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배움터로! 노기웅, 고다은 기자 2014-10-01 14:05
<건대신문 FM> 1부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피렌체로 떠나볼까? 방민희 기자 2014-10-01 14:04
현재 시간은 졸업시 취직분입니다 김혜민 기자 2014-09-08 16:46
곤니찌와~ 여기는 일본입니다 방민희 기자 2014-09-05 11:58
상해, 어디까지 가봤니? 건대신문사 2014-09-05 11:42
라인
명절, 하고 싶은 대로 즐겨라! 방민희 기자 2014-09-05 11:37
즐거움보단 의무감으로... 김지수 기자 2014-09-05 11:34
부담되지만 지키고픈 명절 박지수 기자 2014-09-05 11:31
휴학생에게 희망도서 구입신청 기회를! 노기웅 수습기자 2014-09-05 00:58
계절수업, 휴학생에도 기회 부여해야 고다은 2014-09-05 00:55
라인
<방기자의 연극 나들이> 3화 유리동물원 방민희 수습기자 2014-08-26 21:19
<방기자의 연극 나들이> 2화 뮤지컬 '헤드윅' 방민희 수습기자 2014-08-24 20:24
<방기자의 연극 나들이> 1화 '데스트랩' 방민희 수습기자 2014-07-24 20:23
당신의 스킨십은 그린라이트입니까? 김지수 기자 2014-07-16 11:23
"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홍무영 기자 2014-07-16 10:32
라인
노동, 제대로 바라보기 김혜민 기자 2014-07-16 10:25
갇혀있던 생각의 틀을 깨자 홍무영 기자 2014-07-16 10:15
건대신문 창간 59주년 화보 김혜민 기자 2014-07-16 10:10
[1300호 화보] 당신과 마주할 때 온전히 건대신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건대신문사 2014-06-24 12:39
<건대신문 FM> 1부 Guten tag, 독일! 건대신문사 2014-06-24 12:2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