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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의 평등학 권현우(정외 12졸) 2012-04-08 22:28
20살, 함께해서 즐거운 힘찬 발돋움 허진선(정외1) 2012-03-26 06:52
네 덕분, 나 때문 김혜연(문화콘텐츠3) 2012-03-13 13:07
대한민국의 도약-통일 노범선(정외12졸) 2012-03-01 00:32
[시부문 수상작] 그녀의 방 김상규(국어국문석사1) 2012-01-0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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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그리고 더티댄싱 건대신문사 2012-01-02 16:29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권현우(정치대·정외4) 2011-12-08 17:56
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2011-12-08 17:55
[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건대신문사 2011-12-07 10:54
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백승호(부동산4) 2011-12-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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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곽혜정(축산식품4) 학우 2011-09-29 16:44
일주일의 오스트리아, 유럽피안 포럼 알프바흐. 권현우(정외4) 2011-09-29 13:25
서민을 위한 복지 노범선(정외4) 2011-09-29 13:24
[2화]도둑은 카페에서도 제 발 저린다 신준수(정외4) 2011-09-11 15:44
내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 이은영(영문2) 2011-09-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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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역시문화탐방을 다녀와서 노범선(정외4) 학우 2011-08-31 04:08
[1화]여자는 그를 지네라 불렀어 우설아(문화콘텐츠2) 2011-08-31 03:56
학점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신준수(정치대·정외4) 2011-07-18 01:03
열심히 공부한 당신, 방학 계획은요? 김래영(상경대ㆍ국제무역2) 2011-06-07 23:34
80년 5월의 해방광주를 생각하며 김소망(문과대ㆍ사학3) 2011-05-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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