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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지쳐버린 경쟁
지난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 부문 심사평의 제목은 ‘경쟁이 외로워’였다. 그리고 올해 심사평의 제목은 ‘외로움에 지쳐버린 경쟁’이다.지쳤다. 서너 해 이 심사를 진행하면서 나는 지쳤다. 대체 이걸 경쟁이라 부를 ...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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