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대학 2019 신년하례회 열려
2일 오전 11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9 신년하례회가 열렸다. ‘팀(TEAM) 건국’의 기치 아래 대학 교육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을 다짐했다. 이날 유자은 이사장과 민상기 총장을 비롯해 교수, 학우, 동문 ...
가동민 기자  |  2019-01-04 13:31
라인
53대·54대 중앙운영위원회 이·취임식 열려
오늘 오후 7시 프라임홀에서 제53대·54대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앙운영위원장의 이임사,...
박가은 기자  |  2018-12-17 21:43
라인
허 부총장 “캠퍼스 간 다전공 신청자격 완화, 총장과 재논의”
지난달 20일 교무위원회에서 상정된 캠퍼스 간 다전공 신청자격 완화와 관련 학우들의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7일 총학생회장단과 허탁 교학부총장으로 구성된 교학소통위원회(이하 교소위)에서 허 부총장은 “사안에 대해 ...
이준열 기자  |  2018-12-07 19:15
라인
총학생회 <利:action> “서울캠 학생 수업권 지장에 강경히 대응할 것”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다전공 신청자격 완화에 대해 학생들의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총학생회가 6일 대학본부에 질문지를 제출해 공식적인 답변과 개선을 요구했다. 총학생회는 △교무위원회에서 안건 논의 시 학생...
박가은 기자  |  2018-12-06 21:55
라인
총학생회 “법인, 김 前 이사장 부정·비리 관련 정원 감축 시 학생들 불이익 받지 않게 해라”
김경희 前 이사장 부정·비리 관련 정원 감축 및 학사개편에 대해 총학생회 이 늦게나마 움직이고 있다. 총학생회 은 지난 4일 학교법인에 요구한 사항에 대한 입장을 총학생회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했다. 총학생회 측...
이지은 기자  |  2018-12-05 12:01
라인
PRIME사업, 3년의 발자취를 밟아본다
PRIME사업은 우리대학 발전의 유례없는 전기가 될 것이다. PRIME사업 예산 70%가 투입됐던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학우들이 모여서...
박가은 기자  |  2018-12-04 03:00
라인
2018 건대신문 문화상
지난 29일 상허연구관 7층 언론홍보대학원장실에서 김동규 KU미디어센터장 및 학생기자,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대신문 문화상 시상식...
이지은 기자  |  2018-12-04 03:00
라인
서울·글로컬캠퍼스 다전공 장벽 해소
2019년 1학기부터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간 다전공 신청자격이 완화된다. 올해까지 양 캠퍼스 간 다전공은 원 소속 캠퍼스 졸업요건을 충족한 자만이 신청할 수 있었지만, 내년부터 3~8학기 등록 재...
최의종 기자  |  2018-12-04 03:00
라인
새롭게 선보인 창의융합학습공간 K-CUBE
PRIM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환경 개선사업, 상허기념도서관 6층 K-CUBE가 오는 4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건대신문사  |  2018-12-04 03:00
라인
건대교지 호외 발간, 학생자치언론기구인 교지의 향방은?
교지편집위원회(이하 교지)가 지난 11월 29일 호외호를 발간했다. 중앙자치기구 퇴출 이후 SNS를 통해 학우들과 소통해온 교지는 페이...
박다은 기자  |  2018-12-04 03:00
라인
현행 강의평가제, 대안은 없나
매번 학기가 끝날 때 진행되는 강의평가는 시행될 때마다 실효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학우들에게는 강의평가 결과가 성적에 반영되지는 않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의평가...
이준열 기자  |  2018-12-04 03:00
라인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
지난 23일 오전, 우리대학 프라임홀에서 전국 100여개 4년제 사립대 총장들이 참여하는 제 21회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가 열...
장예빈 기자  |  2018-12-04 03:00
라인
우리대학 교수 육아휴직, 첫걸음 떼다
지난 3월부터 우리대학 A교수가 교수 중 처음으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사용했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적은 교수들이 임용되면서 육아휴직 ...
박규리 기자  |  2018-12-04 01:00
라인
서현석 원주 DB 지명, 이용우 신인상, 최진광 어시스트상 수상
우리대학은 2018 대학농구 U-리그(이하 대학농구리그)에서 4승 12패로 10위를 기록하며 좋지 않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하지...
가동민 기자  |  2018-12-04 01:00
라인
도서관 사물함 무단 사용 물의
최근 도서관 사물함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학우들이 있어 피해가 생기고 있다. 지난달 20일 기준 올해 사물함 무단 사용으로 21건이 적발...
가동민 기자  |  2018-12-04 01:00
라인
대학본부와 협력하면서도 학생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
지난 11월 23일 제51대 총학생회선거 결과 의 정후보 조현규(공과대· 산공14)와 부후보 손인규(건축대·건축 14)가 전체 투표자의...
박다은 기자  |  2018-12-03 10:57
라인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2019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2019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11월 20일부터 12월 17 일 18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 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학적이 신청 가능하며, 재...
장예빈 기자  |  2018-12-03 10:42
라인
PRIME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오는 4일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이하 프라임 사업) 성과보고회가 열린다. 보고회에서는 지난 3년간 시행된 사업의 성과를 공개 하고 각 분야별 운영사례를 ...
박가은 기자  |  2018-12-03 10:41
라인
제51대 총학생회 <청심> 선본 64.6% 득표율로 당선
제51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선본의 조현규(공과대·산공14) 정후보와 손인규(건축대·건축14) 부후보가 64.6%(5,561표) 득표율...
박다은 기자  |  2018-11-23 02:49
라인
제51대 총학생회 개표 중간집계 결과 <청심> '당선'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재 찬성이 4,539표로 전체 투표수인 8,581표의 과반을 넘어서며 선거본부(정후...
박다은 기자  |  2018-11-23 01:3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