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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정치’와 ‘비정치’ 무지의 소산인가 비겁한 수사인가 건대신문사 2013-10-28 14:26
취업 스트레스와 꿈 건대신문사 2013-10-28 14:23
대학졸업 연기, 능사가 아니다 건대신문사 2013-10-02 21:27
교원임용에서의 다툼, 피해보는건 학생뿐 건대신문사 2013-10-02 21:26
가능성 증명한 글로컬배움터, 발전의 초석 마련해줘야 건대신문사 2013-09-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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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체 요구는 사안 접근을 가로막아 건대신문사 2013-08-20 22:45
대학 발전기금 모금의 새로운 전기 마련 건대신문사 2013-08-20 22:38
대학행정 3.0 선제적 서비스를 기대한다 건대신문사 2013-06-10 22:53
위기 공방속 명쾌한 해명이 아쉽다 건대신문사 2013-06-10 22:46
자성없는 대동제는 규제를 낳을 뿐 건대신문사 2013-05-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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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학 교육의 승패, 창의력과 혁신 능력에 달려 건대신문사 2013-05-30 21:40
대학평가보다 구성원들의 내부만족도 제고 건대신문사 2013-05-15 19:18
학내갈등이 학생들의 미래가치를 잠식해서는 안돼 건대신문사 2013-05-15 19:16
누구를 위한 갈등인가 건대신문사 2013-05-15 18:46
대학경영난, 투명한 경영과 구성원의 참여로 극복해야 건대신문사 2013-05-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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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원하는 교수의 기준 건대신문사 2013-04-02 20:39
학교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의 필요성 건대신문사 2013-04-02 20:38
학생대표자란 위치의 무게감 건대신문사 2013-03-18 18:37
캠퍼스공간의 미디어화 건대신문사 2013-03-18 18:36
연구중심대학, 원우 복지부터 시작 건대신문 2013-03-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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