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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243호 야누스
○…“강의실이 그냥 커피라면 실기실은 TOP이야” 1ㆍ2학년은 얼씬도 못하게 하려는 ‘예문’씨의 말. 1ㆍ2학년 새내기들은 슬픔에 잠기고, 헌내기들은 동정 어린 시선 거두지 못하는데. 소외된 1ㆍ2학년, 참을 수 없...
이수빈 기자  |  2010-09-2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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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호 야누스
○…“치킨 배달왔습니다!” 역시 치킨은 양념과 후라이드 반반씩 먹어줘야 제맛이지~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이건 도대체 뭐죠? 이런 건 처음인데~ 양념 치킨의 양념이 어디까지 들어가 있는 거니? 양념이 쿨...
이수빈 기자  |  2010-09-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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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호 모니터
신문이라는 매체는 인터넷뉴스 다음으로 내게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통로이다. 그런 매체에 있어서 내가 제일 중요시 하는 것은 중립이다. 지나치게 보수적이지도, 지나치게 급진적이지도 않는 것이 신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0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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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호 야누스
○…쿨하우스 홈쇼핑만의 특별행사! “당신의 6개월을 선택하세요~” 룸메를 선택할 특별한 기회! 맘에 안 드는 룸메의 코골이에 밤잠 설친 적, 쓸데없는 참견에 화난 적, 있으시죠? 이제, 걱정 마세요! 한...
이수빈 기자  |  2010-09-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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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호 야누스
○…짜라짜 짜짜짜~ 오늘은 내가 장안벌잡채 요리사! 이번 시간엔 특별히 18대 총장선임을 주제로 요리해보아요. 스텝 원! 후보들을 불려놓고 직원대표를 데쳐주세요. 스텝 투! 동문회대표와 교수대표를 이사회...
이수빈 기자  |  2010-09-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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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호 야누스
○…꽃보다 샤워실! “이봐. 여愚公들. 또 나를 차지하려구 이렇게 줄 서 있는거야? 휴~ 역시 미남은 피곤해” 안녕? 난 장안벌 샤워실이라고 해. 모두들 나를 매력남이라 부르지. 내가 그리 좋은지 여愚公...
이수빈 기자  |  2010-09-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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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령들의 추노
○…추노도 울고 갈 대작 드라마 추서! 숨기는 자와 찾는 자, 그들 간의 숨 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나 혼자 볼거야!” 책 도령들을 납치해 서가 곳곳으로 바람처럼 달려가는 愚公들. 파지직~ 숨기는 愚公과 쫓는 추...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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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야누스
○…내일은 장안벌 주사(酒邪)학과 모꼬지 가는 날! 불주(不酒)군은 어쩐 일인지 얼굴에 근심이 한가득인데…. 사연을 들어보니 모꼬지만 가면 과대표이자 애씨집안 장녀 주가양이 밤새도록 ‘두잇 ...
이수빈 기자  |  2010-05-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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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추위와 상처
○…작년 11월, 장안벌 얼린 총학선거. 그 냉기 녹이고자 봄날 재선거 열렸으나, 오히려 더 큰 추위와 상처 남았네. 이 재앙의 원인은? 선본ㆍ중선관위ㆍ공대 3파전보다 더 큰 문제 있으니 “선거 따윈 내...
이수빈 기자  |  2010-04-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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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호 야누스
○…갓 학부 탈출한 09 ‘새내기’ 학과생들. 마음이 천근만근 돌덩이마냥 무거우니, 과 학생회비 때문이다! 선배 愚公님들. 후배가 그렇게 못 미더운가. 행사 오지 마, 장학금 안 준다! 같은 ‘회비 안내...
이수빈 기자  |  2010-03-3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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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호 야누스
○…따스한 봄 돌아오는데, 아직도 싸늘한 곳 있다고. 뭔가 하니, 무상급식 못 받는 아이들 마음 속! 그 이유 황당하다. 교육감이 제안한 전체 무상급식, 헌나라 어르신네들 ‘돈없거등~’ 딴지 발동해서라는...
이수빈 기자  |  2010-03-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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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호 모니터
변화한 <건대신문>을 읽고 나서처음 접하게 된 <건대신문>은 독자들을 위해 신문 크기의 변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실제로 지하철에서 읽은 신문은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읽기 편한 편의성을 갖추었습니다. 독자들을...
송무연(의생대ㆍ간호3)  |  2010-03-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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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호 모니터
1231호 <건대신문> 모니터링을 마치며우선 평소 <건대신문>을 즐겨보지는 않았던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의외로 도움이 되는 우리대학 정보가 많았다. 여러 이슈와 상식을 다루는 신문을 많이 접해야 하는데도, 정작 우...
김종현(경영대ㆍ경영4)  |  2010-03-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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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호 모니터
1면 이번호는 1면에서 지면안내를 하고 각 지면의 내용을 요약하는 형식이었는데, 지면안내는 각 지면을 요약하여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신문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왼쪽사진들은 ...
안수정(특성화학부1)  |  2010-03-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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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호 야누스
○…장안벌 동산에 오순도순 모여 사는 건물들. 사이가 좋아 보이지만 이곳에도 아싸가 있으니 바로 박물관 씨. 한때는 그도 건물들의 중심이었지만, 세월이 원수. 후배들보다 늙고 작은 게 죄. 그동안 장안벌 역사의 상징...
이수빈 기자  |  2010-03-0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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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호 야누스
○…얼음이불 덮고 겨울잠 자고 있는 일감호 아저씨. 갑자기 들려오는 뽀드득 발걸음 소리에 몸을 뒤척이는데…. 그 발걸음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愚公들. 잠든 일감호 아저씨가 덮고 있는 얼음이불...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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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호 야누스
○…후렴구가 반복되는 후크송. 장안벌 인기가수 쿨하우스가 후크송에 도전하자 牛公들은 지겨움에 진저리쳤다는데…. 한번 들으면 아하, 두 번 들으면 음~, 세 번 들으면 으~. 중독성 있는 후크...
건대신문사  |  2009-12-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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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호 야누스
○…전래동화 우렁각시 읽으면서 나도 있었으면… 이런 분 많으셨죠? 이러닝이 힘든 분을 위한 이러닝 용 牛公각시! 이러닝 자체휴강 즐기시는 분, 이러닝 시험공부 귀찮다 하시는 분 위해 준비한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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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호 야누스
○…날씨 참 춥죠? 날씨는 추워져도 견딜 수 있지만 참을 수 없는 건 떨어지지 않는 커플들의 애정행각! ‘현수막’커플도 예외는 아니죠. 牛公이 모두 보는 공공장소에서 서로의 글까지 끌어안은 민망한 ‘현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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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야누스
○…옛날 옛적 ‘일반고’콩쥐와 ‘외고’팥쥐가 살고 있었어. ‘교육부’계모는 항상 팥쥐만 예뻐했지. 계모는 ‘지원금’용돈도 늘 콩쥐보다 팥쥐에게 몇 배나 많이 줬대. 그래서 콩쥐는 누더기 ‘교육환경’에 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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