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촛불에 대한 두 가지 단상
경찰의 과잉진압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이 날이 갈수록 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고 FTA 재협상을 요구하기 위해 연휴에는 72시간 연속 릴레이 촛불집회가 열렸으며 ...
이현자 기자  |  2008-06-09 00:00
라인
숭고했던 5월의 기억,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를 기억해주세요.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신애(이요원 분)가 계엄군이 쳐들어오기 전 거리에서 가두방송을 하며 외친 말이다. 신애가 외쳤던 것처럼 그들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이 과연 ...
박수현 문화부장  |  2008-05-28 00:00
라인
소박하지만 건전한 '아마추어리즘'
“Baby one more time~♪" 대동제가 한창인 장안벌에 쥬얼리의 유행곡 ‘One more time'의 노랫가락이 울려 퍼졌다. 그와 동시에 학우들의 “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바로 동물생명과학대의 코...
이지혜 기자  |  2008-05-28 00:00
라인
Back to Basics!(기본으로 돌아가시오)
‘정의옹호ㆍ불편부당ㆍ문화건설ㆍ산업발전’‘사람을 받든다ㆍ사회를 밝힌다ㆍ세계로 향한다ㆍ미래를 펼친다’‘민족주의ㆍ민주주의ㆍ문화주의’ 위에 언급한 ‘멋진’ 세 문구들은 ‘거대한’ 3개 단체의 사시(社是: 회사 혹은 단체의 ...
이연희 문화부장  |  2008-05-13 00:00
라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지난 4월 18일 한미 쇠고기 협상이 타결된 이후 곳곳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우리 대학도 캠퍼스 곳곳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나붙고 포털사이트에는 광우병의 위험성을...
이지은 기자  |  2008-05-13 00:00
라인
'장발장 엄마'를 위하여...
지난달, 누리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데... 남편은 병 때문에 앓아눕고, 아픈 무릎 때문에 일까지 그만 둬야 했던 엄마. 결국 세 살배기 아이에게 줄 우유와 과자를 훔쳤다는 사연. 그 안타까운 소식...
이현자 기자  |  2008-04-14 00:00
라인
우리 이야기 좀 할까요?
보통 큰 집회가 있을 때 서울시내 한복판에서는 ‘닭장차’라 불리는 수많은 경찰수송버스들이 줄지어 서서 엄숙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길가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닭장차를 볼 때마다 기자는 으레 이런 말을 하곤 한다. “...
우은희 기자  |  2008-03-31 00:00
라인
학교와 학우를 잇는 학생대표자들의 '오작교'
<건대신문>에 입사한지 1년, 그동안 기자가 취재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학생대표자들의 낮은 참여율로 정족수를 채우기도 어려우며, 안건 결정은 지지부진. 정치대 학생대표자회의(아래...
이지혜 기자  |  2008-03-31 00:00
라인
3월, 당신의 '귀차니즘'
세상에는 우리를 괴롭히는 많은 귀찮음이 있다. 레포트 쓰기 싫은 귀찮음, 청소하기 싫은 귀찮음, 학교 가기 싫은 귀찮음 등등... 기자도 한 사람의 인간이라 때론 까칠한 학우들을 마주하기 싫은 귀찮음, 왠지 글빨(?...
윤영선 기자  |  2008-03-17 00:00
라인
새내기야, “날 좀 보소~♪”
▲ © 양태훈 기자동아리 홍보기간이다. 학생회관에서 청심대 가는 길은 50여 개의 동아리로 가득 차 있다. 기자도 견습기자를 ...
김혜지 기자  |  2008-03-17 00:00
라인
연대 통한 '소나무' 등투 되기를
어느덧 일감호의 얼음이 녹고 나무들이 제 잎 색을 찾아가면서 캠퍼스에도 봄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희망찬 봄 학기가 시작됐지만 장안벌을 지나는 학우들의 발걸음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 듯하다. 일 년에 천만 원이 ...
이지은 기자  |  2008-03-04 00:00
라인
전국이 문화수도가 되는 그날까지
지방에서 살다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기자는 지방과 서울도심의 서로 다른 모습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서울에는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을 마음껏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는 대...
박수현 기자  |  2008-01-04 00:00
라인
14년만에 부활한 '죽음의 공장'
국내 타이어 생산 1위 업체인 한국타이어에서 경악할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최근 1년 반 사이 작업장에서 근무하던 15명의 노동자가 숨진 것. 전문가들은 유해한 작업환경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그 유해물질을 호흡하여 생긴...
추송이 사회부장  |  2007-12-04 00:00
라인
무관심의 담을 허물자!
장안벌이 ‘드림건국 2011’이라는 마스터플랜 아래 의욕적인 분위기로 차 있다. 새 건물들의 완공, ‘BK21’사업단 선정과 대학평가순위 상승 등…. 그런데 정작 이런 모습을 남의 것인 양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들이...
이연희 문화부 차장  |  2007-12-04 00:00
라인
"여자라서 행복"해지길 바라며
우리대학의 환갑잔치가 열린 10월의 마지막 날, 학생회관 앞에는 길게 늘어선 여학우들의 행렬이 눈에 띄었다. “여학우에게는 무료로 티슈를 나눠드리니 가져가세요!” ‘공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인 기자도 그 대열에 ...
윤영선 기자  |  2007-11-19 00:00
라인
틀에 갇힌 구도의 무서움
한 학기가 저물어가기까지 앞으로 한 달, 필자가 앞으로 <건대신문>에 힘을 쏟을 시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본사 사진부 기자가 되어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그리고 사진부장으로서 사진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
윤태웅 사진부장  |  2007-11-05 00:00
라인
The Road not Taken
“난 문과라서 관심 없어”, “이과니까 이런 건 몰라도 돼.” 우리가 고2 때부터 문, 이과로 칼질된 사회에서 툭하면 내뱉었던 말들이라 생각된다. 기자도 문과생인 탓에 수학과 과학에는 관심이 없었고, 철저한 문과생으...
우은희 사회부 차장  |  2007-11-05 00:00
라인
'고만고만'한 강의, 이제 그만!
매학기 초 학우들은 어떤 교양과목을 들을지 많은 고심을 한다. 기자 또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목에는 뭐가 있는지, 이미 교양과목을 들은 선배나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는 편이다. 이번 대학기획을 준비하면서 이런 고...
안다운 취재부 차장  |  2007-10-08 00:00
라인
나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가을이다. 가만히 있어도 우울해질 것만 같은 계절, 괜히 우수에 찬 눈으로 만물을 응시해야 할 것만 같은 계절, 내 옆에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 한없이 외로워지는 계절이다. 아침저녁으로 갑작스레 차가워진 날씨에 눈물...
이지윤 문화부장  |  2007-09-17 00:00
라인
여론, 뭉쳐야 산다!
취재부 기자로서 1년 반을 보내면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와 같은 학우들이 모이는 자리들을 많이 봤다. 최근에는 정치대 축제 ‘정열’, 예문대 공개토론회 등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자리들도 많았다. 하지만 정작 자리의 주인공...
이덕권 취재부 차장  |  2007-09-17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