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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실을 반영한 제도로 변화해야..."
이처럼 국가장학금 제도는 수혜자가 신청자의 50% 정도밖에 되지 않고, 소득분위로 수혜자를 선정해 기준이 명확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
김혜민 기자  |  2012-08-2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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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장 송희영 교수 인터뷰
-총장으로 선출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린다. 무거운 짐을 짊어진 것에 대한 숙연한 자세로 총장직을 수행하려고 한다. 개인의 영광을 떠나...
권혜림 기자  |  2012-08-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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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총장이 꿈꾸는 우리대학의 미래
대학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는 필수적이다. 특히, 1995년이래로 대학평가에 따라 국고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면서 등록금 이외의 재원 확보가 중요해졌다. 이후 모든 사립대 총장들이 부임할 때마다 제시하는 공약...
건대신문사  |  2012-08-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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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그 순간의 기억, 영화 '두개의 문'
지난 2009년 겨울, 재개발 보상대책에 반발한 철거민들이 농성하던 망루에서 불이 나 철거민 5명과 진압하던 경찰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 해 겨울을 더욱 더 차갑게 만들었던 이 사건을 우리는 ‘용산참사...
이호연 기자  |  2012-07-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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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같은 매력, 소셜데이팅
“매일 12시 30분, 새로운 이성이 당신에게 도착합니다” 최근 사람을 소개시켜주는 소셜데이팅 사이트나 어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소셜데이팅이란,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등을 통해 온라인상으...
박지수 수습기자  |  2012-07-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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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솔로탈출
저는 몇 달 전 남자친구와 이별한 후 집과 학교만을 오가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집에만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침 얼마 전에 과 동기가 소셜...
김혜민 수습기자  |  2012-07-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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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
“어디 좋은 사람 없나...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소셜데이팅은 현재 20~30대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로 정착해 나가고 있다.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소셜데이팅의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
김혜민, 박지수 수습기자  |  2012-07-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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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인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고 있는가?
커피 심부름 하러 인턴을? 인턴들 사이에 커피ㆍ카피ㆍ코피, 3종 세트가 유명하다. ‘커피’는 커피타기 심부름, ‘카피’는 복사 심부름, ‘코피’는 코피 날 만큼의 과도한 잡무 등을 뜻한다. 계절학기를 듣는 우리대학 ...
김민하 기자  |  2012-07-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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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의 숨은 그림 찾기
대학생들의 자유로움을 대변하는 거리 홍대! 이곳에서 또 다른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 프리포트(freeport)를 소개한다. ...
구나연, 신한별, 이해준 수습기자  |  2012-07-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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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종편의 첫 성적표
지난 2011년 12월 종합편성채널(종편)이 개국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종편은 개국 하기 전부터 현정부를 옹호하는 언론을 탄생시키는 '미디어 악법'이라고 불리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편향된 보도와 시청률을...
박재면 기자  |  2012-06-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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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시작되기까지, 종편이 걸어온 길
작년 12월 1일, 종합편성채널(종편) JTBC, 채널A, MBN, TV조선이 일제히 개국했다. 개국하기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종편. 이제는 벌써 6개월여가 지났지만, 종편은 여전히 뜨거운 찬반논쟁을 불러일으키...
이호연 기자  |  2012-06-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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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이유
현재 종편은 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일부 인기 프로그램이 2~3%의 시청률을 보이는 것이 기사화될 정도다. 종편에 관심이 없는 것은 대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종편이 사라져야 한다’는 의...
김용식 기자  |  2012-06-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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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와 김 총장의 637일
지난 2010년 9월 1일, 제 18대 김진규 총장이 정식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취임 직후, 학사구조개선과 i-SMART 2020을 제시하는 등 '개혁하는 총장'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그러나 등록금과 관련한 발언...
건대신문사  |  2012-06-0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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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학사구조조정
김진규 총장 부임 이후, 학사구조개편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김진규 총장은 지난달 26일 사퇴 전 마지막 공식 행사였던 건국인의 날 행사에서 “우리학생들을 잘 가르쳐 취업률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일꾼으로 만들기 ...
김현우 기자  |  2012-06-0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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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은 언제쯤?
“맛있는 빵을 먹으려면 돈을 더 내야한다.” 이는 18대 김진규 총장이 공식 부임한 뒤 당시 총학생회 김무석(수의학)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이 말은 이후 건국대 학생주권 보장을 위한 총...
김현우 기자  |  2012-06-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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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입만 열면 거짓말"
김진규 전 총장은 2010년 하반기 취임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연구에 대한 계획으로 교수연구업적의 향상을 중히 여기고 있음을 밝혔다. 그가 취임한 지 5달 뒤인 2011년 2월, 우리대학 교수업적평가기준(업적기준...
권혜림 기자  |  2012-06-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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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대가들의 재발견! 데인저러스 메소드
‘프로이트’와 ‘융’.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나 대학 수업에서 한 번 쯤은 접해봤을 이름이다.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역사 속 위대한 철학자들인 그들을 실력파 배우들로 하여금 영화 전반에서 흥미롭게 녹여내도록 한...
남기인 기자  |  2012-06-0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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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마저 사랑스러운 그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때때로 아무 생각 없이 감정에 충실 하고픈 순간이 있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이하 믹막)은 그런 먹먹한 순간에 놓여있는 누군가...
남기인 기자  |  2012-05-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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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을 통해 여성을 이야기하다, 레드마리아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친구를 만난 듯하다’, ‘딸이 있으면 꼭 손잡고 보러가고 싶다’, ‘여성의 경험과 일상, 그리고 몸에...
남기인 기자  |  2012-05-0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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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모르는 우리대학의 이야기
지난 달 23일, 1박 2일로 치러진 교무위원 워크숍에서는 향후 우리대학의 큰 흐름이 될 One University(본ㆍ분교통합)와 학과 구조조정에 관한 발제 및 논의가 있었다. 먼저 본ㆍ분교통합의 논의 사안에는 △...
권혜림 기자  |  2012-04-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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