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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난 엄마친구아들이 정말 싫어
필자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ㆍ딸들에게는 절대 이길 수 없는 필생의 적수(?)가 존재한다. 쫓아가려 하면 할수록 한걸음 더 앞서나가는 그들을 보며 결국 ‘뱁새가 황새 따라갈 수는 없는 거겠지’라는 속담으로 자위...
김정현 기자  |  2010-05-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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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법', 고치려면 제대로 고쳐라
당신은 ‘집시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집시법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준말이다. 이 집시법은 적법한 집회 및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고 위법한 시위로부터 국민을 보호함으로써 집회 및 시위 권리의 보장과 공...
안상호 기자  |  2010-04-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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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엇을 위하여 '파업'을 했는가?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전국철도노동조합(아래 철도노조)의 파업이 8일 만에 전격 철회되고 철도운행이 정상화됐다. 사측과의 협상 진전도 없이 대통령의 철도공사 경고 방문, 노조 간부 체포영장 발부, 압수수색 등 정부...
안상호 기자  |  2009-12-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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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한다
헌법재판소(아래 헌재)의 미디어법 권한쟁의심판과 관련된 결정에 대해 비판여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월 29일 헌재는 미디어법 무효신청을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기훈 기자  |  2009-11-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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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상승과 MB불신임에 관하여 대통령께 고함
지난주,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를 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6일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8.7% 상승한 40.1%로 나...
안상호 기자  |  2009-10-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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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존(Young Zone)에 바란다
필자는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 건대입구역을 사용할 때마다 한숨을 내쉰다. 대학가 주변이지만 너무나 많은 유동인구 때문에 혼란스럽고, 차 매연에 의해 숨이 턱턱 막히기 때문이다. 가끔 여기가 시장 바닥인지 대학교 근처...
박기훈 기자  |  2009-09-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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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은 개방돼야만 한다
요즘 TV를 켜면 ‘광장’이란 단어를 참 많이 듣는다. 대체 어떤 광장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지 들어보니, 바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난 5월 23일부터 전경버스로 봉쇄됐던 서...
안상호 기자  |  2009-06-1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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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별관 철거가 웬 말?
5월의 광주는 남다르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느 때와 달리 지금 광주에 흐르는 기류는 심상치 않다. 필자는 며칠 전, 곧 있을 5.18 광주순례를 위해 광주로 사전답사를 가서 여러 사적...
박기훈 기자  |  2009-05-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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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필요하다
지난 25일 늦은 6시, 행정관 2층 화상회의실에서는 운동부 학부모들과 김우봉 부총장, 박순영 체육부장이 아침부터 계속된 길고 긴 면담을 이어 가고 있었다. 필자는 갑작스럽게 접한 운동부 폐부 소식에 허겁지겁 달려가...
안상호 기자  |  2009-03-3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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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와 교수들만의 학문단위기관평가
2008년도 학문단위기관평가(아래 학문평가) 결과가 나왔다. 각 단과대의 교수들로 구성된 학문단위기관평가위원회가 우리대학 자연ㆍ이공계열 28개 학과ㆍ전공의 교육목표, 교수, 학생, 국제화, 재정 및 공간 등에 관한 ...
이철호 기자  |  2009-03-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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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08년 겨울, 그리고 20대
벌써 12월입니다. 불과 20일 뒤에는 2008년과 작별을 고해야 하는군요.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아 독자 여러분, 그 중에서도 저와 같은 젊은 친구들에게 편지 한 편 써볼까 합니다.우리 청년들을 생각...
이연희 기자  |  2008-12-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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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거문화로 학생사회를 변화시켜라
총(여)학생회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선거철이 돌아오면 본사는 평소보다 더 바쁘게 돌아간다. <건대신문>이 각 총(여)학생회 선본의 공약과 각 단과대의 선본 등록 상황을 보도하는데 힘쓰는 이유는, 학우들에게 선거의 ...
우은희 기자  |  2008-11-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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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그럼 강해질지니
학창시절, 생물시간에 배웠을 ‘역치’란 단어가 있다. 역치는 생물체가 자극에 대해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의 값이다. 역치값 이상의 자극을 가하면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이 자극에 반응을 보인다. ‘실무...
이유나 기자  |  2008-10-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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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의무
문과대의 여러 학우들이 말하고 있다. 자신들이 과연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있느냐고… 자신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맞냐고… 그들의 음성에는 분노와 허탈, 걱정이라는 감정이 뒤섞여 있다. 소수학과인 EU문화정보...
유현제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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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들의 취재권 보장해야
요즈음 촛불문화제를 비롯한 사회의 다양한 일들을 보도하는 새로운 사람들이 생겨났다. 바로 ‘시민기자’라 불리는 자발적인 기자들이다. 시민기자는 현대사회의 온라인 미디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자를 일컫...
양태훈 사진부장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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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통하는 텔레파시
얼마 전, 광우병 쇠고기 문제를 방영해 화제가 됐던 PD수첩 오동운PD의 강연을 들었다. 현재 광우병 쇠고기 파동은 물론 비정규직 문제, 대기업 상속 등 사회문제를 다루는 언론의 자세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
이지은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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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에 대한 두 가지 단상
경찰의 과잉진압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이 날이 갈수록 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고 FTA 재협상을 요구하기 위해 연휴에는 72시간 연속 릴레이 촛불집회가 열렸으며 ...
이현자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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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했던 5월의 기억,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를 기억해주세요.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신애(이요원 분)가 계엄군이 쳐들어오기 전 거리에서 가두방송을 하며 외친 말이다. 신애가 외쳤던 것처럼 그들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이 과연 ...
박수현 문화부장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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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건전한 '아마추어리즘'
“Baby one more time~♪" 대동제가 한창인 장안벌에 쥬얼리의 유행곡 ‘One more time'의 노랫가락이 울려 퍼졌다. 그와 동시에 학우들의 “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바로 동물생명과학대의 코...
이지혜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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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Basics!(기본으로 돌아가시오)
‘정의옹호ㆍ불편부당ㆍ문화건설ㆍ산업발전’‘사람을 받든다ㆍ사회를 밝힌다ㆍ세계로 향한다ㆍ미래를 펼친다’‘민족주의ㆍ민주주의ㆍ문화주의’ 위에 언급한 ‘멋진’ 세 문구들은 ‘거대한’ 3개 단체의 사시(社是: 회사 혹은 단체의 ...
이연희 문화부장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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