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뒤늦은 장안벌 '납량특집'
귀신이 지나간 게 아니다. 설립자 묘소 방향으로 기숙사 가는 길, 산길에 가로등 하나 없이 지나치게 어두워 귀신이 발목을 붙잡을 것 같...
윤태웅 기자  |  2007-09-17 00:00
라인
KUmbrella! 왕성한 활동 보여주길
▲ © 유현제 기자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복구하기 위해 창설된 KUmbrella 재해복구봉사단.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
유현제 기자  |  2007-09-03 00:00
라인
장안벌 주차 전성시대
▲ © 유현제 기자갓길은 물론, 인도까지 침범한 차가 교내 곳곳에서 빈번히 발견된다. 교내 출입차량은 과도하게 많고 주차공간은...
유현제 기자  |  2007-09-03 00:00
라인
그들은 진정 누구를 지키려 하는가
▲ © 양태훈 기자흔히 '민중의 지팡이'라고 불리는 경찰. 그러나 지금 경찰은 잘못된 논리에 갇혀 있다. 기업가가 노동자를 마...
양태훈 기자  |  2007-09-03 00:00
라인
일석이조
밤마다 더샵 스타시티의 벽면엔 화려한 빛이 쏟아져 내린다. 건물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걸음을 멈춰 조명 속에 눈을 맞춘다. 더샵 스타시...
이유나 기자  |  2007-07-16 00:00
라인
세계평화를 위하여
우리대학은 지난 7월 12일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에게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엘바라데이 사무총장...
양태훈 기자  |  2007-07-15 00:00
라인
헌혈 1201명 달성
총학생회가 주최한 ‘젊은 혈기 헌혈로 보답 1,000명 달성’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은 1,201명의 학우가 헌혈을 해 성황리에 마무리됐...
양태훈 기자  |  2007-06-11 00:00
라인
[눈씨] 껍데기만 남은 국경일
엄숙한 날, 묵념하는 날, 나라를 구하려고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는 날, 태극기를 다는 날이다. 6월 6일 현충일. 이 날을 그대는 ...
유현제 기자  |  2007-06-11 00:00
라인
버려진 쓰레기, 버려진 책임의식
▲성숙한 의식의 건국인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지난 15일에 열린 일감호 가요제가 끝난 후, 학우들은 갈 곳을 찾아 빠르게 사라졌지만...
윤태웅 기자  |  2007-05-28 00:00
라인
27년 전을 기억하라
▲ © 윤태웅 기자5.18민주화운동. ‘북괴에 의한 민중의 난동’이라는 오해에서 벗어나 ‘민주화운동’으로 재조명됐지만 아직 아...
윤태웅 기자  |  2007-05-28 00:00
라인
보행자와 자동차의 주객전도
건대입구역 2호선 앞 횡단보도는 건축공사와 끼어든 자동차들 때문에 자신의 공간을 잃어 가고, 보행자들도 안전을 잃어 간다. 광진구청은 ...
이유나 기자  |  2007-05-14 00:00
라인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 © 윤태웅 기자산학협동관에 자전거 보관소가 없어 자전거는 물론 오토바이까지 난립해 있었다. 외부인 출입이 많은 특성상 주요...
윤태웅 기자  |  2007-04-16 00:00
라인
취업이란 틀에 갖힌 나의 꿈을 해방시켜라
상아탑과 지성인은 옛말인가. 한 대학생은 대학생활 계획서에서 “고등학교와는 다르게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다”고 썼다. 하지만 대부분의 ...
양태훈 기자  |  2007-04-16 00:00
라인
[눈씨] 사교육 전성시대
사교육비 8조원! 지난해 정부예산의 3.96%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다. 이렇게 많은 비용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넘어 대학생까지 사교육 시...
유현제 기자  |  2007-04-02 00:00
라인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
▲ © 이유나 기자상허연구관 입구가 담배꽁초와 재로 얼룩져있다. 한때 지저분하던 산학협동관 입구는 담배꽁초쓰레기통을 설치하여 ...
이유나 기자  |  2007-03-19 00:00
라인
강의실이 어디에?
▲ © 양태훈 기자구(舊) 예술문화대학 건물에 건축대학이 입주를 하게 돼 현재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건축대 학우들에...
양태훈 기자  |  2007-03-05 00:00
라인
소주(少酒)로 누리는 학우들의 혜택
▲ © 이유나 기자몇몇 단과대 새로배움터가 낭비 일색이다. 지나친 술은 학우들 건강 낭비, 술 사태 정리하랴 학우들 시간 낭비...
이유나 기자  |  2007-03-05 00:00
라인
우리대학 학원방송국 영상방송 시작해
▲ 26일 늦은 1시부터 영상방송 시연을 진행했다 © 양태훈 기자우리대학 학원방송국(아래 ABS)가 음성방송만이 아닌 영상방송...
양태훈 기자  |  2007-02-26 00:00
라인
'천원'들이 모여 할 수 있는 일
3초에 5명씩, 1분에 100명씩, 1시간에 6000명씩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배고픔에 죽어간다. 단돈 1000원이면 1명의 아이를 살...
설동명 기자  |  2007-01-04 00:00
라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전효숙 헌재소장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정치권의 분쟁으로 민심이 동요할 때, 우리대학 역시 중선관위와 이해관계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갈등으...
추송이 기자  |  2006-12-04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