넘어가야 할 사...
조재형(문과대 문화정보학부1)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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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맞는 해외인턴 선택하기(1)
하늘이 높아지고, 여름을 장식하던 매미 울음이 귀뚜라미 소리로 바뀌면서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나에게 맞는 해외인턴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어학연수나 유학은 그 역사가 오래된 만큼 ...
김정헌(해외인턴카페 운영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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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성공을 영화산업에 대한 성찰의 계기로
영화 ‘괴물’은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기록을 써 가고 있다. 개봉 21일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9월 2일에는 ‘왕의 남자’가 기록한 한국 영화 최대 흥행 기록(1230만명)을 돌파하였다. 이것은 ‘왕의 남...
박영균(교양학부 강사)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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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내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니?
내가 듣는 내 목소리와 타인이 듣는 내 목소리는 어떻게 다를까?’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그런 궁금증을 풀고 싶다면 목소리를...
박수현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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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나라 걱정 한번 해볼래요?
이번 1179호 <건대신문>에서는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의 활동을 중간평가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 평가결과가 썩 좋지 않습니다. 총학생회의 등록금 투쟁은 결국 중운위원들을 아우르지 못해 흐지부지해지고 총여학생회는 학우...
김봉현 기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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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우에 의한 남학우를 위한 총여
여학생 휴게실, 생리공결, Falling in 여우(女友), 여성주의… 어느 것 하나 세상의 반이라는 남학우들의 고충과 권익을 대변해주는 것은 없는 듯하다. 총여학생회(아래 총여)는 남학우들에게 멀게만 느껴진다. 그...
이지윤 문화부 차장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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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솔직담백한 축제, '월경 페스티벌'
여성문화기획 불턱이 주최하는 제8회 월경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페스티벌은 ‘내 몸과 놀기’란 소주제로 9월 9일과 10일에...
이지윤 기자  |  2006-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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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미술을 만나다, 거리미술전
▲ © 거리미술전가을은 오는데 외로워라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고… 한탄하며 자신의 인연 찾는 사람들, 2호선을 타고 홍...
이지윤 기자  |  2006-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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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턴! 취업과 진로선택의 답을 찾는 기회로 활용하자
뜨겁던 여름이 물러간 자리에 성큼성큼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하늘은 높아지고 날씨는 선명해진다. 캠퍼스에서는 매일 채용 설명회 공고가 나붙게 될 것이고, 언론에서는 매년 연례행사처럼 하반기 취업 전망에 대한 기사가 ...
김정헌(해외인턴 카페 운영자)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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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사다리는 왜 항상 짝이 맞을까?
야심한 시각, 여기는 동아리 방. 가을이 다가 오는 걸까? 밤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왠지 입이 심심하다.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무엇인가 ...
이지윤 기자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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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공화국의 새벽
새벽 2시 35분경, 담배연기로 뿌옇게 보이는 45평 남짓한 공간에서 잔뜩 상기된 얼굴로 돌아가는 게임기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게임장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컵라면, 계란, 음료수 등으로 허기와 갈증을 채우고 또 다...
박정훈 (동생대ㆍ동생부1)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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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지역사회와 환경네트워크
일본 기후현의 산림문화아카데미, 돗토리환경대학, 교토학원대학의 바이오환경디자인학부 등이 최근에 만들어졌다. 어려운 지방대학운영 상황에서 환경 관련된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주목해야할 일이지만 이들 대학의 존재형...
김재현(생환대 환경과학ㆍ교수)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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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이름을 따뜻함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들어가며『誠信義 해외봉사단』이라는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있다. 나는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든지 성신의 해외봉사단 참여를 강력하게 추천할 것이다. 해외봉사활동이 더욱 확대되어 더 많은 학우들이 소중한 경험을 ...
황장훈(상경대ㆍ경제4)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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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오명 총장 취임식이 성대하게 거행되고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다. 총장이 대학의 대표자이며 최고 의사결정권자라는 점에서 신임총장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은 당연하지만, 오명 총장에 대한 기대는 정말 각별하고 또 각별하다...
건대신문사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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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중운위!
어느덧 방학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오랜만에 시끌벅적해진 학교를 보니 학교가 살아 숨 쉬는 듯하다. 방학동안 거의 매일 학교를 나온 필자에게는 방학 때 학교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
강진아 취재부장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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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연구원에 큰 박수를 보낸다
산업기술연구원(산기원)이 잇따라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하고 있다. 작년의 디지털콘텐츠사업단에 이어 서울시 산학혁신클러스터사업에서 E-Printing 사업단으로 연간 30억씩 5년간 총 15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된...
건대신문사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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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분단을 야기한 미국의 제국주의적 정책
최근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 중단을 발표하는 등 남북 관계에 ‘장마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남과 북에 있는 이산가족들에게는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북한의 이런 태도를 유발한 주요 원인은 미국에 있다. ‘나와 다...
김봉현 기자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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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학교시설 운영에 대해
방학은 대학이 쉬는 기간이 아니라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주말도 마찬가지다. 대학은 1년 365일 살아 움직여야 한다. 당연히 방학이나 주말에도 학교시설을 가능한 한 운영해야 한다. 그것은 대학의 가장 기...
건대신문사  |  2006-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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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총장님께 드리는 편지
신임총장님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4년간 우리 <건대신문>의 애독자가 되실 신임총장님께 지면을 빌어 편지 한통 드리려니 정신이 바짝 듭니다. 신임총장님께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헛소리를 하면 독자들께 ...
설동명 사진부장  |  2006-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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