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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국이 문화수도가 되는 그날까지
지방에서 살다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기자는 지방과 서울도심의 서로 다른 모습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서울에는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을 마음껏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는 대...
박수현 기자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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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부활한 '죽음의 공장'
국내 타이어 생산 1위 업체인 한국타이어에서 경악할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최근 1년 반 사이 작업장에서 근무하던 15명의 노동자가 숨진 것. 전문가들은 유해한 작업환경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그 유해물질을 호흡하여 생긴...
추송이 사회부장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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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의 담을 허물자!
장안벌이 ‘드림건국 2011’이라는 마스터플랜 아래 의욕적인 분위기로 차 있다. 새 건물들의 완공, ‘BK21’사업단 선정과 대학평가순위 상승 등…. 그런데 정작 이런 모습을 남의 것인 양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들이...
이연희 문화부 차장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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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행복"해지길 바라며
우리대학의 환갑잔치가 열린 10월의 마지막 날, 학생회관 앞에는 길게 늘어선 여학우들의 행렬이 눈에 띄었다. “여학우에게는 무료로 티슈를 나눠드리니 가져가세요!” ‘공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인 기자도 그 대열에 ...
윤영선 기자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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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갇힌 구도의 무서움
한 학기가 저물어가기까지 앞으로 한 달, 필자가 앞으로 <건대신문>에 힘을 쏟을 시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본사 사진부 기자가 되어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그리고 사진부장으로서 사진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
윤태웅 사진부장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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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not Taken
“난 문과라서 관심 없어”, “이과니까 이런 건 몰라도 돼.” 우리가 고2 때부터 문, 이과로 칼질된 사회에서 툭하면 내뱉었던 말들이라 생각된다. 기자도 문과생인 탓에 수학과 과학에는 관심이 없었고, 철저한 문과생으...
우은희 사회부 차장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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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고만'한 강의, 이제 그만!
매학기 초 학우들은 어떤 교양과목을 들을지 많은 고심을 한다. 기자 또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목에는 뭐가 있는지, 이미 교양과목을 들은 선배나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는 편이다. 이번 대학기획을 준비하면서 이런 고...
안다운 취재부 차장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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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가을이다. 가만히 있어도 우울해질 것만 같은 계절, 괜히 우수에 찬 눈으로 만물을 응시해야 할 것만 같은 계절, 내 옆에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 한없이 외로워지는 계절이다. 아침저녁으로 갑작스레 차가워진 날씨에 눈물...
이지윤 문화부장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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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뭉쳐야 산다!
취재부 기자로서 1년 반을 보내면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와 같은 학우들이 모이는 자리들을 많이 봤다. 최근에는 정치대 축제 ‘정열’, 예문대 공개토론회 등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자리들도 많았다. 하지만 정작 자리의 주인공...
이덕권 취재부 차장  |  2007-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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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학우들 관심 1g만 부탁해!
제17대 대통령선거(아래 대선)가 약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각 정당들은 분주하다. 한나라당은 경선을 끝낸 뒤 승자는 본격적인 대선을 준비하고, 통합신당ㆍ민주당ㆍ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정당들은 경선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유나 기자  |  20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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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건대신문>이 발전하려면
시작부터 독자들에겐 죄송한 말씀이지만, <건대신문> 기자들은 학우들에게 가져서는 안 될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학우들은 정치에 관심 없어. 모두들 입만 열면 취업얘기 뿐이야’라는 일종의 엘리트주의적인 사고다....
추송이 사회부장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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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교수, 짝퉁학생?
기획을 준비하며 시간강사에 대해 알아갈수록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게 바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분들의 생활인 라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턱없이 적은 임금으로 겪는 생활고는 수면 위로 나온 빙산의 일각이다. ...
유현제 기자  |  200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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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몇 년 후 당신의 모습입니다
곧 사회에 나가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본격적인 노동자가 될 대학생들, 그들은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대부분의 학우들은 “정규직보다 한 단계 낮은, 실력이 모자란 노동자가 아니냐”라는 ...
양태훈 사진부 차장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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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스스로 반성하고 변화하겠다는 의지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언론과 정부, 정치권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의 알권리 제한’, ‘분서갱유의 현대판’ 등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이념과 정당을 막론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 세...
윤태웅 사진부장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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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로 주면 ‘말’로 돌아오는 봉사의 결실
학기 초 시간표를 짤 때 남는 1학점이 아깝게 느껴지던 찰나 사회봉사라는 수업이 눈에 들어왔다. 학교를 벗어나 사회 속의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기자는 사회봉사의 의미를 이렇게 해석했고 이대로 실...
박수현 문화부 차장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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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열쇠, ‘양성평등’이란 좁은 문을 열다!
‘양성평등? 여자도 군대 가라’, ‘그럼 남자도 출산해 봐라’… 인터넷 사이트에 양성평등이라는 소재를 다룬 기사가 올라올 때마다 그칠 줄 모르는 언쟁이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또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 남성과 여성...
이연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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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당신이 무기력한 이유
당신이 길을 걷고 있다. 그런데 만취한 운전자의 차가 당신을 덮친다. 그로 인해 당신이 드라마의 누군가처럼 어느 날 갑자기 황당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 진저리쳐질 만큼 흔한 설정이다. 그래, 물론 실감나지 않을지...
이지윤 문화부장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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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에게 '프로포즈' 함
“건대신문사 기자입니다. 잠시 취재에 응해주시겠어요?” 오늘도 장안벌을 부리나케 뛰어다니는 기자에게 요즘 고민이 늘었다. 학우 취재를 거절당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 딴에는 학우들의 고충을 이해하고자 하는 취재지만 이...
윤영선 사회부 차장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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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20대, 동아리문화에 미쳐라!
평소 공연에 관심이 많은 기자는 장안벌을 휘젓고 다니며 동아리 공연이나 전시회 소식에 귀를 기울인다. 취재와 학업에 시간이 부족하지만 대학생으로서 문화생활도 누리고, 공연이나 전시회를 열심히 준비한 우리학교 학우들의...
우은희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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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지난 10일 한미FTA 반대집회에서 무자비한 경찰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집회참가자는 물론 취재 중이던 기자들까지 닥치는 대로 폭행하고 강제 연행해갔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상경하던 시위대를 원천 봉쇄함은 물론, 기습...
추송이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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