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삶에 대해 생각할 여유를 서승욱(상경대ㆍ경제3) 2012-12-02 19:21
저항은 계속 된다 김무석(수의대·본과3) 2012-11-18 15:15
살대신 지식을 살찌우자 박지영(경영대 경영3) 2012-11-06 23:32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정소희 (자율전공2) 2012-10-06 18:01
우리가 간과하는 것들 최선재(법과대・법4) 2012-09-10 00:07
라인
청년에게는 청년만이 해답이다 송영균(법4) 2012-07-15 17:28
유도리에 관한 단상 임지은(정외4) 2012-07-15 17:27
소중한 20대, 제대로 보내고 있나요? 조우림(영교4) 2012-06-04 23:34
정치적인 것 백승호(부동산4) 2012-05-22 15:20
축제, 잘 놀았나요? 윤태웅(중문4) 2012-05-22 15:18
라인
자동문의 평등학 권현우(정외 12졸) 2012-04-08 22:28
20살, 함께해서 즐거운 힘찬 발돋움 허진선(정외1) 2012-03-26 06:52
네 덕분, 나 때문 김혜연(문화콘텐츠3) 2012-03-13 13:07
대한민국의 도약-통일 노범선(정외12졸) 2012-03-01 00:32
[시부문 수상작] 그녀의 방 김상규(국어국문석사1) 2012-01-02 23:35
라인
[05]그리고 더티댄싱 건대신문사 2012-01-02 16:29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권현우(정치대·정외4) 2011-12-08 17:56
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2011-12-08 17:55
[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건대신문사 2011-12-07 10:54
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백승호(부동산4) 2011-12-07 10:5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