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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대학의 디지털 아카이브구축을 고민하자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확산은 정보를 생산하고, 저장하며, 추출하는 방식울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다. 지식의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온 책은 그 자체가 유용한 도구이지만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데 제한이 많고, 단일 정보양식...
건대신문사  |  2012-10-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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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13개의 금메달을 땄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몇 년째 금메달을 유지하고 있는 부끄러운 종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자살이다. 한국은 10만명당 자살자수가 33명으로 OECD...
건대신문사  |  2012-09-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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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구 축소는 곧 학생자치의 축소
지난 20일 열린 전학대회에서 교지대금이 학생 1인당 학생회비 만 500원 중 천 8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당초 교지편집위원회(교지)가 요구한 2천 200원에서 400원이나 모자란 가격으로 교지의 1년 예산은 처...
건대신문사  |  2012-09-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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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자발성이 대학명성의 기초
제19대 송희영총장이 지난 3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학경영의 닻을 펼쳤다. 송총장은 취임식에서 우리대학을 「2016년까지 국내대학 TOP 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이루겠다는 대학비전과 이를 위한 8...
건대신문사  |  2012-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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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이 방임이 되지 않길
오늘날 우리는 경쟁과 경제의 논리로 가득한 대학 사회에 발 딛고 살아가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부족한 전임교수와 빽빽이 들어찬 강의실, 그리고 부모님 허리를 휘게 만드는 고액의 등록금에 시달린다. 그뿐...
건대신문사  |  2012-09-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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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쫓는 총학이 되기를
지난해 뼈아픈 선거 무산을 딛고 지난 3월 총학생회(총학) ‘건대와 정을 맺다’가 출범했다. 여러 가지로 학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선거였던 만큼 총학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당선된 후 다섯 달이 지나 임기를...
건대신문사  |  2012-08-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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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가 끝나고 새로운 한 학기가 시작된다. 지난 학기, 우리대학은 전례에 없던 진통을 겪었다. 신뢰를 잃어버린 총장에 대해 교수와 학우들이 대립하는 동안 우리대학의 이미지는 한 단계 아래로 추...
건대신문사  |  2012-08-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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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의무식과 학생의 권리
해마다 이맘때면 지방에서 올라온 학우들이 꼭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주거문제’다. 이런 학우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 기숙사지만 우리대학 쿨하우스와 같은 민자 기숙사의 경우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학우들에게 부담이 되...
건대신문사  |  2012-07-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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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과 앞날
지난해 우리 대학교 박물관은 ‘사진으로 보는 건학 80년’이라는 자료집을 냈다. 이 자료집에는 본교의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선생이 1931년 구료제민의 뜻을 품고 설립한 경성설비진료소 설립기성회 발기총회의 모습이 실...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7-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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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기대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김진규 총장이 사퇴했다. 이사회가 있던 지난 23일,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마친 후 행정관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교직원들은 총장의 사퇴 소식을 전해 듣고 환희를 표했다. 학생대표자들...
건대신문사  |  2012-06-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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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의 퇴진과 우리의 방향설정
김진규 총장이 결국 학교를 떠났다. 2010년 9월 1일 취임이후 1년 9개월만의 일이다. 정년을 7년 남겨둔 서울대 의대 교수로서 재직하던 학교에 사표를 내고 본교 총장으로 부임한 그의 중도 퇴진은 그 자신으로서는...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6-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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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총장의 바른 판단이 필요할 때
학교가 연일 시끄럽다. 캠퍼스 내에 김진규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는가 하면 유명 일간지에 이러한 상황이 보도됐다. 심지어 김 총장의 성희롱 발언을 담은 내용의 기사가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건대신문사  |  2012-05-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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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법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학교법인이 딱하다.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줄기차게 등록금을 대폭 인하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우리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은 2.5%이지만 총학생회는 더 많이 인하하고 그만큼 이미 낸 돈을 돌려달라고 10년만에 처음으로...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5-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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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거부는 곧 소통을 거부하는 일
기자들에게 있어서 마감이란 높고 험한 산을 등반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소재를 구하면 취재를 하고 원고를 쓰는 것이 산을 오르는 과정이며, 원고를 끝마치면 정상에 오르는 것과 같다. 그 외 조판이나 남은 마무리...
건대신문사  |  2012-05-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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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신임투표와 언론의 반응
우리학교 교수협의회는 2일 교수총회를 열고 김진규총장에 대한 해임권고안을 95.1%의 찬성률로 채택했다. 이에 앞서 직원노조도 지난달 30일 총장 신임투표를 실시해 89.5%가 불신임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교직원 단...
건대신문사  |  2012-05-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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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
지난 2월 21일, 김진규 총장은 올해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학사운영 3대 지침’을 발표했다. 김 총장의 지침은 △One university 개념 학교운영 △교수 성과보상제 실시 △단과대학과 학부 병용 학교 운영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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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땀
황소상이 있는 중앙 정원의 목련이 일제히 흰 망울을 터트렸다. 4, 5층 높이의 목련 대여섯 그루가 흰 꽃망울을 주렁주렁 달고 행정관을 배경으로 열병하듯 늘어선 모습은 마치 흰 드레스를 입은 숙녀들이 미소를 머금고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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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것
올해 1학기부터 우리대학 교양과정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교양교육 전담기구인 ‘글로컬 소통ㆍ통섭 교육원’이 설립됐으며 기초교양은 ‘소통교양’으로, 핵심교양은 ‘통섭교양’으로, 또한 일반교양은 ‘인성교양’이라는 명칭으...
건대신문사  |  2012-04-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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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대한 외부 평판도
3월 23일과 24일에 걸쳐 1박2일로 진행된 2012학년도 교무위원 워크숍은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과제와 가야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고민을 공유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서울과 글로컬캠퍼스의...
건대신문사  |  2012-03-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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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총회 기획단 분발해야
오는 15일 다시 한 번 학생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학생총회가 무산된 뒤 아쉬움에 발길을 돌렸던 학우들에게는 반가울 만한 소식이지만, 학생총회는 시작부터 다시 삐걱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학생총...
건대신문사  |  2012-03-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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