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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열심히 공부한 당신, 방학 계획은요?
수업, 과제, 동아리나 소모임 활동 등등으로 정신없던 한 학기가 지나가고 이제 곧 방학이다. 방학이라 함은 학교에서 학기나 학년이 끝난 뒤 쉬는 일을 말하지만, 대학생들에게 방학은 쉬기보다는 공부의 연장기간으로 생각...
김래영(상경대ㆍ국제무역2)  |  2011-06-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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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의 해방광주를 생각하며
1987년을 휩쓴 항쟁들은 한국인들에게 제한적인 수준에서나마 자유민주주의적인 정치의 장을 선사했다. 비록 그 한계는 명확했지만 한국인들은 절차적 민주주의가 상식으로 인정받는 정치 공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그런데 ...
김소망(문과대ㆍ사학3)  |  2011-05-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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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돌이 정 맞는다
새 학기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인데, 벌써 중간고사가 지나가 버렸다. 신입생들에게 대학에 대한 환상이 부서져 현실로 다가온 바로 그 순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현실의 한 가운데에, 생생하게 진행되는 강의들이 있다....
임재도(이과대·생명과학4)  |  2011-05-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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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인하를 위한 우리들의 자세
당신은 정치인을 믿어본 적이 있는가. 친구도 쉽게 믿지 못하고 심지어 때때로는 나 자신조차도 믿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세태 속에서 부패와 거짓의 상징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을 믿어본 적이 있냐고 지금 묻는 것이다. 물...
신혜림(정치대·정외3)  |  2011-05-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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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학습과 대안 실천이 우리들 세대의 미래다
역사책을 보는 것 같았다. 2011년 대낮에 경찰은 ‘자본주의 연구회’ 전 회원들을 긴급체포하고 집을 압수수색했다. 800 페이지가 넘는 압수수색 영장을 던지며 카메라로 연신 아무 것도 없는 좁은 대학생들의 집을 찍...
황성학(정치대ㆍ정치외교2)  |  2011-04-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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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독선은 강 건너 불이 아니다
건국대 최초로 총 학생회가 세워지지 않은 1년이 지나갔다. 필자가 속해있는 문과대는 학교 측에 의해 1층 자치공간을 빼앗겼고, 등록금은 대폭 인상되었다. 이런 일들은 이미 예견되어 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총선...
박수용(문과대ㆍ문콘2)  |  2011-03-28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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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이유
반크의 설립자 박기태 단장은 대학교 4학년 수업 과제로 한 사이트를 만들었다. 어느 학교' 강단에 선 그는 자신 또한 대기업만 바라보며 토익에 매달렸던 학생 이었다며, 그랬던 자신이 한 사이트를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
노범선(정치대·정외4)  |  2011-03-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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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서울지역 등록금 인상률 1위 불명예 안다
올해 건국대학교 등록금 인상률은 4.7퍼센트로 서울지역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애초 동국대학교가 그 자리를 차지했는데 학생들의 투쟁으로 학교가 등록금을 4.9퍼센트에서 2.8퍼센트로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
김무석(수의과대·수의학3)  |  2011-02-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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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인상반대 열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라며
올해 2010년 6월 29일 학생대표자가 배제된 채 치러진 총장선출 과정은 많은 학우들에게 분노와 당혹감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그렇게 선출된 총장의 등록금 인상 발언은 등록금 문제를 다시금 우리학교 학생사회의 주요의...
김소망 (문과대 사학3휴)  |  2010-12-0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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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3대 세습
얼마 전 근대 세계사에서 전무후무한 3대 세습이 공식화 되었다. 김정일의 3남인 김정은은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9월 30일 노동신문을 통해 최근 사진이 최초로 공개되었을 뿐이다. 그 이전에는 10여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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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슬픔과 노여움은 존재하는가
유시민이 20대에 썼던 유명한 글 ‘항소이유서’에는 네크라소프가 썼던 이런 시구가 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는 자는 진정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이 문구를 보면서 가슴이 찌릿함을 느꼈다. 감동을 준 단어는 ...
박중규(정치대ㆍ행정3)  |  2010-09-2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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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
지난 8월 2일 우리학교 학우 15명과 학생복지팀 이미숙 주임님은 우리나라와는 많이 먼 곳으로 떠났다. ‘성신의 해외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인도네시아 발리로 향하는 길은 무더웠지만, 기대와 부푼 가슴으로 그 더위조차...
권현우(정치대ㆍ정외3)  |  2010-09-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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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과의 전쟁
최근 서울시는 부채를 줄이기 위해 계획한 사업을 전면 검토하고 있다. 이는 가장 많은 지방채 잔액을 보유한 곳인 경기도 이어 서울 (3조2000여 억원) 으로 2번째로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
노범선(정치대ㆍ정외4휴)  |  2010-09-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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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다 - 여성주의 공부방 ‘봄’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졌다고 한다. 각종 시험에서 수석을 한 여성부터 커리어우먼, 알파걸 등 언론에서는 연일 다투어 관련 기사를 내보내며 여풍을 강조한다. 하지만, 소수의 여성들이 높은 지위에 올랐다고 해서 전...
어광득(법과대ㆍ법4휴)  |  2010-07-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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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암함 사건과 대응방향
천암함 사건으로 중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국제 사회가 대북봉쇄에 들어갔다. 당사국인 한국과 미국, 일본은 물론이고 프랑스를 비롯한 EU와 북한의 우호국인 러시아마저 제재에 동참하는 신호를 보냈다. 이제 북한의 유일한...
노범선(정치대ㆍ정외4휴)  |  2010-06-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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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나는 2003년 3월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부에 입학하였고 이때가 전자공학도로서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는 학부제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입학한 후 여러 가지 전자공학 관련 학문들을 공부하였...
박세영(정통대ㆍ전자공09졸)  |  2010-05-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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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연극처럼...
매주 목요일 아침, 건국대학교의 한 강의실에서는 한편의 연극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의실이라고 불리는 작은 극장에, 80여개의 객석이 있고, 아침 9시 공연에 맞춰 밝고 부지런한 젊은 관객들이 한편의 연극을 기다리...
홍영준(교양학부ㆍ강사)  |  2010-05-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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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라
어릴 때부터 나는 몸치였다. 어릴 때는 별로 의식할 일이 없었는데 고등학생 때 무용수업을 들으며 내가 몸치란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선생님 동작에 따라 안무를 배우는데, 꼭 나만 뒤처지는 것이었다. 동작을 잘 외우...
이유정(가명ㆍ생환대ㆍ응용생물4)  |  2010-05-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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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농업을‘스마트(Smart)’하라
얼마 전 종영한 인기시트콤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재미있게 시청하던 아이가 엄마가 일하는 곳에서 촬영한 것 같다며 아는 체를 했다. 내용을 살펴보니 주요 등장인물 중 한 명인 황정음의 졸업식을 농촌진흥청에서 촬...
정향영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  2010-04-2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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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평가와 영어강의
17년째 해오고 있는 J일보의 대학평가 요소 중 사회진출도, 취업률, 사법·행정·외무고시 합격자 수, 공인회계사·변리사 시험 합격자 수 외에 2006년부터는 국제화라는 항목이 추가되었는데 여기에는 외국인 유학생 수와...
노범선(정치대ㆍ정외4)  |  2010-04-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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